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방콕 요양중~~~~~~~~
지난 금요일부터 한기가 살짝 들더만
된통 몸살감기넘한테 잡혔슴다~~흑...
주말이라 병원엘 가지도 못하고
어찌나 심히 앓았던가 감기로 저세상 갈 수도
있겠다 싶게 머리에 찬 물수건 올려 놓으며 끙끙 앓다가
오늘 오전에서야 병원가서 주사 두방맞고
약먹고 잠깐 몸이 견딜만 하네요~~ㅠㅠ
감기조심하세요~~~~
이게 아무래도 뭔 독감일 듯 싶습니다.
.
.
.
.
사진은 지난 함백산에서 담은 바람꽃 일종의 <나도바람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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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poon
'10.5.17 6:41 PM헉~ 조심하세요..
저도 토일 죽게 아프다가 아침에 병원 다녀왔는데 주사 한방에 살거 같아요..
약이랑 주가 좋기도 하지만 효과가 너무 금방와서 무서워요..
저는 목이 아파 이빈후과에.. 편도랑 몸살이 함게오면 무조건 이빈후과로 가요..2. 들꽃
'10.5.17 7:27 PM고생 하셨어요.
지금은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몸조리 잘 하시고 건강 항상 잘 챙기세요.
저도 오늘은 두통이 심해서 약을 먹었더니 좀 괜찮아졌어요.
어제는 양재천 산책을 하면서
작은 꽃들을 보았어요.
이름을 알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이름은 모르고
그냥 예쁜 모습만 맘껏 바라다 보았어요.
분홍 노랑 보랏빛의 예쁜 꽃들 보면서 행복한 마음이 들었어요.
안나돌리님께서도 카메라로 꽃들을 담을 때
이런 행복감 느끼시겠죠~^^3. 진이네
'10.5.17 8:41 PM에고,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봄이 아직도 자리잡지 못했는지...
이 곳 지리산은 오늘 낮에는 완전 여름날씨였답니다;;
지금은 비가 내리고 있고요, 바람도 시원하네요~
안나돌리님~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요^^4. 천하
'10.5.17 10:08 PM아~꽃처럼 이뿐 님도 감기에 걸릴수있는군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5. 마실쟁이
'10.5.17 10:20 PM바쁜 일정으로 몸이 견디지를 못한 모양입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병원 다녀오셔서 괜잖으시다니 다행이십니다.
힘내세요......^^~6. 캐드펠
'10.5.18 2:22 AM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어요.
요즘 감기는 된통 고생을 시키고 떨어진다고 하던데 고생이 많으셨겠네요.
몸 조리 잘 하셔서 얼른 회복 하시길요^^*7. oegzzang
'10.5.18 2:29 AM이번 감기가 대단한가봐요.
저도 편도때문에 열이나서 한 이주 고생했는데 아직도 쨍하질 않아요.
병원가니 다 감기 환자예요. 얼른 툭툭 털고 일어 나세요...^^8. intotheself
'10.5.18 6:40 AM저도 어제 밤 수유공간너머에서 돌아오는 길 갑자기 내리는 비로 몸이 젖어서
아플까 걱정하고 들어왔습니다.그런데 안나돌리님은 정말 아픈 상태로군요.
이 곳 저 곳 출사다니신 것이 원인이 아닐까요?
조금 쉬다가 또 떠나실 수 있게 그렇게 조절을 하시면서 푹 쉬시길9. 캐롤
'10.5.18 9:36 AM비오는 화요일,안나돌리님 몸 상태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몸이 아마도 좀 쉬시라고 브레이크를 거는 모양입니다.
그동안 전국을 누비고 다니며 찍으신 사진 볼때마다 헉 하고 놀란적도 많았답니다.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푹 쉬셔서 얼른 회복하세요.^^10. 변인주
'10.5.18 3:04 PM늘 좋은 사진 보는댓가로
쨍한 이곳의 맑은 공기를 힘내시라고 빨리 나으시라고 보내드립니다. 슝슝~~11. 안나돌리
'10.5.18 9:18 PM여러분의 응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자주 병치레는 하지를 않치만 1년에 한번꼴로
거의 초죽음 상태의 감기를 앓는 것 같아요^^
몸살기는 잠재웠는 데..마지막 관문인 기침이 언제까지 일 지...
아들 장가가는 날 이렇게 아파서 아주 혼쭐이 났는 데~
오늘도 주사 두방과 거담제 두툼한 약봉지 한아름 안고 왔네요~~~ㅠㅠ
암튼 여러분의 성원으로 빨리 쾌차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12. 카루소
'10.5.19 1:25 AM주사 두방 맞으신 안나돌리님!!
바람꽃의 노래를 듣고 힘내세요... 토닥 토닥!!
비와 외로움-바람꽃13. 겨우살이
'10.5.19 8:48 PM이 노래...예전에 아주 예전에... 언제인지조차 기억도 안나던 시절에 들었던 노래인데
지금 듣는데 왜 괜히 눈물이 나네요^^14. 연아맘
'10.5.19 11:53 PM꽃이 너무 예뻐요~ 어여 나으세요~~안나돌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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