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조지고 싶다고...
진짜 이상한 애 뒤에는 꼭 이상한 부모가 있는게 아닐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 생각 바뀌는 중.
지 새끼가 다른애들 성기 만진건 장난이라고
신음소리를 낸걸 이상하게 받아들인 여자애들한테 그 소리를 아는게 더 이상하다.. 문란하다...
진짜 실실 웃으면서 인터뷰 하는데
내 평생 첨으로 죽빵을 날리고 싶네요.
선생님을 조지고 싶다고...
진짜 이상한 애 뒤에는 꼭 이상한 부모가 있는게 아닐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 생각 바뀌는 중.
지 새끼가 다른애들 성기 만진건 장난이라고
신음소리를 낸걸 이상하게 받아들인 여자애들한테 그 소리를 아는게 더 이상하다.. 문란하다...
진짜 실실 웃으면서 인터뷰 하는데
내 평생 첨으로 죽빵을 날리고 싶네요.
세상엔 미틴것들이 너무 많네요.
주호민 비슷한 케이스인가 보네요.
나오는 자폐 스펙트럼 학생 엄마도... 참....
저럴꺼면 집에서 홈스쿨링 해야지.
다른 애들 학습권은 보호 안해주나요??
지가 뭔데 수업 커리큘럼을 왜 지가 짜고 난리인건지
교사를 하지 왜 안했을까요.
교실에서 수업 지켜보고 있었다는 거에사 진짜 개 어이없네요. 다른 애들이 얼마나 불편했겠냐고요. 이상한 아줌마가 교실 뒤에서 자리 차지하는게 정상이냐고.
진상 부부
선생님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유산까지...
에휴 거짓말하는 지새끼는 소중하고
죄없는 선생을 유튜브까지 만들어서
괴롭히고
진짜 천벌 받기를 바래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전 강아지와 산책하다 보면 저 나잇대의 애엄마,애 아빠들 (30~40대?)세대가 젤 무섭고 황당해요.
지 애들만 우쭈쭈 키우는게 얼마나 애들에게 독인지 각성이 안돼죠.
더군다나 언제나 전투적이고 걸핏하면 고소 고발 즐기는...
조진다라는 말 아무나 안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