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추석 전, 할머님이 새로 발라주신 문창호지 그리고 꽃과 잎의 문양..

▲겨울날 오전 이때, 문창살 사이에서 촛불처럼 피어나는 작은 ‘꽃불’..


회원정보가 없습니다도영아 여기서 만나네 어찌 지내냐
무네미 도영이 맞지 연락 좀해라
그리고 지나다닐텐데 왜 한번 들리지 않냐
못본지가 쾌나 되는것 같은데 형이 뭐 잘못한것 있냐
무네미 도영이가 맞어면 연락 좀해라
숨은 꽃이 어여뻐 한참 들여다보고 갑니다.. 멀리 외국에 나와 살다보니 이런 것만 보면 눈물짓네요.
선곤형님,
무네미 도영이가 맞습니다요.ㅎㅎ
아따, 그란디 어디 길에서..
잃어버린 막내동생 찾는디끼 그란다요?..
고석정쪽으로는 이따금 다녀도,
성님 사시는 쪽으로 해서는 잘 안다니다 보니 뵌지 오랩니다.
언제건, 찾아뵙고 맛난 오징어 배무침 얻어 먹겄습니다.
가가멜님의 마음은 창호지 사이에 붙은 꽃 보다도 어여뻐 뵙니다.
그런 노랫말이 있잖아요.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다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 도도/道導 | 2026.07.03 | 87 | 0 |
| 23339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984 | 2 |
| 23338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 하얀그림자 | 2026.07.02 | 752 | 0 |
| 23337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272 | 2 |
| 23336 | 초연(超然)해지기를 | 도도/道導 | 2026.07.01 | 205 | 0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816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12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352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483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08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897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393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29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874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29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577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61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497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05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392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786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64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63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23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17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