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와아.... @.@
우와~ 위의 두 장 보면서는... 많이들 봐왔던 산토리니섬 분위기의 푸른빛이고나~했는데, 마지막 사진에서는... 이야 화려하다~감탄하게 되네요^^
기절~~~
베네치아에도 저거 비슷한 유리제품 많던데요
가운데 사진 바둑판 무늬(?) 접시 비슷한 분위기의 시계를 사왔어요
몇개 더 사올걸 후회했답니다 ^^
근데여~
저걸로 어케 먹는데요??
아까워서리 .....
환상적이네요.
근디, 구슬로 엮인 갈고리 같아보이는 것은 뭐예요?
보기만해도 행복해져요.
입가에 웃음이 점점이...번지고 있음.
저런...좀 럭셔리한 가게들 중엔 세계로 배달해준다는 가게들이 있더군요...ㅎㅎㅎ
예쁘지만 가격은 그리 만만하지 않더라구요. 이태리 유리공예도 유명하지만 그리스 유리공예도 만만치 않게 이쁘더라구요. 더군다나 이아마을은 관광지라 물가가 더 비쌌어요.
저 구슬로 엮은 갈고리같아 보이는건 목걸이에요. 저 샵에서 악세사리도 팔았는데 같이 디스플레이 한거거든요. 눈요기로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네요. 또 재밌는거 있음 올릴께요. ^^
유리컵이 넘 예쁘네요... 그 동네 바닷물은 정말 저런 색이라지요??
구경 잘했습니다... ^^
에밀리님..사오셨어요??
유리를 안깨트리고 들고올 자신이 없어 하나도 못샀어요..T.T 배낭여행도중이었거든요. 만약 편하게 호텔에서 자고 비행기타고 돌아다니는 럭셔리 여행이면 당연히 샀을텐데.. 사진이라도 보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답니다..
니케님..유리공예시계 넘 이쁜데...그걸 사오셨어요??
전 리도섬에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들었다 놓았다하다가....에밀리님처럼..들고올 자신이
없어서..그만 놓고온것이 지금도 눈앞에 삼삼하네요..ㅠ,ㅠ
에밀리님..나중에 우리 돈 많이 벌어서 럭셔리 그릇투어 함 가요~~~~^^
선화공주님 정말 그래야할거 같네요.. 지금도 눈에 선한 물건들이 많았는데..
선화공주님..
부드러운 종이에 두툼하게 싸줘서 무리없이 들고 왔어요
제 동생이 밀라노에 있어서 가볍게 베네치아엘 갔기땜에 사올 수 있었나봐요
작은 시계 종류도 이쁜거 많던데 작은거라도 사오시지 그러셨어요?
그곳까지 쉽게 가지지 않잖아요
저 사진 보니까 저도 아리삼삼한데 ^^;;
담엔 꼭 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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