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억 전세입자 있는 입장
7월31일까지 매도해야 조합원자격승계
그 이후 예외적용 못받으면 현금청산
팔지 않으면 재건축해서 새아파트 생김
매수하겠다는 사람이 나옴
전세금 11억은 지금 줄수있고 나머지는 집 잔금 받는 10월에 줄수있다며 잔금 근저당 잡고 소유권 넘겨달라고 함
대부분은 매수자 못믿겠다며 거절하지만 매수자 사정봐서 허락해줌
10월 내 집 잔금 받으면 잔액지불하고 입주할것으로 토지거래허가 받음
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11억 전세입자 있는 입장
7월31일까지 매도해야 조합원자격승계
그 이후 예외적용 못받으면 현금청산
팔지 않으면 재건축해서 새아파트 생김
매수하겠다는 사람이 나옴
전세금 11억은 지금 줄수있고 나머지는 집 잔금 받는 10월에 줄수있다며 잔금 근저당 잡고 소유권 넘겨달라고 함
대부분은 매수자 못믿겠다며 거절하지만 매수자 사정봐서 허락해줌
10월 내 집 잔금 받으면 잔액지불하고 입주할것으로 토지거래허가 받음
대체 뭐가 문제인가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매수자 사정 봐준게 이리 욕먹을 일인가요?
본인들이 거래시 한푼도 손해안보고 상대 입장같은건 고려해본적 없는 사람들인지라
이재명이 이해는 안될거예요
이재명이 저 거래로 부당하게 이득을 취한것 없이 매수자 입장에서 다 처리해줬구만
이 무슨 생떼인지 모르겠어요
이런 논리적인 글엔
절대 답글 안달죠 ㅎㅎㅎ
죄명이가 한다는데
머리 못굴리는 개돼지들만 대출에 발묶이는거지.
https://www.fnnews.com/news/202607211058035345
논리가 어딨어요.
가격을 낮춰서 조합설립 전에 팔았든가, 아님 정상적인 매수자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조합원지위승계 포기하고 매도하면 됩니다. 애초에 토허제를 만든것도, 재건축 10년보유 5년거주해야 조합원 지위양도 가능하게 만든것도 민주당인데 왜 남들 다 지키는 걸 만든 사람들이 안지켜요? 공동명의 누가 하랬나요? 자승자박인건데 이 글에 논리가 어딨어요. 우리 사정봐줘야지 하는 내로남불만 있지. 사채, 전세, 비거주1주택, 다주택은 불법이라 그동안 나라에서 법까지 만들어서 규제했나요?
그릇이 큰 대통령이라면 저렇게 처리 안하죠.
일개 개인이 아닌 한 나라의 대통령의 말과 행동의 무게는 어마어마하죠
부동산 불로소득 운운하며 모든 불법과 편법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했으면서 자신은 관저재테크에 사금융업자 역할하며 정부시책에 반대되는 행위를 한거죠
만약 내가 대통령이라면 진작에 싸게 던지고 강력한 부동산정책의지를 보여주겠음
제일 큰 문제는 저게 뭐가 문제냐는 대통령(도덕성결여) 과 청와대. 그 지지자들의 시각이 정말 크죠
생각이 너무 일반적이지 않아서 대화를 나눌 엄두가 나질 않네요
조합원지위포기한 집을 누가 사나요??
토허제때문에 세입자 기한 많이 남았을땐 못팔았을테고
임차인 전세기간 6개월 전으로 남아서 팔려니
시간이 촉박했겠죠
부동산에서 매수자 데려왔겠고
조합원지위 포기한 집을 누가 사나요?
그건 너무 억지예요
싸게 팔면 다 사요. 이게 대통령 기조잖아요. 안팔리면 싸게팔아라. 물론 살사람 구하기 힘들겠죠. 그래서 이렇게 몸소 사채업자 되신거죠. 이거보면 집값떨어지긴 글렀어요.
그동안 대통령이 우기기할때는 가만히 계시더니 그걸 누가 사냐며 말도안된다 하실까. 그동안 그 말도 안되는걸 법까지만들어 악마화하고 규제하던 분이십니다.
싸게 내놨으면 안팔렸겠어요?
신고가에서 1억이나 내려 내놨으니 싸게내놓은건가요?
이제와서 8월전에 비싸게 팔고싶으니 자기가 만든 규제 이리저리피해서 법꾸라지처럼 행동하는데 우리편은 사정이고 남의편은 법꾸라지고 뭐 그런건가요?
이게 토지거래허가가 나온다는게...
전세끼고 파는게 블법이에요.
이걸 자기 집 팔겠다고 5월에 법을 고쳤어요.
이게 합법인가요?
전세도 사금융이라고 악마라던 사람이
본인은 17억 무이자로 근저당?
이게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논리를 따지세요? ㅋㅋ
국민이 얼마나 무지하게 보이는지 알수있는 거래입니다..
싸게 팔면 팔린다.. 얼른 팔아라.. 기회줄때 팔아라.. 겁박하고
다주택자 압박해서 임대씨를 말리고..
전세는 사금융이다라고 해놓고 본인은 전세를 끼고 팔아요?
싸게 팔면 팔리는데 왜 본인이 돈을 빌려주면서 팔아요?
아무한테나 10억이 넘는 돈을요?
이런거래를 하면서 앞으로 국민의 대표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뻔뻔합니다.더이상 그 얼굴 보고 싶지 않아요.
일반인이면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자기이익을 위해 전세끼고 잔금 근저당까지 잡으며 최고가격에 파는게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 자기 위험이고 자기 결정인데요. 당사자는 우리나라의 현직 대통령입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하나도 큰 영향을 주는 사람입니다. 매수자가 전세 끼고 잔금 근저당으로 계약하며 돈 거의 안들고 소유권 이전받았습니다. 이런 거래 방식은 본인이 혐오하는 전형적인 편법입니다. 가격을 확 내렸거나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후 이후 적정가에 매도하면 됩니다. 매수자가 없으면 사정을 그대로 국민께 알리고 양해 받으면 되는데 시장가 다 받고 거래 마쳤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직접 한 일입니다. 어떤 변명이 직접 나올지 지켜보려 합니다. 허탈하군요.
진짜 자기집은 전세끼고 팔았네.
세입자 이미 다른 곳에 전세계약했다는데
전세끼고 팔았다는 사람들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