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해국

| 조회수 : 1,654 | 추천수 : 34
작성일 : 2007-10-07 11:50:43
오랫만에 바닷가 절벽에 갔더니 해국이 만개하여 있엇습니다
올해는 태풍이 없어서 꽃잎이 매우 생생하고 좋아서
몇시간 해국과 같이하다가 왔습니다
서해도 해국이 있다하고 남해도 해국이 있다소리들었는데
유독 일본의 서해 즉 동해바다쪽 바닷가에는 해국을 찿아볼려해도 없답니다
어부현종 (tkdanwlro)

울진 죽변항에서 조그마한배로 문어를 주업으로 잡는 어부입니다 어부들이 살아가는모습과 고기들 그리고 풍경사진을 올리겠습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intotheself
    '07.10.7 12:02 PM

    방안으로 바다가 넘실 들어온 기분입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어부현종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 있지요.

    새로운 삶의 방식이란 이런 것이로구나 감탄하기도 하면서요.

  • 2. 땡삐
    '07.10.7 12:04 PM

    햐/////////

  • 3. 샘밭
    '07.10.7 5:42 PM

    이 사진은 이렇게 크게도 올라가는데 제 사진은 사이즈가 이것 보다 작은데도 용량을
    줄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4. 우향
    '07.10.7 6:53 PM

    우울했던 기분이 한 장의 사진으로 싸악 가십니다.
    멋져요.

  • 5. 곰도리
    '07.10.7 7:55 PM

    한 폭의 그림입니다

  • 6. 차(茶)사랑혜림농원
    '07.10.7 9:33 PM

    꽃이 너무에삡니다....좋은곳입니다.

  • 7. 쭈니네
    '07.10.7 10:35 PM

    님 덕분에 아름다운 사진 잘봤습니다..
    바다를 본지가 언제인지...
    정말 아름다워요..

  • 8. 소박한 밥상
    '07.10.8 7:39 AM

    무뚝뚝한(?) 바위와 애교스런 꽃의 조화는 절묘합니다
    해국이란 폿트가 잎이 예뻐 들여 놓았는데(초록잎에 흰색 아웃라인)
    노란색 꽃이 자그맣게 피네요.
    우리집 초록이랑 모양새는 사뭇 다릅니다

  • 9. 시골아낙
    '07.10.8 10:40 AM

    이쁘고 좋아보이는 배경 속으로 어부현종님의 수고로움이 고스란히 제게
    느껴지는 비 오는 아침입니다.
    항상 안전운항을 기도드립니다.

  • 10. 사과
    '07.10.8 2:55 PM

    여기가 어디랍니까??^^*

  • 11. 젊은 할매
    '07.10.8 3:45 PM

    사진 너무 잘 찍으시네요 아름다운 소제를 잘 잡으셨네요 축하 합니다.

  • 12. 쌍둥맘마~
    '07.10.9 4:22 PM

    꽃색이 너무 이뻐요..바닷바 바위벽에서도 저리 꽃을 피우네요..

  • 13. 어부현종
    '07.10.10 4:42 AM

    댓글 달아주신분모두 감사합니다
    첫사진은 해가 일출을 시작할때라서 색이 붉게 찍혔고
    아래사진은 꽃색 그대로 입니다
    이사진을 찍을려면 낮은데도 있으나 절벽을 기어올라가 겨우 몸을 가누며 찍어야합니다
    절벽은 올라갈때보다 내여올때가 더 힘들어요
    발이 조금만 미끌어지면 20-30미터 절벽밑으로 굴러떨어지는 위험이 따른답니다
    샘밭님 사진수정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프로그램으로 크기를 줄이시면됩니다
    저는 크만줄이는 구식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사진손실은 있으나 편해서 그대로 사용합니다
    저가찍은 사진은 사진을 수정한것이 없는 크기만 줄인것입니다

  • 14. 김흥임
    '07.10.10 1:58 PM - 삭제된댓글

    해국
    잎모양이 다르네요

    귀한사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06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공존 2026.05.24 172 0
23305 손녀 사진 한장 더.. 10 단비 2026.05.23 374 0
23304 200일 된 손녀.. 6 단비 2026.05.22 483 0
23303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똥개 2026.05.22 459 0
23302 뚜껑에 녹인가요? 3 simba 2026.05.20 989 0
23301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그바다 2026.05.18 1,764 1
23300 쌀 좀 봐주세요 1 ㅇㅇᆢㆍㆍ 2026.05.16 1,965 0
23299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배리아 2026.05.13 5,453 0
23298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sewingmom 2026.05.11 1,377 0
23297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1,353 0
23296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1,600 1
23295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3,262 0
23294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띠띠 2026.04.30 1,749 0
23293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461 0
23292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2,244 1
23291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1,177 0
23290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2,374 1
23289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276 0
23288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3,394 0
23287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262 0
23286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2,224 0
23285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2,018 0
23284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415 0
23283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883 0
23282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1,11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