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는 사랑을 줘요...

| 조회수 : 3,001 | 추천수 : 204
작성일 : 2010-04-07 01:33:17



I used to cry myself to sleep at night
But that was all before he came
I thought love had to hurt
To turn out right
But now he's here
It's not the same
It's not the same

난 늘 울다 잠들곤 했어요.
하지만 이젠 그만 그가 내게 왔으니
난 상처를 주는 사랑만이
진정한 것으로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젠 그가 여기 왔어요.
예전과는 달라요.
예전과는 달라요.

He fills me up
He gives me love
Move love than I've ever seen
He's all I've got
He's all I've got in this world
But he's all the man that I need

그는 내 마음을 채워줘요
그는 사랑을 줘요
내가 이전에 받아본 그 어떤 사랑보다 더 많은
내가 가진 것이라곤 그뿐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진 것이라곤 그뿐.
하지만 그는 내가 필요로 하는 바로 그사람

And in the morning   When I kiss his eyes
He takes me down  And rocks me slow.
And in the evering
When the moon is high
He hold me close
And won't let go
He won't let go

그리고 내가 그의 눈에 키스하는 아침이면
그는 나를 내려 안아
부드러운 흔들림 속으로 데려가죠.
그리고 달이 높이 뜬 저녁에는
날 꼭 껴안고는
놓아 주지 않지요
그는 날 놓아 주지 않지요





"줌인줌 사진 모임"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무김치
    '10.4.7 5:48 AM

    안 득낍니다, 카루소님 ~

  • 2. 캐롤
    '10.4.7 10:10 AM

    이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를 잃어버린 휘트니 언니가 안타깝네요.
    건강할때 관리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 3. 들꽃
    '10.4.7 9:42 PM

    열무김치님~ 안득낍니까요?
    저는 잘 득낍니다~ㅎㅎㅎ

    내 마음을 채워주고 사랑을 주고~~~
    그 사람은 참 고마운 사람..

  • 4. 열무김치
    '10.4.7 11:45 PM

    아, 저는 안적도 안득끼는디유 ??? 워쩐일이래요 ???
    뭘 잘못 건드렸으까나요, 제가 ?

  • 5. 카루소
    '10.4.8 12:12 AM

    열무김치님만 안들리시나봐요~^^;;

    열무김치님, 캐롤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6. 박주리
    '10.4.8 4:01 AM

    잘 들었습니다

  • 7. 카루소
    '10.4.9 2:00 AM

    박주리님!! 감사합니다.*^^*

  • 8. 하늘색꿈
    '10.4.10 2:08 PM

    잘득끼는데요 ㅎㅎ 잘듣고 갑니다^*^

  • 9. 캠벨
    '10.4.11 4:03 PM

    열무김치님
    사진아래 맨왼쪽 스피커모양의 그림을 누르면
    볼륨조절바가 보이고 위로 쭈욱 올리면
    잘 득낍니다.
    저도 첨에 안들렸어요.
    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10. 카루소
    '10.4.13 1:55 AM

    하늘색꿈님, 캠벨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1 힘든 것은 도도/道導 2026.07.10 96 0
23340 비와 나그네 도도/道導 2026.07.09 144 0
23339 감사하는 사람들은 2 도도/道導 2026.07.05 500 0
23338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도도/道導 2026.07.03 551 0
23337 쇠테리어에 이어서... 6 순대렐라 2026.07.02 1,678 2
23336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하얀그림자 2026.07.02 1,074 0
23335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813 2
23334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1,358 1
23333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751 0
23332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523 0
23331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688 0
23330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3,041 0
23329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1,105 0
23328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509 0
23327 꽃을 확대해보세요~~ 3 마스카로 2026.06.24 1,020 2
23326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1,030 1
23325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8 단비 2026.06.22 1,135 2
23324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689 1
23323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997 1
23322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592 0
23321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738 0
23320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461 1
23319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875 0
23318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867 0
23317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66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