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물이 바다로 당연히 흘러가듯...

| 조회수 : 2,643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10-08-06 18:24:24

Wise men say

현명한 사람들은 말하지

only fools rush in

단지 바보만 사랑을 시도한다고

But I can't help

하지만 난

falling in love with you

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감출수 없어



Shall I stay

내가 곁에 있어줄까?

Would it be a sin

그러면 죄가 되는걸가?

If I,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만약 그렇다 해도 난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어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강물이 바다로 당연히 흘러가듯

Darling so it goes

이것도 그런거야

Some things are meant to be

운명적인 무언가야



Take my hand

내손을 잡아

Take my whole life too

내 모든인생도 함께

For I,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나를 위해, 난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걸



Like a river flows surely to the sea

강물이 바다로 당연히 흘러가듯

Darling so it goes

이것도 그런거야

Some things are meant to be

운명적인 무언가야



Take my hand

내손을 잡아

Take my whole life too

내 모든인생도 함께

For I,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나를 위해, 난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걸

No I,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아니 난, 난 너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걸


Can`t help falling in love~Richard Marx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lara
    '10.8.6 9:39 PM

    좋은 노래라서 몇 번 계속해서 들었어요.
    엄마 오시기전에 그만 나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2. 들꽃
    '10.8.7 4:54 AM

    귀에 익숙한 감미로운 멜로디,,,조용한 이시간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마실쟁이님께 가서 꽁치쌈장 얻어왔는데
    참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음악 들으면서
    머릿속엔 또 먹고 싶은 꽁치쌈장 생각이~~~^^ㅋㅋ

  • 3. 무아
    '10.8.7 6:10 AM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읽어야될것도 많고 듣기도 해야되고 새벽부터 앉아있으니 오전이

    다 가겠어요..

    그동안 심야에 여기서 놀았는데 앞으론 이렇게 새벽부터 컴앞에 앉을듯싶어요.

    전학(?)간 딸아이가 이시간이면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어서요.

    카루소님 ,들꽃님 잘 지내시죠??
    전, 꽁치쌈장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요..
    갑자기 뭔가 먹고싶다는 생각이.

  • 4. phua
    '10.8.7 10:48 AM

    잘 계시지요?
    가까운 거리인데도 방문하는 일이
    쉽지가 않네효...
    안타까운 마음만 보냅니다~~~~

  • 5. 들꽃
    '10.8.7 3:01 PM

    무아님^^ 반가워요~
    외출했다가 비 내리는 바람에
    꼼짝 못하고 갇혀있다가 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꽁치쌈장은요~
    키톡에 카루소님이 올리신 것도 있구요.
    마실쟁이님이 만드신 것을 얻어 왔는데
    구수한 것이 참 맛있더라구요.
    저도 만들어 먹을려구요.
    무아님도 함 만들어보세요^^

  • 6. 룰루쿡!!~
    '10.8.7 5:37 PM

    잘 읽었어요~~
    노래도 좋네여... ^^

  • 7. 카루소
    '10.8.8 12:32 AM

    clara님, 들꽃님, 무아님, phua님, 들꽃님, 룰루쿡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243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340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589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663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578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1,041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878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2,000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520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419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78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26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300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75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73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71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96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401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91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417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8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43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32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29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90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