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휴
'26.7.11 6:22 PM
(118.223.xxx.68)
어째요ㅠㅠ
그러다가 건강까지 잃겠어요
지금이라도 정리하시고
새롭게 사셔야죠 어쩌겠어요ㅠㅠ
2. 에구
'26.7.11 6:23 PM
(1.241.xxx.245)
작년말부터 하셨으면 반도체 사시징..
저도 두달전부터해서 벌고 잃고해서 또이또이..
두달동안 머한건가..반도체만 샀는데도.ㅠ
3. 원글님
'26.7.11 6:25 PM
(1.227.xxx.55)
그냥 치료비로 썼다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그거 없어도 밥 먹고 살잖아요.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건강하면 된 거예요.
4. ..
'26.7.11 6:29 PM
(211.209.xxx.160)
바이오주는 중수 이상만 하는거라던데요 ㅠ
연상도 많아 매력있게 보이지만
그만큼 빠질때도 무지막지하대요 ㅠ
돈 잃고 건강까지 잃지 않도록
그래도 기운내세요
밥 맛있는거 챙겨 드시고
운동도 하시고
힘을 내야 해요
5. ...
'26.7.11 6:37 PM
(1.241.xxx.50)
아이고 ㅠ 바이오주는 들어가는게 아닌데
6. ...
'26.7.11 6:39 PM
(223.39.xxx.106)
전 네이처셀 들어갔다가 ㅜㅜ 그담부턴 바이오 안들어가요. 힘내셔요.
7. 아이고
'26.7.11 6:40 PM
(1.235.xxx.154)
삼전닉스 놔두고 ...세상에 어떡해요
8. 아이고
'26.7.11 6:45 PM
(59.5.xxx.89)
남들 다 사는 반도체를 사시지 그랬어요
바이오는 함부로 하는게 아닌데 안타깝네요
9. 음
'26.7.11 6:51 PM
(118.235.xxx.185)
저도 생전 투기같은거 안하는 사람인데 작년에 코인 드갔다가 반토막났어요ㅠ 그때 반도체드갔으면 배는 벌었을건데요 ㅠ 그냥 소형차한대 날리고 해외여행 한번 갔다왔다고 생각하는수밖에요 한동안 다시 아끼고 모아야죠 건강 상하지않는게 돈버는 길이니 얼른 잊고 힘내세요
10. 주변보면
'26.7.11 6:59 PM
(218.235.xxx.83)
몰빵으로 들어가신 이유가 있을텐데요.
지인 추천만 믿고 들어가신건가요?
힘내세요.
큰돈을 주식하신거보면 초보는 아닌것같은데.
11. ㅜㅡ
'26.7.11 7:03 PM
(125.248.xxx.17)
hlb는. 바이오투자자 사이에서도 악명높은 주식인데요ㅜㅜ 바이오주는 다음부터는 손대지 마시구 건강챙기세요
12. 저도
'26.7.11 7:06 PM
(1.229.xxx.73)
20년전 악몽에서 아직도 헤어나지 못하고
징글징글 시시때때로 괴롭네요.
그 돈 없어도 잘 살고 있는데 그 기억에 제가 매일
풍덩풍덩 다이빙해서 스스로 괴롭혀요
우리 같이 벗어나요.
13. ㅜㅜ
'26.7.11 7:16 PM
(58.236.xxx.72)
에고 저도 사오년전 세종텔레콤으로 ㅜ같은 경험자라 남일같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ㅜ
지금 검색해보니 hlb제약 어제 29프로 하락이네요 ㅜㅜ얼마나 낙심이 크실지 ㅜ원글님 누구나
인생에 한번정도 돈으로 큰손실을 잃는 경험들이있더라구요 저희도 작년에 5억 투자사기를 당해서 지금 소송중인데 잘돼야 반이라도 건질까말까ㅜ 원글님 내 마음은 내가 다잡는수밖에 없어요
마음 단단히 먹고 이겨내세요 ㅜ
14. 저도
'26.7.11 7:20 PM
(222.236.xxx.112)
-
삭제된댓글
코스닥서 손절한 금액이 7천 됩니다
몇달간 밥도 못먹어서 살도 빠지고. 어느날보니 눈이 쑥꺼지고 얼굴이 해골같이 변했더라고요.
손절하고 다시 삼전닉스로 시작. 5천벌고 2천만 더벌자 으쌰하고나면,다시 며칠쭉 빠지고 도로 원금. 또 3천벌고 며칠 빠지면 도로 원금. 사람 더 환장하게 하더니 이제 드뎌 조금 물렸어요. 되려 요즘 마음이 편해진건지 밥도 잘먹네요.
15. ㄱㄱㄱ
'26.7.11 7:50 PM
(106.101.xxx.171)
여러분 주식자체가 도박이지막
바이오주는 도박중의 도박
꽃중의 꽃이에요.
3상 통과율이 얼마나 낮은줄 아십니까.
2상통과해서 금방 다된것처럼말하는 기사나 사람
다 사기에요.
제발 바이오는 잘 알아도 어려운거에요.
욕심이 무서운겁니다
16. ..
