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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다가 좋다 -3

| 조회수 : 1,334 | 추천수 : 73
작성일 : 2009-08-27 14:05:16
아이고 잘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

시원하다고 하셔서, 자꾸만 올리게 되네요.

실제로 어제 기온이 38도가 넘었는데,
저 바닷가는 19도였어요.
체감온도는 약 15도 정도 였던 것 같아요.



레먼라임 (lemonlime)

저는 6세가 되는 딸과 2세의 아들을 가진 전업주부입니다. 82쿡을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연말 \"칭찬받은 쉬운요리\"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자..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먼라임
    '09.8.27 2:08 PM

    애구 ....
    올리고 보니 좀 그렇네요 ㅡ.ㅡ;;;
    저 이상한 사람 절대 아니구요....

    바닷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고,
    저희 아이들 뒷편에 있어서
    그냥 사진에 담아 본 것이거든요.
    이상하다고 하시면 얼른 내릴께요.

    이런 사진도 찍어본 사람들이나 찍는 것 같아요.

  • 2. 들꽃
    '09.8.27 3:45 PM

    아~ 저도 저정도 몸매되면 참 좋겠어요 ㅠ.ㅠ

  • 3. 탱여사
    '09.8.27 10:28 PM

    배경 좋고...모델 좋고...
    눈과 마음 모두 시원하네요.

  • 4. 봉화원아낙
    '09.8.28 12:16 AM

    이상한 레먼라임님^^
    얼마나 이쁘고 곱디 고운 라임님이신데요^^
    아마 추웠겠어요. 바닷가 해변의 여인이요^^
    바닷가에서는 당연히 저 모습이 정장스타일 아닐까요~
    고마워요
    덕분에 시원한 밤 보내고 있어요.^^
    졸려요~

  • 5. 캐드펠
    '09.8.28 1:51 AM

    모델좋고... 배경좋고...ㅋ
    몸매 부럽부럽이고 밀려오는 파도 아긍~~~!

  • 6. 레먼라임
    '09.8.28 4:05 PM

    들꽃님 ^^
    사실은 저도 저몸매가 부러워서....
    자극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에 ㅎㅎㅎ


    탱여사님 ^^
    그렇죠? 전 담요로 둘둘 말고 있었는데,
    책도 읽다가 잠도 자다가 다시 깨서 책도 읽다 하더라구요,
    부럽다...... 너는 추위도 안타서 했다는 ㅎㅎㅎ


    봉화원님 ^^
    오늘도 예쁜 채소들 쑥쑥 크는 재미에,
    하루를 다보내셨나봐요.

    못난이를 예쁘다고 봐주시니....
    봉화원님의 고운 마음에 그저 감사를 드립니다 ^^

    캐드펠님 ^^
    전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또 앞으로도 저런 몸매가
    안나올 것 같은데, 비결이 뭐래요?

    제가 만약에 저렇게 누워 있다면,
    모두들 외면했을 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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