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털털하면서도 좀 비위가 약한데요..
나이도 많아요..오십.. 남들 목욕탕 더러워서 안간다해도전 세신과 피로회복 개운함을 좋아해서 다녔어요..
잘다니던 동네 단골목욕탕 깨끗하다 느껴지는곳인데..
여러명 같이 탕속에 들어갔던 물에 들어간다는게
찜찜해서 고민이에요..목욕탕 안가면 시원한 세신 과 다녀온후의 피부광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호텔 사우나 세신 이런건 여긴 없어요..
제가 털털하면서도 좀 비위가 약한데요..
나이도 많아요..오십.. 남들 목욕탕 더러워서 안간다해도전 세신과 피로회복 개운함을 좋아해서 다녔어요..
잘다니던 동네 단골목욕탕 깨끗하다 느껴지는곳인데..
여러명 같이 탕속에 들어갔던 물에 들어간다는게
찜찜해서 고민이에요..목욕탕 안가면 시원한 세신 과 다녀온후의 피부광을 포기해야 하는데요..
호텔 사우나 세신 이런건 여긴 없어요..
목욕탕 20년넘게 안다녀요
남들앞에서 옷훌렁벗고 나체로 다니기에도 민망하고
여러명 탕에들어가는거 안좋아해서 안가요
집에서 목욕해요 저같은사람도있어요
저도 목욕탕은 가기 싫던데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벗고 있는것도
같은 물속에 몸담그는것도 너무 시러서
집에서 씻어도 충분
남들 생식기랑 항문 들어갔다 나온 탕에 절대 못들어가요
피부과 선생님도 대중 목욕탕 안좋다고 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안갔어요
집에 샤워시설 잘 되어있는데 굳이 갈 필요 있을까요
밀어줄 사람이 없어요..전 등을 꼭 밀어야 하거든요..이게 결정적 이유..
저는 가요
뜨거운 탕에 들어가는 거 좋아하고
사우나에서 땀빼는 거 좋아해서 갑니다
더럽다는 생각만 들면 못가는 거고요
다들 양심껏 깨끗이 씻고 들어올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밀죠? 전신이나 등 세신은 꼭 맡기는데요..
수영복을 입는다쳐도남들 생식기나 항문 들어갔다 나온것과 진배없는데
수영장도 못가겠네요?
저 윗분은?
수영장이야말로 남녀노소 완전 ...더구나 실내풀은 5성급 호텔도 전체 물갈이는 한달에 한번.
소독제로만 청소하는데?
저도 탕속엔 못들어가겠어요
대신 사우나는 좋아해서 가끔 목욕탕 가고싶긴해요
수영장은 독한 소독약 계속 풀어요
남들과 같은 탕안에는 못 들어가겠고
세신도 포기가 안되면 1인 세신샵에.가야죠.
자주 하지는 못해도 한 달에 몇 번 그런데 가세요.
그런곳도 있네요..15분 1인 욕조 들어갔다 나와서 세신으로 얼굴피부까지 각질이 불려질까싶네요..대중 목욕탕에서 땀 쫙 빼고 얼굴 각질까지 문지르던 습관이 있어가지고.
그렇게 따지면 남이 앉았던 버스,지하철,식당 의자는 어찌 앉나요?
더구나 여름날 땀나고 얇은 옷들인데...
대중탕가도 탕안에 안들어가고 샤워만 오래 하고 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몸불려 세신만 하고요.
전 놀라는게...
찜질방이나 사우나복 그리고 헬스복입을때
땀베인다고 속옷안입고 그 옷만 입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고
속옷 별도와 개인복들고다녀요.
남 살이 직접 닿은 옷 그대로 입어야하다니...
왜 기본속옷은 장착하고 입지않을까...
어느분은 팬티는 얇아서 빨아간다고 팬티는 입고 땀뺀다고...
브라는 두꺼워서 벗고한다고,그것도 요령이라고...ㅠ
수영장도 가고 바다도 가는데 하루 1번 청소하는 목욕탕이 뭐 어때요
저는 집 근처 목욕탕 코로나때 망해서 못가요. 운전해서 갈 정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그 뒤에는 못갔네옷
50 되도록 잘 다니다가 새삼스럽게 더러워하세요.
수영장은 안가도 애들이랑 워터파크도 한번 안간건지
전 그래서 되도록이면 아침에 일찍 가요.
그럼 사람도 적고 물도 깨끗하고.
저도 목욕탕 가는거 좋아해요.
30년 단골 동네목욕탕
큰 탕에는 안 들어가고 집 욕조크기 선녀탕에 들어가요
들어가기 전 물 틀어서 넘치게 해서 물갈이 좀 하고 들어가고
사우나 이용하고 다이소에서 파는 긴 막대 때타올로 때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