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호기심 대마왕 ....울 뭉치

| 조회수 : 1,848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5-10 11:47:03






빨간박스가 아주 이쁘게 생겼죠...

호기심 대마왕 울 뭉치...

이번엔 카스테라 박스에 도전합니다.










뚫어~







그 좁은 박스에 얼굴을 무조건 디밀고...






납작하게 엎드려서...







박스와 몸이 하나로 됐네요....









이걸 누가 시켜서 하겠습니까?...



하는녀석이나....

또 사진을 찍고있는 저나...^^;











녀석. 귀여워죽갔습니다.....














잠시후...갑갑했는지 몸을 움직이더니

자세를 바꿨습니다.



oegzzang (oeg1025)

애교 발랄하고 때론 악동(?)짓도 가끔씩하는 우리오한뭉치랑 알콩달콩 재밌게 살아가는 오한뭉치마미입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9.5.10 1:25 PM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말이 필요없지요?
    정말 뭉치君 귀여워죽갔습니다.

  • 2. momo
    '09.5.10 1:29 PM

    아이고 이뻐라~~!!
    저 표정하며,, 노는 모습이 짱 귀엽습니다 ^^

    아 그리고 뭉치맘님 손이 너무 이쁘세요 ^^

  • 3. 상카라
    '09.5.10 2:37 PM - 삭제된댓글

    ㅋㅋㅋ 박스가 작은가요 아님 얼굴이 큰가요?
    가만... 아래쪽에 조금 보이는 게... 한쪽 발이 같이 들어간 모양이네...
    한쪽 눈이 찌부러질 정도로 밀고 들어간 사진을 보니
    얼마나 웃음이 나던지~ ㅎㅎ

    에고~ 그나저나 이제 갈수록 날이 더워질텐테 저 털옷을 우짤꼬~^^

  • 4. 소박한 밥상
    '09.5.10 2:57 PM

    님의 길쭉길쭉 날씬한 손가락도 예쁘고 부럽네요 ^ ^

  • 5. 행복만들기
    '09.5.10 4:51 PM

    ㅋㅋㅋㅋㅋㅋㅋㅋ
    뭉치 얼굴이 완전 네모 되었습니다~

  • 6. oegzzang
    '09.5.10 7:28 PM

    yuni님/
    찌찌뽕 입니다.....ㅋㅋ

    momo님/
    같이 있으면 심심치 않아요.
    손은 제 딸아이 손이구요. 제 손은 이제 나이를 먹어서....T.T

    상카라님/
    작은 카스테라 박스예요.
    박스가 작아서 생각도 못했는데 그 날은 여러번 들락날락 큰웃음을 줬어요.
    지금도 더워서 세면대에서 자는데 걱정이예요.

    소박한 밥상님/
    예전엔 손발이 이쁘단 소리 들었는데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

    행복만들기님/
    형태에 따라 변하네요.
    창틀에 끼면 길쭉해지고...^^

  • 7. 물병자리
    '09.5.10 7:38 PM

    뭉치야 반갑다. 근데 얼굴 낑꼈따!!! 완젼 귀여워~~

  • 8. 탱여사
    '09.5.10 9:42 PM

    뭉치야 얼굴이 낑겨서
    눈이 찌그러졌다. ㅋㅋㅋㅋ
    담에 또 보자 ^^

  • 9. 진이네
    '09.5.10 9:59 PM

    뭉치가 주인님이 던진 미끼(?)에 너무도 순진하게 걸려든거죠? ㅋㅋ
    저도 뭉치君이 귀여워죽갔습니다~~~

    그런데요,
    마지막 장면에 이어서 어떻게 했을까...무지 궁금하네요^^;

  • 10. oegzzang
    '09.5.10 11:55 PM

    물병자리님/
    뭉치가 워낙 구석탱이에 낑기는거를 좋아해요.
    그래도 박스가 워낙 적어 들어갈줄은 몰랐어요.

    탱여사님/
    이쁜눈이 찌그러려서 더 개구진듯 보여요.

    진이네님/
    뭉치가 원래 박스랑 쇼핑백을 좋아해서
    집에 배달된 택배박스란 박스는 다 들어가는데
    이 박스는 워낙 작아 예상을 못했어요.

