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데 지금 어플 체감온도 31도 나오네요.
강아지가 나가자고 계속 뽀뽀하더니 포기하고 가서 자요.
어제까지는 나갔는데, 어제도 습도때문에 숨차서 금방 들어왔어요.
오늘밤은 안되겠죠?
서울인데 지금 어플 체감온도 31도 나오네요.
강아지가 나가자고 계속 뽀뽀하더니 포기하고 가서 자요.
어제까지는 나갔는데, 어제도 습도때문에 숨차서 금방 들어왔어요.
오늘밤은 안되겠죠?
오늘 후덕지근했어요... 그래도 강아지는 좋아할꺼에요.. 잠깐 아파트단지만 돌고 들어왔어요..
강아지랑 나갔다 왔는데 시원한 물을 찾더군요.
그래서 물 주던 약국 문 닫았다고 하니
전력질주로 집으로 돌아왔어요.
전 털 없어도 더운데 털 많은 강아지는 얼마나 덥겠어요?
담부턴 보온병에 시원한 물을 담아 가지고 나가야겠어요.
자꾸 잊어버려서 문제죠. ㅠ
잠깐 쉬만 하고 들어오면 되지 않을까요
강아지도 나가면 날씨 습한거 느끼겠죠
강아지 예뻐하시는 약사님인가 보네요.
저희집 강아지는 산책할때 물을 안마시는데
어제는 힘들었는지 물병 대주니까 찬물 마시더라구요.
오늘은 건너뗘야겠어요.
노견이거든요.
저 서울
아까 9시쯤 운동다녀왔는데 바람 좀 있고 괜찮았어요
낮만큼 안더웠음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내일 가세요^^
밤에 좀 길게 산책해요.
울 강아지들도 더워서 낮에는 그 좋아하는 산책을 몇걸음 걷다가 그냥 되돌아 옵니다.
좀전에 산책 갔다 왔는데 좀 덥고 습하긴해도 못견딜 정도는 아니에요. 공원에서 아주 신나게 날뛰더군요.
울 애들은 실외배변만 해서 하루 두번 산책은 필수예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덥든 춥든간에요.
실외배변견이라 오줌 때문에 무조건 4번 나가요. 새벽이랑 밤 9시 넘어서 두 번은 더워하면서도 길게 하고 싶어해요 강아지가. 오전 11시랑 6시에는 오줌만 한 번 뉘고 바로 데리고 들어오고요. 아무리 덥고 추워도 저는 데리고 다녀요.
더울때는 아침 해뜨면 바로 나가요.
저희 강아지는 며칠전 오후 7시넘어
24도일때 30분 산책하고
에어컨 틀어져있는 상태의 집으로 들어왔는데
살짝 헥헥 대다가 괜찮아져 저녁먹였는데
두시간정도후에 토했더라구요
산책 중간에 물도 마셨는데두요
대형견 초보견주인데요,,이제 9개월되니
꽤 몸집도 커지고 소변양도 많아졌어요.
대변은 봉투에 넣어오는데 소변양이 많아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500미리 물을 준비해서 뿌리기는 하는데 너무 민망하고 눈치보여요. 다른 견주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는 아예 물총을 메고 다녀요ㅋㅋ 저는 중형견 키우는데 일단 풀이 없으면 오줌을 안 싸고 자주 산책해서인지 오줌양이 많지는 않거든요. 대형견은 오줌도 많이 싸나요? 아이고 난감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