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불법은 아니라고 합니다.
대형 평형 아파트에서는 종종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이익 본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일반인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과열된 부동산 잡겠다고 온갖 정책들 다 내놔서 실구입자들 대출도 막아놨잖아요.
대출규제로 집이 안팔리게 되면 집값이 내릴거라면서요.
그래야 집값이 안정된다면서요.
본인은 이런 식으로 손해는 1도 안보고 집팔아놓고
청와대나 당에서 한다는 소리는
일반 사람들에게 1도 안먹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존경받았던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가
본인에게도 엄격한 잣대를 적용했다는 거에요.
그것도 과할 정도로요.
청와대 들어갈때 총무비서관 임명한거며
반려동물 사료값 본인과 여사님 식사비등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신거 모르진 않을텐데요.
아무리 그동안 대충 뭉개고 언플로 포장하면서 살아왔다고 해도 지금 신분이 대통령인데 이런 식으로 하면 누가 국가정책을 신뢰하고 따르겠어요?
본인과 가족에게는 더 엄격한 도덕적 기준을 갖고 행동하세요. 괜히 공무원들 공개석장에서 망신주면서 나 잘하지~ 이런 만족감에 취해있을 때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