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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마당 너른 집

| 조회수 : 1,920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4-11-04 04:19:10
시골아낙과 누드배 아찌의 집입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이아
    '04.11.4 1:24 PM

    좋으시겠어요.. 문밖을 나서면 바로 낙엽을 밟으실수 있고.. 단풍들은 나무들을
    실컷 보시니까요..
    요즘 울 여섯살 아들이 가끔씩 하는말... 엄마 마당이 있고 계단이 있는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고...
    저렇게 넓은 마당이 있으면 아이들이 마음대로 뛰어놀아도 좋고 강아지도 실컷 키우겠어요

  • 2. 뽀삐
    '04.11.4 11:33 PM

    와~~ 분위기 너무너무 좋아요.
    어릴적 외할머니댁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초등학교 방학때는 여름이고 겨울이고 할머니댁에가서 실컷놀다
    가져간채로 고대로 들고와서는 일주일만에 숙제며 일기며 끙끙거리던 생각이 나네요.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언제 한번 꼭 가보고싶어요...

  • 3. 미스테리
    '04.11.5 1:26 AM

    에구...울 공주님 뛰어다님 좋아할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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