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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정월 달력입니다.

| 조회수 : 2,300 | 추천수 : 95
작성일 : 2008-12-30 09:22:13


















세월이 너무 빠른 듯 싶습니다.
하루 하루 일상이 똑같이 바뀌는 듯 해도
해마다 일어나는 일들이 특별한 것을 보면
평상적인 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연말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한파로 몸도 마음도 얼어 붙듯이 찾아든 기축년이지만
또 열심히 살다 보면 좋은 날 있겠지요?

모두 모두 활기찬 새해 맞이 하시고 가정내 행복이 그득하시길 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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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순이
    '08.12.30 11:08 AM

    어머!
    너무 멋집니다.
    단아하신 모습
    너무 아름다우세요~

    새해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세요~

  • 2. 변인주
    '08.12.30 11:15 AM

    덕성스러우시다고 하면 실례가 될까요?

    멋있으십니다.

    그런데 날카로운 순간을 잡는 사진들의 주인 맞아요? (비쩍마른 분으로 상상함)

    새해 더 많이 찍을수있으시기를.... (이거 덕담인거 맞죠?)

  • 3. 이제부터
    '08.12.30 11:31 AM

    제가 하고 말씀, 윗분들이 다 하셨네요.
    자태가 참 고우시고 후덕하신 인상이네요.
    살아오신 삶이 한 장의 사진에서도 다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저희들을 기쁘게 해 주세요^^*

  • 4. 아가다
    '08.12.30 12:16 PM

    돌리님 아주 중후하고 멋있습니다 새해에도 달력 잘 쓸게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5. 따뿌(따뜻한 뿌리)
    '08.12.30 1:13 PM

    어머나~ 안나돌리님 너무 복스럽고 아름다우세요.. 늘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사진 많이 찍으시고 건강하세요~~

  • 6. 오후
    '08.12.30 1:43 PM

    안나돌리님!너무 흡족하고 우아해 보이세요.
    한복 색깔 끝내주고 푸근한 인상이십니다.

  • 7. 라마
    '08.12.30 1:48 PM

    와우 너무 우아하세요~ 그에 비해 닉네임 안나돌리는 무척 귀여우세요~ ㅎ ㅎ
    새 해 복많이 받으세요~~

  • 8. 예쁜솔
    '08.12.30 3:18 PM

    아름다우십니다.
    40살이후에는 자기 얼굴을 책임져야 한다고 하더니...
    살아오신 삶의 발자취가 엿보이는
    밝고 인자한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어쩌면 1월 분위기에 꼭 맞는...
    언제나 그러셨지만
    삶이 곧 예술이십니다.

  • 9. 수니
    '08.12.30 4:10 PM

    한복 빛깔처럼 곱고 아름다우세요..
    저도 몇년있으면 아들 장가 보낼텐데..
    안나돌리님처럼 고운 시어머니 모습을
    간직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아드님 결혼 축하드립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10. 진도아줌마
    '08.12.30 5:31 PM

    안나돌리님~^^ 저도 왜 말랐을거란 생각을 했었는지...ㅎㅎ
    너무 인자하신 미소에 제 마음까지 포근해지네요.
    안나돌리님 새해엔 더 아름다워 지시고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11. 불빛
    '08.12.30 11:13 PM

    글에서 안나돌리님은 고운 분이라고 상상했는데 역시
    안나돌리님!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 12. 한번쯤
    '08.12.31 12:58 AM

    럭셔리하세요^^ 건강하시구요 늘 행복가득한 가정되시길^^

  • 13. 진이네
    '08.12.31 4:27 PM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날들 쭈~욱 이어가시어요...(^^)(__)(^^)

  • 14. 현진맘
    '08.12.31 7:29 PM

    안나돌리님 정말 후덕하신 인상이예요 며느리게 사랑 듬뿍 주실 시어머니같아요^^

  • 15. 진부령
    '08.12.31 8:48 PM

    사진에서 느꼈던 샤프하고 세련된 느낌이
    후덕하신 모습에 더 미적으로 느껴집니다.

    안나돌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6. 다은이네
    '08.12.31 9:22 PM

    한복이 참 어울리시네요
    곱습니다
    세번째 사진은 서귀포부둣가 풍경과 비슷하네요
    내년에도 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 17. 왕사미
    '09.1.1 1:17 AM

    어머~
    안나돌리님~ 너무 고우십니다.
    새해에도 좋은사진많이 찍으시고,복많이받시고 건강하세요~
    달력도 넘넘 멋쪄요...

  • 18. 망고
    '09.1.1 5:27 AM

    아름다우시고
    부드러운? 시어머님이신 것 같네요~~

  • 19. sweetie
    '09.1.1 7:46 AM

    안나돌림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달력 잘 보았고
    마지막 사진을 보며 참 자상 하시고 우아 하신것 같아요.
    새해인사를 어른에게 먼저 받은듯 죄송 스러워
    얼른 꾸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 맑공
    '09.1.1 9:12 AM

    안나돌리님

    평소 생각하고 딱 맞았습니다(스스로 자축^*^)
    키톡까지 진출하셔서
    자상하게 이것 저것 알려주시는거 보며
    마음이 넉넉하실거라 생각했어요.

    보너스로 올려주신 사진 감사합니다

  • 21. phua
    '09.1.1 2:38 PM

    얼굴은 안 보이지만 안나님의 뒤에 서 있는 신랑,신부는
    웬지 보물을 넝쿨 째 얻은 표정일 것 같은 추측을 해 봅니다,
    뒤숭숭한 나라 땜시 가정생활에 빈자리가 보이는 것 같아
    속상한데 안나님께서 올려 주신 사진과 글로써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 22. 정희네집
    '09.1.1 10:33 PM

    와~~넘 멋져요~
    하나 복사해서 바탕화면으로 써야 겠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23. 샐리
    '09.1.2 3:36 PM

    감사드려요. 바탕화면으로 잘 쓸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4. 들꽃사랑
    '09.1.2 11:22 PM

    늦었지만 아드님 결혼 축하드리고, 줌인아웃 대상도 축하드립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어릴 적 꿈을 이루셔서 사진작가로 대성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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