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엇다는데...
집에서 이불빨래하기 힘든 경우
보통 세탁소에서 하시는지요?
드라이클리닝 하는동네세탁소에 맡기는건지 궁금 해요
아님 운동화빨래방처럼 이불빨래방이 따로잇는건지요???
벌써 비는 하루종일 오기 시작햇구..
휴...
고민입니당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저도 이불빨래..ㅡㅡ;;
밀꾸 |
조회수 : 2,198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6-14 16: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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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atchers
'06.6.14 6:14 PM동네세탁소에 맡겨요.
맡길때마다 몇천원씩 다운 되더라구요.
세탁전문점이라해서 공장에 보내는곳이랑 가격차이가 2천원정도뿐이 안나길래
그냥 동네세탁소에 맡겼습니다.
저희 세탁기가 드럼6키로던가 암튼 용량이 작아서 이불빨래는 항상 세탁소로...2. 민무늬
'06.6.14 10:17 PM크린토피아에서 침구류세탁 세일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맡겼어요.
빨고 말리고 더구나 장마도 시작했는데
세일하니까 평소가격보다 엄청 싸더라구요.3. Tosca
'06.6.14 11:00 PM전에 글에는 댓글 안 달았는데요.
다른건 다 체껴두고라도 제부가 남편한테 형님소리 안하는것과
동생이 언니를 무시하는 행동과 발언을 다른 가족들앞에서 서슴없이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돼요.
제 입장이라면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동생의 행동이네요.
남편분과 원글님이 아무리 동생분에게 잘못을했다 하더라도
도리라는 것이 있는데
동생분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4. 날날마눌
'06.6.15 12:49 AM저 아는분은 빨래방 이용하던데요...
세탁에서 건조기까지....
대학가나 오피스텔근처에 있다네요...
장마철에 자주 가신다네요^^5. 경록맘
'06.6.15 10:35 AM그냥 세탁소나 빨래방이 더 저렴하지않나요??
작년 겨울 저희집세탁기 드럼 12키로라 건조까지 몇번했더니 전기세 만만찮더라구요.....누진세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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