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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MoMA The Museum of Modern Art 4탄 (마지막)

| 조회수 : 1,193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4-12-23 12:31:45

 
맨위 6층은 특별 전시장으로 이렇게 커어~~~다란 작품 두어개 휑하게 걸려있었고,

 
 


이제 5층 Paintins and Sculptures

소시적 미술책에서 봤던 유~~명한 그림들은 거의다 5층에 있었다는~

MoMA 다 본후에 가야할 곳도 앞길이 창창하구만, 그새 얼마나 찍어댔는지
카메라 건전지가 간당간당....ㅠ.ㅠ
그 많은 명.작. 중 진짜로 일부분만 겨우 찍었다.



그림의 떡이었던 그림을 실제로 눈 앞에 서서 보는 이 감격이란..^^ㆀ





 



Hilaire-Germain Edgar Degar


French, 1834-1917


At the Milliner’s c.1882


Pastel on paper ounted on board






 




Paul Cezanne


French, 1839-1906


Turning Road at Montgeroult 1898


Oil on canvas






 




Paul Cezanne


French, 1839-1906


Boy in a Red Vest 1888-90


Oil on canvas








 



Paul Cezanne


French, 1839-1906


Still Life with Apples 1895-98


Oil on canvas





 




Pablo Picasso


Spanish, 1881-1973


Violin and Grapes spring-summer 1912


Oil on canvas







 



Pablo Picasso


Spanish, 1881-1973


The Architect’s Table early 1912


Oil on canvas mounted on panel












Georges Brasque


French, 1882-1963


Soda spring 1912
Oil on canvas


피카소 작품 바로 옆에 붙어있었는데, 분명 무슨 관계가 있긴 할텐데..
(무식무식...아시는 분들 쩜 갈쳐주세여~-.-)




 


 



Pablo Picasso


Spanish, 1881-1973


Les Demoiselles d'Avignon 1907


Oil on canvas 8' x 7' 8" (243.9 x 233.7 cm).

이렇게 큰 작품이었던가? @.@






미술 시험 볼 때, 어느 얼굴이 무슨 ism 인지 달달달 외웠던 기억도 난다. ^^

 












Henri Matisse


French, 1869-1954


Goldfish and Sculpture spring-summer 1912
Oil on canvas








 


Fernaud Leger


French, 1881-1955


Propellers [Les helices] 1918
Oil on canvas



 


 



Fernaud Leger
French, 1881-1955
Three Women 1921
Oil on canvas







 


Joan Miro
Spanish, 1893-1983
The Birth of the World
Oil on canvas


 




 



Joan Miro
Spanish, 1893-1983


Dutch Interior, I 1928


Oil on canvas







 


Salvador Dali
The Persistence of Memory 1931
Oil on canvas,







 

Vincent van Gogh
Dutch, 1853-1890
The Starry Night 1889
Oil on canvas







 


Vincent van Gogh
Dutch, 1853-1890
The Olive Trees [Les oliviers] 1889
Oil on canvas








 

Marc Chagall
French  1887-1985
I and the Village 1911
Oil on canvas, 6' 3 5/8" x 59 5/8" (192.1 x 151.4 cm)



예전에 MoMA 첨 왔을때, 이 그림 보고 너무 반가와서(^^)
바로 옆에 서서 사진 찍었던 생각이 난다.
길이만 192.1 cm 대~작으로 쳐다보고 있으면, 그 동네로 빠져들어갈 것만 같다. ^_^










5층에서 내려다본 Main floor.
문 닫을 때가 되니 그나마 한산하다.


사진 찍으면서, 뭐하러 이렇게 찍고있나...하는 생각도 많이했다.
MoMA 에서 파는 작품집 사면 각도도 똑바른, 원본에 더더더 가까운 색감으로
다~~~ 실려있는데 말이다. (고거이 워낙 비싸기도 하고..^^)

이왕 사진 찍어오긴 했으니, 몇장 웹에 올려볼까...하다가, 이렇게 4편까지 길어져버렸다.
작품 제목까지 옮겨 적으며, 뭐하러 이렇게까지 하고 있나....하는 생각도 자주 들었지만,
찬찬히 다시보고, '아...원제가 이거였구나..' 하면서 공부도 됐다.

작품집에는 없는 Frame 까지 같이 보니, 현장감도 있고,
왠지 내가 소장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들면서~ ^^*





Photo Joanne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oanne
    '04.12.23 12:36 PM

    아까전에 올렸었는데, 모리화님, 헬렌님께서 말씀해 주시지 않았더라면 모를 뻔했어요.
    사진 다시 올렸는데, 이제 다들 보이시지요? 그래야되는데...-.-

  • 2. 한번쯤
    '04.12.23 12:58 PM

    구경잘했어요..고생하셨어요*^^*

  • 3. 그린
    '04.12.23 1:07 PM

    정말 잘 봤습니다.
    사진 찍느라 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덕분에 제 눈이 호강했네요~~~*^^*

  • 4. 폴라
    '04.12.23 1:50 PM

    제가 좋아했던 명화들을 보니 어찌나 좋은죠......*^^*
    사느라 바빠서(?) 갖고 있는 화집들엔 먼지 뽀얀데요.
    Joanne님께 감사드립니다.꾸벅~♡♡

  • 5. peacemaker
    '04.12.23 2:20 PM

    저 그림들을 눈 앞에 두셨을 때..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고맙게 보았습니다~ ^^

  • 6. ripplet
    '04.12.23 2:34 PM - 삭제된댓글

    좋은 그림들 감사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꾸벅.

  • 7. 헬렌
    '04.12.23 2:46 PM

    다시 들어와 보길 잘 햇군여~~
    현대미술가들의 미로에서 행복하게 방황하다 갑니다....
    정말 사진 찍어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 8. 해리
    '04.12.23 2:46 PM

    올려주신 MOMA 관람기 잘 봤습니다. 감사해요.^^
    새로 오픈했다는 기사 보면서 꼭 다시 가봐야지 했는데 Joanne님 덕분에 다녀 온 거나 다름이 없네요.
    눈이 호강하니 참 좋네요.

  • 9. 달려라하니
    '04.12.23 2:58 PM

    너무~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행복하시구요...

  • 10. intotheself
    '04.12.23 3:13 PM

    미국을 생각하면 가고 싶은 박물관중에

    구겐하임, 메트로폴리탄,내셔널 갤러리,그리고 모마와 스미소니언이 있습니다.

    오늘 모마에서 본 그림들

    한동안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서

    즐거운 연말과 연초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그림보면서 함께 들어보라고 부르흐의 콜 니드라이를 올려 놓습니다.



    P align=center>

  • 11. blue violet
    '04.12.23 3:57 PM

    네. 너무 잘 보여요.
    고맙다는 인사 전할게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12. 소금별
    '04.12.23 4:51 PM

    그림에 대해 정말 무뇌한이지만, 정말 명작에 이렇게 뭔가 말 할 수 없는 뭔가가 있음을 느꼈답니다..
    종종 이런 순수미술에도 관심을 두고.. 적어도 내 삶이 메마르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음악두 좋구요...

  • 13. cinema
    '04.12.23 7:12 PM

    사진을 이렇게 찍으시는것이 힘든일이셨을텐데..
    넘 잘봤어요...감사~감사~
    정말 멋져요...음악과 함께~

  • 14. 보들이
    '04.12.23 8:29 PM

    아이는 옆에서 책앍고 전 음악들으면서 그림보고..

    고즈넉한 저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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