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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37발을 쏘다!! 그냥...

| 조회수 : 2,904 | 추천수 : 3
작성일 : 2011-11-18 17:16:11

01. Donde Voy - Chyi Yu
02. Haris Alexiou - Patoma
03. Abrazme - Tamara
04. La Maritza - Sylvie Vartan
05. Le geant de Papier-Jean -
     Jacques Goldman
06. Chanson Simple - Patricia Kaas
07. Porque te vas - Jeanette
08. Perverses Caresses - Emmanuelle
09. Autumn Leaves - Patricia Kass
10. Message Of Love - Don Bennechi

11. Il n`y a pas d`amour heureux. -
     Francoise Hardy
12. Morir De Amor - Dyango
13. Tornero - Santo California
14. Les hommes qui passent -
     Patricia Kaas
15. Caruso - Nilla Pizzi
16. Ter Outra Vez 20Anos - Bevinda
17. Por Un Amor - Amalia Rodrigues
18. Ho Capito Che Ti Amo - Wilm Goich
19. Che Sara - Jimmy Fontana
20. Wunsche - Milva & Vangelis

21. La Malsdie D\' Amour - Michel Sardou
22. Sinno Me Moro - Alida Chelli
23. Quando L amore Diventa Poesia -
     Massimo Ranieri
24. Paei Teleiose - Anna Vissi
25. Plaisir D\'amour - Nana Mouskouri
26. Moulin Rouge - Juliette Greco
27. Sous Le Vent - Celine Dion & Garou
28. A Puro Dolor - Son By Four
29. Compagnon Disparu - Enrico Macias
30. La Mer - Mireille Mathieu

31. Vino De Amor - Andy Williams
32. Le fusil rouille - Enrico Macias
33. Vagabondo - Nicola Di Bari
34. Come Prima - Tony Dallara
35. Lettera A Pinocchio - Tukano
36. Nel Blu Dipinto Di Blu - Enzo Parise
37. O Paraiso - Madredeus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11.11.18 10:30 PM

    후하게 쏘셨습니다~ㅎㅎ
    첫 번째 곡부터 마음에 듭니다~
    야심한 밤에 잠 안올 때 잘 들을 것 같습니다^^

  • 카루소
    '11.11.20 6:07 PM

    후하게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 열무김치
    '11.11.19 8:37 AM

    저는 왜 안득끼지요 ?

  • 카루소
    '11.11.20 6:09 PM

    전에 제가 올린거중에서 "음악이 안들릴경우"를 검색 하셔서
    시스템 정검을 해보세요~^^

  • 3. 구리맘
    '11.11.19 1:48 PM

    잘듣겠습니다

  • 카루소
    '11.11.20 6:09 PM

    잘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눈대중
    '11.11.20 8:47 AM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대부분이에요.. 잘 들을꼐요~

  • 카루소
    '11.11.20 6:11 PM

    샹송이나 칸소네를 좋아 하시나봐요?
    이제 자주 들으실수 있을겁니다.^^

  • 5. 민트초코
    '11.11.20 1:10 PM

    오 감사합니다. ^_^ 카루소님 최고!!!!!!

  • 카루소
    '11.11.20 6:11 PM

    민트초코님도 쵝오!!
    이번 봉사에 오시는건가요?

  • 민트초코
    '11.11.20 10:26 PM

    오. 카루소님. 영화배우 카루소님을 봐야하는데,저번주에 못가 얼마나 아쉬웠는지요.
    가브리엘을 데리고 가야할 것 같습니다. 설겆이는 제가 할 수 있습니다. ^_^ 전 설겆이 빨래가 제일 쉽습니다.^_^

  • 카루소
    '11.11.21 12:58 AM

    설겆이 하실때 가브리엘은 제이엘님이 봐주실거예요~^^

  • 민트초코
    '11.11.22 11:59 AM

    오호 제이엘님이 봐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_^ 아 이번주 일요일날 모임이 있군요.

  • 6. 무아
    '11.11.21 1:34 AM

    세광 출판사
    샹송 칸초네 모음곡 한권들고 주절거렸던때가 있었지요

    근데 죽도록 사랑해는 건너 뛰는데요.
    제 컴이 후져서 그러는지.

  • 카루소
    '11.11.21 1:40 AM

    디앙고의 그 노래는 전에 올려 놓은거 들으세요~^^

  • 7. 나미
    '11.11.21 1:13 PM

    사무실에 노래 틀어놓으니 카페같아요.
    커피를 벌써 5잔 마시네요....
    약간 쌀랑하기도 하구요~~

    이번 주에 뵐께요..

  • 카루소
    '11.11.21 1:32 PM

    성당 들렸다 오실려면 무지 바쁘시겠어요?
    이번달 봉사자들은 개인 미션이 있답니다.
    밑반찬 한가지씩 만들어 오는건데...
    공지 올리기전 나미님께만 미리 알려 드려요~^^;;

  • 8. 나미
    '11.11.21 1:41 PM

    안 그래두 이번에 메추리알 장조림 해갈려구 했어요.
    귀찮음 계란장조림ㅋㅋㅋ

    미션 주세요. 열씸히!!! 맹글겠습니다~~ 단, 맛 보장 못합니다~

  • 카루소
    '11.11.21 2:25 PM

    나미님은 계란or메추리알 장조림 당첨 되셨구요~^^
    들꽃님은 오뎅볶음이 되시겠습니다.
    저는 갈비탕과 깍두기를 만들어 갈께요~*^^*

  • 9. 그린
    '11.11.21 5:03 PM

    37 을 전부 맞으니 맘이 평온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지난번에도 "게임다시올려요"하고 올려주신 70-80용게임 을 이틀에 한번쯤은 꼭 하면서 스트레스를 풉니다
    요즘게임은 할수도 없드라구요.
    비슷한 류형 게임 부탁드립니다.

  • 카루소
    '11.11.21 9:12 PM

    원조 그린님이신줄 알았어요~^^
    70~80용게임 조만간 올리도록 할께요!!

  • 10. intotheself
    '11.11.22 3:02 PM

    37발이 뭐지? 하면서 클릭해서 듣고 있습니다.

    사실 방안에 음악 들을 수 있는 장비를 갖추고 나니 인터넷에서는 음악을 덜 듣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제목이 끌려서 들어와서 제가 평소에 듣지 못하는 곡이 가득한 종합선물 받은 기분이네요.

    카루소님, 잘 지내시지요?

  • 11. 자운영
    '11.11.25 11:43 AM

    가끔씩 들어오면 카루소님 음악만 조용히 듣고 갑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영하 10도 물대포를 생각하며 눈시울 적시다
    음악에 젖으니 눈물이 펑펑 쏟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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