    마지막에 뒷걸음질쳐서 나오는것도 재미있어요.
    장농안 서랍옆 공간에도 무작정 머리를 들이밀고 한참을 있다가
    꼬리부터 나오는거 보면 혼자보기 아깝죠...!!!

  • 11. momo
    '09.5.11 12:46 AM

    울 남편 뭉치 보여주니까 커피 마시다가 모니터에 뿜었어요;;;;
    아 그놈 귀엽네~~ 하더라구요 ㅎㅎ
    참고로 저희도 이쁜 냥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뭉치 보면 막 안고 오고싶어요 ㅡ.ㅜ;;;

  • 12. 정경숙
    '09.5.11 11:08 AM

    요즘 님의 떡에 대한 글보면서 뭉치 사진은?
    하고 항상 줌게시판 확인해요..
    대리만족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넘 이쁜 사진들이네요..
    울딸 유치원 갔다오면 꼭 보여 줘야 겠어요..
    한번씩 물어봐요..엄마 오늘은 뭉치 사진 없어? 하구요..

  • 13. jt1004
    '09.5.11 11:22 AM

    저도 82에 들어오면 줌인 줌아웃에 뭉치 있나 도장찍고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이렇게 뭉치가 좋으니
    사람이 누굴 좋아하면 눈에 뵈는게 없다는 것을 이해한답니다
    뭉치!!! 알라뷰~~~~~

  • 14. oegzzang
    '09.5.11 9:24 PM

    momo님/
    아~~ 모니터 어쩐대요...;;;
    저도 momo님 냥이 보고 싶어요.

    정경숙님/
    집에 꼬마아가씨가 있네요.
    예전엔 필카로 울아이들 어릴때 사진 많이 찍어줬어요.
    크면 안찍으려 하더라구요.이쁠대 많이 찍어주세요 ^^

    jt1004님/
    변함없는 사랑에 항상 감사드려요.
    밖에 나갔다가도 욘석때문에 일찍들어오고 여행은 사절이네요.

  • 15. bistro
    '09.5.12 12:03 PM

    아이고 이쁜 녀석. 여전하네요. 아니 여전한 게 아니라 더 이뻐진 건가요? ^^
    쑤욱 내민 앞발 덥썩 잡고 싶어 죽겠네요.
    뭉치를 만나게 되면 뭉치가 절 싫어할 거 같아요. 하도 쪼물쪼물 괴롭혀서 ㅎㅎ

  • 16. 놀란토끼
    '09.5.12 6:51 PM

    고양이 무서워하는 울 아들이 엄마 너무예쁘다~ 하네요..
    전 이미 벌써 뭉치 왕 팬입니다~ 팬클럽 만들어야 할까봐요~
    요즘 강아지 키우고 싶어 고민에 빠져있는데 고양이로 바꿔야 할까봐요~ 어쩌나~

  • 17. 요한맘
    '09.5.13 2:00 AM

    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

  • 18. oegzzang
    '09.5.13 2:03 AM

    bistro님/
    진짜 찐짜 오랜만이네요.
    홍콩으로 이사하시는일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뭉치가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알아보더라는...^^

    놀란토끼님/
    고양이 녀석이 이쁘기는 한데 키우는것이 만만하지 않아요.
    전 이제 쬐금 적응이 되고 있어요....^^

  • 19. oegzzang
    '09.5.13 2:05 AM

    요한맘님/
    제가 댓글다는 사이에 오셨네요.
    그동안 녀석없이 어떻게 지냈나 생각이 들어요.

  • 20. **별이엄마
    '09.5.16 9:02 PM

    뭉치자슥 여전하구만...
    그 이쁜 손은 누구?
    나도 예전엔 한손했었는데......아 무심타 세월이여~
    뭉치땜시 시간가는줄 모르는 모녀가 부럽다는 후문이......

  • 21. 팝콘
    '09.5.19 11:05 AM

    ㅎㅎㅎㅎ.......귀여워 귀여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7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 wrtour 2026.05.25 85 0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217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416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516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82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98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85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72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69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83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58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6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67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56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5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49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84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79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78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98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3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28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21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18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8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