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가 자기 애더러
욕심도 많고
할일도 똑바로 하고
성실하고 학교 생활도 잘한대요
그러면서 욕심이.많기.때문에
분명히 공부도 잘할거라 생각한대요
근데 애가 공부 하는걸 싫어한답니다
그리고 그.엄마도 애가 공부 하는걸
싫어하면 어쩌지를 못해요
그러면서 애가.욕심이 많대요
모성은 이성의.영역이 아니라 그런가
도대체 저는 무슨 말인지.이해가 안가네요
아이 엄마가 자기 애더러
욕심도 많고
할일도 똑바로 하고
성실하고 학교 생활도 잘한대요
그러면서 욕심이.많기.때문에
분명히 공부도 잘할거라 생각한대요
근데 애가 공부 하는걸 싫어한답니다
그리고 그.엄마도 애가 공부 하는걸
싫어하면 어쩌지를 못해요
그러면서 애가.욕심이 많대요
모성은 이성의.영역이 아니라 그런가
도대체 저는 무슨 말인지.이해가 안가네요
끈기가 없는거죠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데
공부 하기를 싫어한다는게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저는 이해 가는데요?
공부 잘한다는 결과는 얻고 싶지만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드리는 노력은 힘드니까 그냥 하기 싫은 거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저는 이해 가는데요?
공부 잘한다는 결과는 얻고 싶지만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들이는 노력은 힘드니까
그냥 하기 싫은 거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욕심많다는 건 다른 말로 아이의 동기부여가 높다, 성취욕이 크다, 성공에 대한 야망이 있다. 이런 뜻이죠.
그런데 그 엄마가 간과하실 수 있는 부분은 대부분 남자들은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지배를 받고 그 호르몬은 인간관계를 상하로 구분해서 스스로를 높이려는 마음이 강해요. 여자들이 가지는 성공 욕구 동력과 약간 다른 느낌?
그런데 공부는 못해. 그럼 삐뚤어질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래서 가르쳐야 하는게 공부하라, 성공해라 라기 보다는 겸손해라, 타인의 장점을 인정하는 법을 배워라, '내가 뭐라고' 하는 화두를 가지고 참선 시키고 그런거 해야 해요. 혼자만 잘난척 하려는 욕구를 누르거나 남에게 감추는 법이라고 배워야..
사회성이 높은 사람이 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법이니까요.
최선을 다해도 안될거같으니 아예 놓은거에요
공부는 재능의 영역이에요.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는건 욕망의 영역이구요.
재능과 욕망이 시너지를 내면 최고의 결과를 내겠지만 말씀하신것처럼 재능은 없는데 욕망이 과하면 본인이 제일 괴롭겠죠.
그 엄마는 아이가 욕망이 있는걸 나중에 재능이 폭발할거라 믿는거겠죠.
대부분의 부모는 자기애한테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힘들어요.
아이 엄마가 아이의 공부머리 파악하고
내려 놓았는데
말만 저렇게 하는 걸까요
저게 왜 이해가 안가요? 윗님말대로 대부분 애들이 저래요. 애가 공부하는 거 싫어하는데 부모가 뭘 어떻게 하나요? 애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자기들이 마음 먹고 공부하면 좋은 대학 갈 거라고 당연하게들 생각해요. 고 2정도 되어야 슬슬 현실이 보이고요.
공부 하기 좋은사람이 어딨나요. 욕심이 있으니까 열심히 하는건데 욕심은 많은데 공부안한다니 어이없네.
뭐 제가 운동은 못 하지만 김연아 처럼 올림픽 금메달 따고 연금 받고 싶은 욕심이라고 생각해보면. 뭐 상황판단 못 하고 헛소리 한 거죠. 사람이 헛소리 할 때도 있으니, 그려려니 합니다.
님 살은 빼고 싶은 마음는 너무 큰데 운동하기 싫은 마음.
이런마음 든적 있으시죠?
왜 이해가 안가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ㅡ.ㅡ
참고 노력하는 힘든건 못하는거죠.
엄마가 못내려 놓은거죠.
학원 선생님 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