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 쌍둥이요..

| 조회수 : 2,345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4-06-18 23:14:38

쌍둥이들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란성이라서 하나도 안닮은 쌍둥이자매입니다. 하늘색수영복입은 아이가 큰딸(?)입니다.
외출하면 지나가던 어른들이 "어머 쌍둥이네.."하시며 꼭 물어보시더라구요.. " 근데 누가 언니니??"
그덕분에 작은놈이 왜 자긴 동생이냐며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랍니다.
하루하루가 전쟁이지만.. 요놈들 애교에 피곤한줄도 모르네요..
울집 재산목록 1호에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산댁
    '04.6.18 11:23 PM

    부럽습니당...
    울집은 딸이 없어요....
    지금이라도 하나 더 낳아볼까요...

  • 2. 쮸미
    '04.6.18 11:28 PM

    하나도 안닮긴요.....닮았는데요 뭐......
    한복이 참 곱네요......애들 한복도 저렇게 예쁘게 나오나요...?
    남자애들 한복은 저렇게 예쁜거 못본거 같아요.....
    정말 이쁜 따님들이시네요....

  • 3. 쭈니맘
    '04.6.18 11:59 PM

    너모 이뻐요~~~
    딸있는 엄마들이 젤 부러운 시점에서..쌍둥이라니...흑흑
    정말 이쁜 딸들이네요..
    특히 수영복 입은 사진 넘 이뽀요..

  • 4. 모란
    '04.6.19 12:20 AM

    그래서 둥이맘 이군요.
    부러워요..
    매일 재밌으시겠어요..

  • 5. 노란잠수함
    '04.6.19 12:39 AM

    딸없는 엄마는 이럴때 울고 싶어집니당...

  • 6. noblesoo77
    '04.6.19 1:16 AM

    윽~~
    너무 이뻐요...
    행복하시겠어요...
    저희도 딸 만 둘이거든요...
    연연생...11개월차이람니다...
    저의 앨범보면...두 따님같이..비슷한 옷입고...찍은거 많거든요...
    너무 이뻐요^^

  • 7. 코코샤넬
    '04.6.19 2:23 AM

    아잉...쌍둥이들 넘 이쁘네요.
    얼마나 뿌듯하실까나..^^

  • 8. champlain
    '04.6.19 2:43 AM

    ㅎㅎㅎ
    저도 어릴 때 부모님께서 꼭 똑같은 옷 사다가(서울까지 가서 어렵게 구해 오셨다지요..)
    쌍둥이 언니와 나란히 입혀 나들이 다니길 좋아하셨죠..
    그럼 사람들이 꼭 물어 봐요.
    누가 언니니?
    니들 커서 바니걸스 처럼 되라..(전 이말이 참 싫었는데...)

  • 9. 재은맘
    '04.6.19 9:19 AM

    이란성이라고 하시는데...많이 닮은것 같은데요..
    너무 이뻐요...ㅎㅎ

  • 10. 김혜경
    '04.6.19 10:00 AM

    큭큭...넘넘 이뽀요..특히 배가...호호호

  • 11. 최은주
    '04.6.19 10:29 AM

    아들보다 딸이 더 이쁜거 같아요.
    우리집도 딸이 더 인기있답니다..
    넘 넘 귀엽네요.
    애들아 예쁘게 커라~~

  • 12. 칼라(구경아)
    '04.6.19 11:50 AM

    이뽀라.......똥배? ㅎㅎㅎㅎ
    곱게 한복입은 모습은 100점~~

  • 13. 쵸콜릿
    '04.6.19 5:00 PM

    이뽀라 ㅎㅎㅎ...닮은 듯 안닮은 듯...하네요.
    요때는 배두 이뽀요 ^^
    한복...정말 이쁘네요.
    에효...딸 낳아야하나

  • 14. 로렌
    '04.6.19 8:46 PM

    아웅 귀여워라 ~~~
    얼굴도 쪼끔 다르고 배꼽모양도 다르고 ...ㅎㅎ~

  • 15. jeea
    '04.6.19 11:36 PM

    너어무 귀여워요.. 몇살이예요? 둘이 사이좋게 놀때나 같이 잠잘때 보면 둥이맘님은
    정말 뿌듯+행복할거 같아요^^
    저두 두딸아이가 터울이 거의 3년인데 쪼그만한것들이 노는거 보면 넘 이뽀요.
    7개월된 둘째가 지 언니를 너무 좋아라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9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777 0
23248 고희를 시작하다 1 도도/道導 2026.01.02 115 0
23247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Sole0404 2026.01.01 390 0
23246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318 0
23245 새해가 밝았습니다. 1 도도/道導 2026.01.01 104 0
23244 공하신희 (恭賀新禧) 도도/道導 2025.12.31 190 0
23243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839 0
23242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160 1
23241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590 0
23240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169 2
23239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126 0
23238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534 0
23237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305 0
23236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789 1
23235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798 1
23234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624 1
23233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962 2
23232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424 1
23231 미사역 1 유린 2025.12.16 876 0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8 늦바람 2025.12.14 3,807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627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199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1,950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209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79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