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형중독의끝은 여기?(맘 약한분 보지마세요)

| 조회수 : 2,526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11-26 21:34:49
어제 우연히 신랑이 티비보는데 옆에서 모여라 꿈동산 하는줄알고 .....
막 웃으며 보다가 나중엔 울었답니다.

자기 외모욕심에 그렇게 된 한 여자의인생이...돌이킬수없는....
심각한 정신분열증에 이르기까지......

왼쪽은 20대때 무명가수의모습 오른쪽 현재성형중독으로 망가진 얼굴이래요.

성형중독된 친구가 생각나 올려보았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4.11.26 10:22 PM

    지나치면 안된다는거 성형하려는 사람들 명심해야할거예요..저도 식구들이랑 어제봤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너무 안됐어요....

  • 2. 마당
    '04.11.26 11:02 PM

    선풍기 아줌마래요.
    참 기구한 인생이죠.
    정신분열증이 심각하다던걸요.
    넣으라고 할때마다 파라핀이랑 콩기름을 주사했대요.
    그냥도 단아한 미인형인데..참 안됐죠.

  • 3. 에밀리
    '04.11.27 1:18 AM

    세상에 이런일이...인가 하는 프로에서 봤어요. 저두 안쓰러워서 더 못보겠더라구요. 원인이 어찌됐든 본인이 어떤잘못을 했건 저런 외모로 살아간다는건 천형에 가까운거죠..부디 힘내셧음 좋겠어요..

  • 4. 헤스티아
    '04.11.27 8:19 AM

    이 프로 저두 보았는데,,, 이걸 왜 성형수술을 잘 못해서 그런다는 식으로 방송하나 싶어요..

    정신분열병 치료를 안해서 결국 스스로를 자해한 셈인데, 일찍 정신분열증 치료 시작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는데, 엉뚱한 쪽으로 홍보(?)하더라구요... 전 속상해요...
    그냥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분열병이 생기나요.. 절대 아니거든요.

    혼자 사는 것도,, 정신분열병 환자들이 흔히 보이는 경과이고,,, 정말 얼굴 때문에 혼자 사는건지,
    음성증상이라고 하는 것인지, 그냥 얼버무리는 방송멘트..--;;;

  • 5. kimi
    '04.11.27 11:36 PM

    헤스티아님,
    세상에 이런일이 나온 상기의 여자분은 처음에는 성형중독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 많은 성형수술을 거쳐서 급기야는 어느 시점에 성형으로 인한 얼굴의 변형이 시작되면서
    변형된 얼굴의 모습으로 인하여 정신분열증 증세가 발생된 것입니다. 그 증세가 심해지면서 본인 자신이 주사를 투여하기 시작하였고, 그 와중에 정신분열증세의 한 형태인 환청현상으로 인하여 주사에 온갖 이물질을 넣고 투여을 하다 보니깐 현재의 얼굴 모습으로 변형된 것이죠.

    결론은 성형수술이 원인의 시초였고, 그 원인의 결과가 정신분열증이란 병명과 함께 상기의 얼굴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 지경이 된거이죠.

    혼자 사는 것이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흔히 보이는 경과라고 방송에서 하였다면 잘못된 방송이었을 것입니다. 저도 그 방송 보고 들었지만 그 부분은 착오가 아닌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14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30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26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33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92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780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496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47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1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88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84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89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16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62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6 단비 2026.06.22 914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68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3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0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97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78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7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8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5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6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