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봄이 점점 깊어갑니다.

| 조회수 : 1,440 | 추천수 : 45
작성일 : 2008-03-23 17:40:14
오랜만에 산책을 다녀왔답니다.
산수유가 노랗게 피었더군요.
봄이 깊어갑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이
    '08.3.23 8:10 PM

    방울 맺힌
    영롱한 물 방울처럼
    우리들 마음도 이렇게 맑디 맑았으면....

  • 2. 금순이
    '08.3.23 9:47 PM

    차이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내린비로 대지도 촉촉해지고
    사람의 마음도 촉촉해졌지요.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것이 너무도 많아
    우리는 잘 느끼지도 못하고 살아가지요.

    이렇게 아름답고 맑은 영롱한 메시지를요.

  • 3. 해든곳
    '08.3.23 10:26 PM

    어서 봄이 와서 마음도 피어났으면 좋겠어요.
    열매가 있는 그 자리에 다시 꽃이 피어 나듯이 ...

  • 4. 금순이
    '08.3.24 6:50 AM

    해든곳님 안녕하세요.

    계시는곳이 어느곳인지 모르지만
    아마도 창밖엔 봄이 와서 똑~똑똑~
    노크하고 있을지 몰라요~

    밖으로 나가보세요~

  • 5. 왕사미
    '08.3.24 2:33 PM

    너무 예뿌네요...
    물방울이 금방이라도 떨어질듯...손을 받히고 싶어지네요

  • 6. 금순이
    '08.3.24 7:25 PM

    ㅎㅎㅎ
    수십장 중에서 건진거랍니다.ㅎㅎㅎ

  • 7. 정경숙
    '08.3.25 1:08 AM

    산수유 꽃을 첨 봤다는..
    넘 이뻐요..
    봄이 확 느껴져요..

  • 8. 금순이
    '08.3.25 9:34 PM

    봄이 느껴지시죠.
    저두 산수유꽃을 보면서
    매년 봄을 느낀답니다.
    행복한 봄 맞이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2 똥개 2026.05.22 170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861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588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881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배리아 2026.05.13 5,333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3 sewingmom 2026.05.11 1,298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293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551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10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11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28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196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45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26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48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56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36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194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993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388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50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090 0
23281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5 벨에포그 2026.04.02 2,306 1
23280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910 0
23279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33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