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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중독의끝은 여기?(맘 약한분 보지마세요)
막 웃으며 보다가 나중엔 울었답니다.
자기 외모욕심에 그렇게 된 한 여자의인생이...돌이킬수없는....
심각한 정신분열증에 이르기까지......
왼쪽은 20대때 무명가수의모습 오른쪽 현재성형중독으로 망가진 얼굴이래요.
성형중독된 친구가 생각나 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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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번쯤
'04.11.26 10:22 PM지나치면 안된다는거 성형하려는 사람들 명심해야할거예요..저도 식구들이랑 어제봤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너무 안됐어요....
2. 마당
'04.11.26 11:02 PM선풍기 아줌마래요.
참 기구한 인생이죠.
정신분열증이 심각하다던걸요.
넣으라고 할때마다 파라핀이랑 콩기름을 주사했대요.
그냥도 단아한 미인형인데..참 안됐죠.3. 에밀리
'04.11.27 1:18 AM세상에 이런일이...인가 하는 프로에서 봤어요. 저두 안쓰러워서 더 못보겠더라구요. 원인이 어찌됐든 본인이 어떤잘못을 했건 저런 외모로 살아간다는건 천형에 가까운거죠..부디 힘내셧음 좋겠어요..
4. 헤스티아
'04.11.27 8:19 AM이 프로 저두 보았는데,,, 이걸 왜 성형수술을 잘 못해서 그런다는 식으로 방송하나 싶어요..
정신분열병 치료를 안해서 결국 스스로를 자해한 셈인데, 일찍 정신분열증 치료 시작했으면 이렇게
되지 않는데, 엉뚱한 쪽으로 홍보(?)하더라구요... 전 속상해요...
그냥 스트레스 받는다고 정신분열병이 생기나요.. 절대 아니거든요.
혼자 사는 것도,, 정신분열병 환자들이 흔히 보이는 경과이고,,, 정말 얼굴 때문에 혼자 사는건지,
음성증상이라고 하는 것인지, 그냥 얼버무리는 방송멘트..--;;;5. kimi
'04.11.27 11:36 PM헤스티아님,
세상에 이런일이 나온 상기의 여자분은 처음에는 성형중독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 많은 성형수술을 거쳐서 급기야는 어느 시점에 성형으로 인한 얼굴의 변형이 시작되면서
변형된 얼굴의 모습으로 인하여 정신분열증 증세가 발생된 것입니다. 그 증세가 심해지면서 본인 자신이 주사를 투여하기 시작하였고, 그 와중에 정신분열증세의 한 형태인 환청현상으로 인하여 주사에 온갖 이물질을 넣고 투여을 하다 보니깐 현재의 얼굴 모습으로 변형된 것이죠.
결론은 성형수술이 원인의 시초였고, 그 원인의 결과가 정신분열증이란 병명과 함께 상기의 얼굴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 지경이 된거이죠.
혼자 사는 것이 정신분열증 환자들이 흔히 보이는 경과라고 방송에서 하였다면 잘못된 방송이었을 것입니다. 저도 그 방송 보고 들었지만 그 부분은 착오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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