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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광릉 수목원 (Force of forest) 1

| 조회수 : 2,286 | 추천수 : 19
작성일 : 2004-06-15 15:13:48








햇살이 강렬한 6월의 첫날.
약 9개월여 만에 다시 찾은 광릉수목원.
동물원도 돌아보고 여유롭게 숲의 기운을 받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서 계획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나오고 말았습니다. =_=

가을에 갔을때와는 또 다른 느낌.
숲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로콜리
    '04.6.15 3:23 PM

    넘 멋져요..
    요즘은 평일에 예약하고만 갈수있다면서요?
    울 애기 백일정도 되면 유모차에 태워서 꼭 다시 가보고싶네요.
    사진으로라도 다시 보니 넘 좋아요.

  • 2. Green tomato
    '04.6.15 3:28 PM

    와~옛날 생각 나네요..^^
    아이들 꼬맹이었을땐 가을에,유치원땐 여름에...
    저 나무다리위에서 가족사진도 찍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곳인데...다시 가봐야 겠어요.^^

  • 3. 미씨
    '04.6.15 3:42 PM

    저도 수목원가고 싶은데,,
    평일 개방밖에 안해서,,
    대신,,사진으로 보고 가네요,,

  • 4. orange
    '04.6.15 5:02 PM

    와~ 연꽃이 너무 이쁘네요....

  • 5. 선물
    '04.6.15 8:42 PM

    와~ 사진 하나하나가 다들 너무 이쁘네요!
    덕분에 자연을 만끽 했습니다 ^-^

    만만챦은 내공 덕인것 같지만,,,카메라 기종 좀 여쭤봐도 될까요?

  • 6. 김혜경
    '04.6.15 9:05 PM

    전람회에 온 것 같아요...멋져요...

  • 7. 숲속
    '04.6.16 9:16 AM

    너무 멋지네요..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인데 너무 머네요. 에공..
    대신 좋은 사진들로 마음 달래고 갑니다. ^^

  • 8. 눈깔사탕
    '04.6.16 9:44 AM

    좋은곳이죠?!평일에 예약하고 갈수 있는곳...가까워도 잘 안가지네요^^

  • 9. 꾀돌이네
    '04.6.16 11:19 AM

    광릉수목원은 키가 크고 날씬한 낙엽송과 젓나무류가 많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가본지 벌써 10년이 다 지났네요.
    저도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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