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엄마침대에서 뒤집는 아기,,안전가드 필요한가요?

| 조회수 : 2,14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05-28 23:57:30
아기가 뒤집기를 시작하면서
잠시 침대에 눕혀두고 나갔다와보면
깜짝놀랄때가 많네요.
떨어질뻔한적도..ㅠㅠ
아기침대가 있지만 주로 어른침대에서 같이 생활하는데,,
안전가드가 필요할지 고민예요...
아기침대를 붙여놓는다 해도 틈새가 생겨서 벌어져서 허리까지 빠진적도 있거든요.

필요하다면 어떤것이 좋은지,, 추천해주세요!
safety1st 꺼를 살까 하는데,,
써보신분, 어떤지요~~~????
http://www.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061142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네치아
    '06.5.29 12:44 AM

    좀 있다가 서기시작하면 가드 자체를 타넘고 떨어집니다~~~ ㅡ.ㅜ
    그리고 그림상 저 가드는 애기가 좀만 고개들면 사이로 목빼서 떨어질거같아요]

    저흰 큰애 침대에서 한번 떨어뜨린 이후로 침대 분해해서 메트리스만 써요.
    아이침대까지있다니 침대 없애세요~ 하기도 그렇고
    어쨌든 가드 그거 짐하나 더 느는거밖에 없구요 차라리 지저분해도 바닥에 이불과 매트를 겹겹이
    깔아놓으심이..

  • 2. 깜찌기 펭
    '06.5.29 1:30 AM

    세이프티 가드 제가 썼어요.
    결론은, 비추입니다. --; 좀만 지나니, 애가 타넘고 떨어져요.
    뒤집기시작하면서 아기랑 바닥에서 잤구요, 혼자 잠시재울땐 아기침대에서만 재웠어요.

    아기침대와 어른침대를 저희도 붙여놨는데, 틈새에 두꺼운 담요하나 돌돌말아서 틈없앴어요.
    그틈이 16개월아기(울딸)도 다리/팔이 끼면 꺽겨서 위험하더라구요.

  • 3. 지야
    '06.5.29 9:32 AM

    앗 그렇군요..--;;
    두분 감사합니다~~
    저도 바닥행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겠네요 ^^;

  • 4. cinnamon
    '06.5.29 10:46 AM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바닥에서 생활하세요!
    저 침대에서 한 번 떨어뜨렸는데..정말 그 맘이란.
    울고불고 병원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저 간접적으로 아는집은 아이가 즉사했다네요..
    이런 것까지 적는건, 침대에서 한 번쯤 떨어지는게 다반사라고 하지만, 심각성을 알아야할 것 같아서요.

    저도 즉시 놀이방매트 사고 절대 침대에 올려놓지 않습니다.

  • 5. 세이
    '06.5.29 12:38 PM

    요즘 매트리스가 이중으로 되어 있는 건 매트리스 높이만 상당하잖아요.

    저의 집이 그런 경우라 실제 설치해보니 유효높이가 10센티나 되려나....

    바로 반품처리했어요.

  • 6. 제닝
    '06.5.29 2:52 PM

    절대로 침대위에 아기 놓는다는 발상자체를 하지 마세요.
    가드를 해도 타고 넘을 수 있고요. 뒤집기 시작하면 침대여 안녕 하세요.
    아니면 프레임을 빼고 매트리스만 놓고 사용하시면 좀 덜하겠지요. 바닥에 요는 상비!

  • 7. 참이
    '06.5.29 4:15 PM

    바닥생활이 최고랍니다^^

  • 8. 아직은초보
    '06.5.29 8:14 PM

    전 애 둘을 한번은 소파에서 한번은 침대에서..
    두번째 그랬을땐 제가 애를 안고 엉엉 울었네요..
    울 쌍둥이 아직 4살인데 바닥에서 재워요..
    갂므 봄녀 떨어져서 머리를 크게 다쳤다는 얘기도 나오잖아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같은데..
    절대로 침대 쓰지 마시구요 바닥에서 재우세요..
    정말 눈 깜빡할 사이에 일 납니다..

  • 9. 채원맘
    '06.5.29 9:55 PM

    침대에 애기 눕혀 둔다는 생각 자체가 넘 한거 아닌가여?
    엄마가 함께 있음 모를까......혼자둔다는건 좀....
    그치만 위의 안전가드 보단 바닥이 낫다는걸 말해주고 싶네요..
    아기들은 금방금방 크니까요...
    애기 잘 키우세요

  • 10. 비올
    '06.5.29 11:15 PM

    당연...필요합니다.
    저희 아이...막 뒤집기 할때...한번 쿵~~ 떨어져서 눈이 퍼렇게~~
    다행스럽게 별일없이 잘 자라고 있지만요.
    반드시필요합니다.
    평상시엔 아기침대(쇼콜라꺼 쓰고있슴다)에 항상 눕혀 재웠는데..
    그날따라 제가 안고 재우다가 제가..그만 깜빡 잠이 들어버렸죠..
    정말..31개월 되는 지금까지 그때만 생각하면..
    철부지 엄마때문에 고생한 울 공주님이 불쌍하기만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5290 이게 뭘까요? 1 7000 2026.01.04 1,139 0
35289 이 신발 어디브랜드인가요? 1 제주도날씨 2025.12.16 2,172 0
35288 독서 문화 기획 뉴스 2 눈팅코팅Kahuna 2025.12.10 831 0
35287 오래된 단독주택 공사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1 너무너무 2025.11.19 1,500 0
35286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1 매운 꿀 2025.10.17 1,685 0
35285 50대 여성 미용하기 좋은 미용실 제발... 15 바이올렛 2025.10.02 4,582 0
35284 미역국에 파와 양파를 ? 6 사랑34 2025.09.26 2,727 0
35283 가지와 수박. 참외 해남사는 농부 2025.09.11 1,533 0
35282 햇님이 주신 선물 롯데? 1 해남사는 농부 2025.09.05 2,466 0
35281 맹장 수술 한지 일년 됐는데 대장내시경 현지맘 2025.09.03 1,626 0
35280 유튜브 특정 광고만 안 나오게 하는 방법 아는 분 계실까요? 1 뮤덕 2025.08.25 1,526 0
35279 횡설 수설 해남사는 농부 2025.07.30 2,352 0
35278 방문짝이 3 빗줄기 2025.07.16 1,975 0
35277 브리타 정수기 좀 봐 주세요. 3 사람사는 세상 2025.07.13 3,094 0
35276 이 벌레 뭘까요? 사진 주의하세요ㅠㅠ 4 82 2025.06.29 5,465 0
35275 중학생 혼자만의 장난? 2 아호맘 2025.06.25 3,586 0
35274 새차 주차장 사이드 난간에 긁혔어요. 컴바운드로 1 도미니꼬 2025.06.23 2,205 0
35273 베스트글 식당매출 인증 21 제이에스티나 2025.06.07 12,210 4
35272 조카다 담달에 군대 가여. 12 르네상스7 2025.05.09 4,403 0
35271 떡 제조기 2 이정희 2025.05.06 3,099 0
35270 녹내장 글 찾다가 영양제 여쭤봐요 1 무념무상 2025.05.05 3,443 0
35269 어려운 사람일수록 시골이 살기 좋고 편한데 4 해남사는 농부 2025.05.05 6,183 0
35268 폴란드 믈레코비타 우유 구하기 어려워졌네요? 1 윈디팝 2025.04.08 3,576 0
35267 123 2 마음결 2025.03.18 2,264 0
35266 키네마스터로 하는 브이로그편집 잘 아시는 분~~~ 1 claire 2025.03.11 2,370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