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아버님께 다녀왔어요!
큰아이가 할아버지가 보고싶다고 해서 산에 올라갔답니다.
산소 주위에는 관광객들이 고사리도 꺽고 쑥도 캐고 .. 무엇인가 열심히글 채취하더군요.
저희 가족은 시간만 나면 아버님께 놀러가거든요!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할아버지가 보고싶어요!
지우엄마 |
조회수 : 1,040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05-06 21:49:13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태풍곤파스가 ȥ.. 7 2010-09-02
- [줌인줌아웃] 즐거운 휴가^*^ 4 2006-08-12
- [줌인줌아웃] 찔레꽃 3 2006-06-17
- [줌인줌아웃] 2006 할미꽃 2006-04-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항아리
'05.5.7 10:37 AM아버님 계신곳이 장소가 너무 좋네요.
제 친정엄마도 저런곳에 계신데...2. 하눌님
'05.5.7 12:23 PM저희 시 아버님도 시골에 계셔서 아이들 어렸을때 가족여행삼아 자주 갔었어요
가면서 얼굴도 모르는 할아버지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지요
엄마가 할아버지 처음본 인상 ,느낌등 ,할아버지하고 에피소드 .
그분의 성품 ,아빠학창 시절에 주고받은이야기 ,여행한 이야기, 했엇던일등,
물론 아빠가 이야기 해주었죠
근데 그땐몰랐어요
그 지나간 시간들이 아이에게 자양분이란것을요
사춘기때 방황하고 힘들어할때 아이에게 커다란힘이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9 | 펜듈럼 처럼 | 도도/道導 | 2026.04.01 | 5 | 0 |
| 23278 |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 도도/道導 | 2026.03.31 | 153 | 0 |
| 23277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431 | 0 |
| 23276 | 배우고 싶은 마음 | 도도/道導 | 2026.03.30 | 178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22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797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897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35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1,001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695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56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30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24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32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25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698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83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64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45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22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08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1,987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18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58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6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