오늘 2월17일 대보름날 아침 눈내린 미실란 풍경입니다.
강원도등 눈 피해가 많아 걱정입니다. 이곳은 그냥 보기 좋을만큼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하얀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하루 되세요.
오늘 2월17일 대보름날 아침 눈내린 미실란 풍경입니다.
강원도등 눈 피해가 많아 걱정입니다. 이곳은 그냥 보기 좋을만큼 눈이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 모두 하얀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하루 되세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눈 내린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눈 위에 발자국 찍으며 고요한 길을 걷고 싶어지네요^^
학교로 들어가는 문 이 나무로 만들어서인지 참 정겹습니다.
문득, 국민학교때 일찍 학교에 가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 하얀 커텐을 묶는게 너무
좋았던게 기억이 납니다.
뒤따라온 오빠는 우리 교실로 와서 동생이 힘들까봐 도와주곤 했지요.
Yuhki Kuramoto 78선
01. Meditation
02. A Mirage On The Water
03. Affectionate Eyes
04. Ai no katachi
05. Barcarolle
06. Barcarolle For A Small Canal
07. Bell Song
08. Bell Song1
09. Calming (Medicine) Lake
10. Calming Island
11. Dawn
12. Dreaming Little Boat
13. Emerald Lake
14. Encounter Like Juliet's
15. Encounter On The Sea
16. Episode
17. Fantastic Night
18. Flying Merr Go Round
19. Gentle Longing
20. Gloomy Sunday
21. Green Hills
22. Heartstrings
23. Hesitation
24. I'm Forrest...Forrest Gump
25. In A Beautiful Season
26. In A Gentile Time
27. In the Sunlight
28. Innocent Promise
29. Invitation To Sweet Dream
30. Kanasimi o koete
31. Kotoro no kiseki
32. Lake Louise
33. Last Summe
34. Little Star light
35. Lonely Sailing
36. Longing for Native Land
37. Love Affair
38. Love Goes Gracefully
39. Love letters
40. Love Song
41. Lovingly
42. Memory Of Cinderella Time
43. Memory of Native Land
44. Noble mind
45. Nostalgic Road
46. Old Wooden Houses By The River
47. On the Shore
48. Ondine
49. Over The Rainbow
50. Paris In Winter
51. Prologue (ripples)
52. Prologue II
53. Recollection1
54. Ripples
55. Ripples in Silence
56. Second Romance
57. Secret Garden
58. Sentimental Moment
59. Shape Of Love
60. Sighing Wind
61. Sky in the Evening
62. Solitary Land
63. Sonnet Of Setting Sun
64. Sonnet of the Sea
65. Sonnet Of The Woods
66. Stillness
67. That Is Love
68. Timeless Love
69. Timeless Love(Ending version)
70. Tokimeki no Toki
71. Towing
72. Umi no mieru mado
73. Various Kinds of Love
74. Waltz Romantic
75. Warm Affection
76. When You Feel Love
77. When you Feel sorrow
78. You are Too Beautiful
들꽃님, 무아님,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폐교를 2006년 빌려서 살았습니다.
2007년에 사서 조금씩 큰 변화를 주지 않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2005년 미실란을 창업하고 5년이 되어 초등학교 건물도 이쁘게
세종대왕님도, 이순신장군님도, 독서남매상도 다 새롭게 옷을 입혀 드렸습니다.
어린시절 내 초등학교가 생각납니다.
이 초등학교 많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 웃음 추억이 간직된 곳
이쁘게 바꿔가겠습니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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