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말해줘요 우리가 갈 길은 어딘지!!

| 조회수 : 2,517 | 추천수 : 61
작성일 : 2010-09-19 01:20:49



Remember that piano
So delightful unusual

that classic sensation
Sentimemtal confusion
기억하나요 그 피아노 연주를

꽤 흥겹고 독특해던

그 고전적인 감흥과

감상적인 혼돈을

Used to say

I like Chopin
Love me now and again
말하곤 했죠

난 쇼팽이 좋다고
가끔씩은 날 사랑해 주세요



[Chorus 1]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비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제 마음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걸요
당신 눈에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말해줘요 우리가 갈 길은 어딘지





Imagine your face in

a sunshine reflection
A vision of blue skies
Forever distractions
상상해봐요 당신의 얼굴 안이

햇빛에 반짝이는 모습을
파아란 하늘의 모습을요
영원히 안식하게끔



Used to say

I like Chopin
Love me now and again
말하곤 했죠

난 쇼팽이 좋다고
가끔씩은 날 사랑해 주세요



[Chorus 2]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비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제 마음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걸요
당신 눈에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말해줘요 우리가 갈 길은 어딘지







ooh~ ooh~



[Chorus 3]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비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제 마음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걸요
당신 눈에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말해줘요 우리가 갈 길은 어딘지




[Chorus 4]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비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제 마음은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걸요
당신 눈에 비가 내리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말해줘요 우리가 갈 길은 어딘지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드펠
    '10.9.19 2:42 AM

    비 오는 날 안녕이라 그러면 더 슬플듯...
    좋은 노래 캄사합니다^^

  • 2. 캐드펠
    '10.9.19 2:42 AM

    글고 본께 일등이다~~~!!

  • 3. 아이리스
    '10.9.19 9:33 AM

    저는 이노래가 쇼핑를 좋아한다고 그래서 맨날 백화점 가자고
    애인에게 졸라대는 노랜줄 알았는데 쇼팽를 좋아한다는 것이군요

    어제는 전남영암 봉소리 장날이었답니다
    나는 시골장 구경가는것이 좋아요

    I like 시골장

  • 4. 들꽃
    '10.9.19 2:16 PM

    눈엔 비가 조금만 내리고
    반짝반짝 빛날 때가 많으면 좋겠죠~?
    오랜만에 듣는 음악이에요.
    귀에 익숙한 멜로디라서 더 좋네요.

    캐드펠님 일뜽 잡수셨네요~ㅎㅎ
    축하드려요^^

    카루소님~음악 고맙습니다^^

  • 5. 카루소
    '10.9.19 11:35 PM

    캐드펠님, 아이리스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6. 미실란
    '10.9.20 7:58 AM

    카루소님 우리가 갈길이 어딜까요?
    나는 내 갈길을 나름 정하고 있긴 하지만...
    우리 모두 모두가 행복한 나라...
    사람사는세상의 나라로 갈 수 있게 힘을 모아야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8 한지지자 너무하네요 띠로리 2026.05.27 153 0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280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371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653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720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611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57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909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08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547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430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87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35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09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82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78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78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200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11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96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25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73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49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35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3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