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런적 없으셨나요?

| 조회수 : 2,537 | 추천수 : 71
작성일 : 2010-10-31 13:27:43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
.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82쿡님들은 이런적 없으셨나요?
10월의 마지막날에 너무 쳐지지 마시고 즐거운 추억거리들을 만들어 보세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0.10.31 3:22 PM

    짧게나마 살아온 인생에서
    아련한 추억이 아무리 없을까마는

    ................

    애써 갈무리하고픈 그런 때도 있지요.

    -- 잘들었습니다. 카루소님!

    언제 놀러가겠습니다. ㅎ

  • 2. 뭉크샤탐
    '10.10.31 4:26 PM

    이 노래 오늘 내내 듣고 싶었어요. 잠자리에 들 때면 나도 모르게 핸드폰 폴더를 열어보게 되던데 카루소님 글을 보니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휴 ! 다행이다

  • 3. 무아
    '10.10.31 5:09 PM

    전, 제가 제게로 보냅니다.문자를요.
    때로는 예쁜 엽서 사다가 우체통에 넣고 며칠후 받아보기도 하구요..
    한번 해보세요.

    이 노래, 조영남이가 부룰뻔했다지요.
    불멸의 곡이 될줄 몰랐을테니까.

  • 4. 들꽃
    '10.10.31 8:13 PM

    10월을 보내면서 이 노래 안 들으면 서운할 것 같았는데
    카루소님께서 올려주셨네요.
    역시 카루소님~!!^^

    한밤중에 깨어나 핸드폰 열어보는뎅~ㅎㅎㅎ

  • 5. 열무김치
    '10.10.31 9:17 PM

    저는 왜 지금 카루소님 글 읽어 내려가다가 핸드폰을 열어 보능걸까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 카루소
    '10.10.31 10:02 PM

    국제백수님!!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뭉크샤탐님!! 미국에 계시는 친구분 건강은 좋아 지셨나요?
    무아님!! 조영남이 불렀으면 9월의 마지막 밤이였겠죠~ㅋ
    들꽃님!! 폴더를 열어보면 아마도~요런게 뜨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열무김치님!! 조만간 태교음악 작업해서 보내 드릴께요~^^

  • 7. 수학콕콕
    '10.11.1 3:17 AM

    10월의 마지막 날 ... 저 노래를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었었는데
    그 감성이란 정말....최고였어요 !!!

  • 8. 카루소
    '10.11.2 2:18 PM

    수학콕콕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7 큰 결심 도도/道導 2026.02.11 79 0
23276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236 0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173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93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4 아큐 2026.02.08 723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71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125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236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513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56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521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012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32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023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118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70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22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71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43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88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56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45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39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28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4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