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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펜듈럼 처럼

| 조회수 : 2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4-01 11:58:39

 

정해진 양식이나 유형을 우리는 패턴이라 합니다 .

그런 유형에 익숙해 지면타성에 젖어

 감사할 줄도 모르고 감동도 사라지게되어

결국은 그르치는 일들이 생깁니다 .

 

그래서 철도 기관사와 역무원들은 지적 환호를 합니다 .

패턴에 젖어도 확인하며안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지요 .

 

우리의 일상에도 그럴 거야 , 전에도 그랬다고

안이하게 치부하는 순간 엄청난 사고로 이어집니다 .

 

그래서 위험하지 않아도 , 익숙한 일에도 , 늘 확인하고 점검한다면

삶의 질은 높아갑니다 .

 

 

유형이 그렇다고 멈출 수 없습니다 .

대수롭지 않은 것에도 조심하고 확인합니다 .

그것이 내 삶의 만족이 되면 내 생활에 활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

 

누가 뭐라 해도 내가 하는 일이 그릇되지 않았고 이웃과 나누면서

지탄받을 만한 것이 아니라면 묵묵히 이어가며 삶을 즐깁니다 .

 

그것이 소소한 것으로부터 행복을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오늘도 작은 것에 만족하며 확인과 점검으로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갑니다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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