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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로 가득한 대둔산 금강구름다리 산행풍경 2010-11-14

| 조회수 : 1,860 | 추천수 : 96
작성일 : 2010-11-18 18:56:06






2010년 11월 14일(일) 대둔산 금강구름다리-정상-수락폭포-승전탑 산행



설악산 달마봉에 버금가게 많은 많은 인파속에 대둔산에 올랐습니다.

특히 구름다리 건너는데만 거의 1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

전날의 계룡산에 이어 들머리/날머리의 단풍이 눈부시게 곱더군요.








아래와 같은 코스로 산행하였습니다.







주차장에서부터 차가 넘치기 시작하더군요.







들머리 단풍들이 위안이 되었습니다.



















산행을 시작합니다. ^^







금강구름다리 바로 밑에까지 올라가는 케이블카,







본격적인 산행시작전까지의 단풍이 절정이었습니다.







































산에 오르기 시작하니 나무위에 남은 단풍불이 마지막으로 타고 있네요.















그야말로 인산인해더군요. 단풍시즌도 지났는데...







에스컬레이터식으로 떠밀려 산행을 합니다.







조금 더 오르니 원효대사가 감탄했다는 동심바위가 보이더군요.







동심바위입니다. 원효대사와 의상대사는 진정한 산꾼이지요. ^^




















이제 멀리 금강구름다리가 보이네요.

























줌으로 조금 당겨봅니다.






















다리 무너질까봐 걱정되더군요. ^^







저 위가 대둔산 정상 마천대인가 보네요.















저도 구름다리를 건너는 중입니다.







저 아래 케이블카 승강장에서부터 올라왔지요.







구름다리를 건너와 다리고정탑 위에 오르니 전망이 좋더군요.















셀카도 한 장 담아봅니다.







가운데 삼선암으로 오르는 삼선구름다리에도 인파가 가득이네요.







삼선구름다리 위 왼쪽 봉우리에 대둔산 정상탑이 가늘게 보이네요.






















조금전 지나 온 금강구름다리를 당겨봅니다.


















오른쪽 봉우리가 대둔산 정상입니다.







대둔산 정상 마천대(878.9m) 입니다.







이 봉우리가 바로 건너편 칠성봉인가 보네요.







정상탑입니다. 이제까지 오른 산중에 가장 큰 정상탑이네요. ^^















낙조대로 돌기에는 시간이 늦은듯하여 수락폭포쪽으로 하산합니다.



























이 폭포가 수락폭포인가 봅니다.




















저 계단으로 올라가도 대둔산 정상으로 연결되더군요.







계단 옆 폭포가 화랑폭포라네요.







조금 더 내려와 선녀폭포 안내판이 보여 돌아 보았지요.


















산을 다 내려와 승전기념탑에 도착하니 역시 남은 단풍들이 배웅해주네요.
















































































더스틴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rtour
    '10.11.19 12:19 AM

    구름다리 저 사람들 굴비엮이였네요.ㅎ

  • 2. 맘이
    '10.11.20 10:29 AM

    더스틴님~~
    남은 단풍불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한마디로 감동이에요^^
    근데~~ 배꼽이 너무많아서요 ;;

  • 3. 마실쟁이
    '10.11.21 10:18 AM

    올해는 유난히 단풍색이 곱습니다.

    wrtour님 유머감각은 탁월하십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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