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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벙개 사진 쬐끔....

| 조회수 : 3,256 | 추천수 : 59
작성일 : 2004-10-26 18:36:23
아무도 안 올려 제가 먼저 올립니다....제가 찍은 건, 이게 다예요....


왼쪽부터, 달달, 경빈마마, 햇님마미, 제비꽃님
단걸 좋아해서 달달님, 콩사랑의 마마님, 햇님이랑 온 햇님마미,
직장 휴가내고 오신 제비꽃님입니다.


왼쪽부터, 달개비, 리모콘, 마리아, 시냇물님
직장에서 탈출한 달개비...곧 짤릴 듯....
이름표랑 똑같은 색 바바리를 입으신 리모콘님,
동명이인이 있어 곧 아뒤를 비꿔야 하는 마리아님...역시, 직장조퇴했다는데....걱정됨...넘 이쁘죠?
유통기간이 오래 됐다며 걱정하신 시냇물님...저랑 한세대더만요.....


다시마, 방울코공주, 달달, 경빈마마님
번개 주최자인 다시마님, 행신에서 오신 방울코 공주님...1월에 비 콘써트 꼭 같이 가요....^^


방울코 공주와 딸래미


고미, 박하맘, 보라님
4학년이라고 믿기 어려운 고미님...기가 막혔음.....
너무 이쁜 박하맘님, 보라님.....나두 젊었을땐 이뻤써.....내 나이 돼봐....ㅠㅠ


가연맘과 가연이, 박하맘 아들래미, 미스테리, 다시마님.

1차로, 식사하고 난 후 수다 떠는 모습입니다.
2차론, 호프집에 가서 하우스 맥주를............^^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10.26 7:46 PM

    부러워라~~~ㅠ.ㅠ
    대전은 번개 아니하나요.....

  • 2. 뿔린 다시마
    '04.10.26 10:35 PM

    즐거웠습니다. 아쉬운 작별이었구요.
    (다시마가 정면에선 그리 모르겠더만 측면을 보니 심하게 뿔은 티가 확~.
    ㅠㅜ.. 체중조절될 때까지 닉넴 수정합니다. 경각심 차원에서...)

  • 3. 지성조아
    '04.10.26 10:44 PM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네요.
    편안해 보이는 회원님들 얼굴들이 너무 이쁩니다.
    한달음에 달려가보고 싶었는데.. 선약땜에..ㅜ.ㅜ
    몸은 이곳에 있었는데..마음은 그곳으로 날려보냈답니다..
    제 마음 떠도는거 못보셨나요?

  • 4. 미스테리
    '04.10.26 10:56 PM

    내가 분명히 내사진 못찍게 했는데 언제 찍으셨어요...
    좀 이쁘게 나오게나 찍어 주시징...ㅠ.ㅜ
    것두 옆모습을....우.이.씨....그럼 나두 쟈~님꺼 확~ 올리 뿌릴까???

  • 5. 서산댁
    '04.10.26 11:04 PM

    미스테리님... 잘 나왔어요...
    쮸미님... 대전 벙게 함 주최 하실 의양없으신지요..

    저 오늘 하루 종일 병 났습니다... 일은 해야하죠. 가고는 싶죠.
    정말 어제 오늘 대신 일해줄 사람만 있었어도 갔을텐데....
    저녁 먹으면서 신랑왈,,, 어디 아퍼,,, 응,,, 나 병 났어 했답니다.
    가고 싶은데 못가면 병나는 서산댁 .... 정말 오늘 하루,,, 긴 하루 였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잘 안가더이다...
    미테리님... 저 서울 벙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
    철 없는 서산댁.....못말립니다...오늘 정말 가고 싶었답니다...

  • 6. 김혜경
    '04.10.26 11:27 PM

    크크..화기애애한 분위기군요...

  • 7. 키세스
    '04.10.26 11:27 PM

    넘 재미있었겠어요.
    부러버, 부러버

  • 8. 쵸콜릿
    '04.10.26 11:45 PM

    고미님 보면 정말...기가막히죠^^
    누가 믿겠어요..4학년인 것을~~
    다들 좋으셨네요...저도 가고 싶어서 사무실서 발만 동동 굴렀다는 -.-
    후기 기다렸는데 너무 늦게 올리셨다.
    그렇게 늦게 헤어지신 거예여?

  • 9. 깜찌기 펭
    '04.10.26 11:58 PM

    경상도 벙개에서 호프집 2차없는게 넘 섭섭해요~ ㅠ_ㅠ

  • 10. 빨간자전거
    '04.10.27 12:28 AM

    저 혼자서 상상만 하던 분들을 이름하고 얼굴하고 대보고.. 또 혼자 낄낄 웃습니다.
    아..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서로 남 같지도 않고, 누가 보면 딸부잣집 단합대회인 줄 알겠어요.^^

  • 11. 유진맘
    '04.10.27 8:41 AM

    벙개모임 하는건 어떻게 알수 있나요????
    저두 82님들 얼굴보고 시퍼요~~~!!

  • 12. 달개비
    '04.10.27 9:20 AM

    울집 컴이 고장나서 출근해서야 겨우 봅니다.
    저도 몇컷 찍었는데....사진 올릴까요?

  • 13. 강아지똥
    '04.10.27 9:55 AM

    분위기 참 좋으네여..부럽사옵니다.ㅜㅠ

  • 14. 왕시루
    '04.10.27 12:48 PM

    이잉~ 제 맘이 안 찍혔쟎아요~

    즐거운 시간 나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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