'26.7.11 8:05 PM
(39.115.xxx.132)
제가 코로나때 제약바이오 사서
1억 넣은게 이천 남았어요 ㅠ
17. ㅇㅇㅇ
'26.7.11 8:08 PM
(61.77.xxx.32)
애초에 주식 도박장에 발을 들여놓지 말았어야죠
인생공부 제대로 하셨다 생각하시고
앞으로라도 절대 주식이니 투자니 멀리 하세요
18. Hlb
'26.7.11 8:12 PM
(119.64.xxx.122)
주가 확인 해 보니 너무 속상하네요ㅜ
나머지 정리하고 10년 보고 qld 넣으면 어떨까요
힘내세요
19. ..
'26.7.11 8:19 PM
(210.103.xxx.113)
토닥토닥..상심이 크시겠어요. 그느낌 뭔지 알기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2017년도에 사기당해 퇴직금까지 다 날리고 한동안 힘든 시기 보냈어요. 그돈이면 정말 잘 먹고 잘 살았을텐데 말이죠. 탐욕이 부른 비극인거죠.
힘내세요. 좋은 기회 있을거예요
20. ...
'26.7.11 8:29 PM
(117.111.xxx.187)
주변에 hlb로 천단위 사라진 사람들은 수두룩하고 억단위도 몇명 있어요. 이번에는 될꺼라고 그룹 전체에 골고루 투자하기도 했고요ㅜㅜ
저도 투자했었는데 이번에는 7월이 되어도 안올라서 지난주 금요일날 좀 손해보고 나욌는데 어차피 한방보고 들어간거라 아쉽지도 않아요. 좀 빠지고 상승힐때 복수하러 다시 들어갑니다.
21. 부디
'26.7.11 8:34 PM
(59.7.xxx.113)
월요일에 조금이라도 올라서 털고 나오시길. 1억2천에서 7천 날린거면 복구 가능해요. 너무 낙담 마세요
22. OO
'26.7.11 9:15 PM
(220.70.xxx.227)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건강 챙기세요.
나쁘고 힘든날이 지나면, 좋은 날이 오더라구요~ 원글님도 그럴날 꼭 올겁니다.
그리고, 이와중에 반도체 사지 그랬냐, 삼전닉스 놔두고 왜 그랬냐 라는 댓글 쓰시는 분들은 정말 이해 안가네요. 웬만하면 좀 지우세요.
23. 아이스
'26.7.11 9:44 PM
(122.35.xxx.198)
토닥토닥
인생에서 7천.. 크면 크지만 그다지 큰 돈 아닐 수도 있어요
그걸로 스트레스 받으시면 더 큰 걸 잃습니다 (건강 등)
24. ㅅㆍㄷ
'26.7.11 10:10 PM
(220.85.xxx.42)
저도 그 정도 손실인데...조금씩 매도하면서 1~2백씩 손실감수하고 팔고 있어요.
한꺼번에는 자신없고 혹시나 기회올까 천천히 시간내서 팝니다
아흑
25. 리슨
'26.7.11 11:28 PM
(58.143.xxx.102)
손절하니까 당연 손실확정이죠.
투자에서 최악은 손절.
26. 저도
'26.7.11 11:57 PM
(121.190.xxx.190)
그정도 마이너스ㅜ
불장에도 벌지못하다가 전쟁전날 제가 가진 전부를 넣고 전쟁난 후 등락장에 사팔하다 나락갔어요
저도 일다니면서 모은 돈인데 이정도 손실이면 죽어야되나? 생각해봤는데 죽을 정돈 아닌것같아요...
그냥 앱지우고 안되면 자식한테 물려준다 생각합니다
우리 힘내요!
27. ..
'26.7.12 12:13 AM
(221.159.xxx.134)
https://youtu.be/e4yYNxUTgBY?si=n2vf1hSKgAP2jdFy
개인 털어내며 외인 기관 사들였네요.
진짜 망이면 외인.기관 안사겠죠.
28. 어떤 악마가
'26.7.12 12:2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HLB를..
29. 어떤
'26.7.12 12:27 AM
(211.206.xxx.180)
악마가 HLB를 추천하던가요.
30. Hlb 걍
'26.7.12 12:29 AM
(116.41.xxx.141)
찾아보니 알부민 파는 제약회사인데 뭔 호재가 있었나요 다른 사이트도 난리던데
31. ..
'26.7.12 12:33 AM
(175.125.xxx.60)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m812DdZKJJk?si=QGFv2s1eRgBxJeUJ
이분 hlb차트분석으로는 따라갈 사람없어요.
이번에도 승인건 있어서 차트로 그 전에 올릴거라 백프로 기대했지만... 날짜는 다가오는데.. 차트가 안 움직여서 의심하고 걱정많이하셨어요.
어제 주봉으로 차트 안만들어지면 돈을 빼실거라 하샸는데.. 기습하한가 맞는바람에 ㅠㅠ
암튼 이분 영상 한번 보시고 힘 내세요.
이 주식은 백퍼세력주라..
이번에 기회봐서 반등할때 조금이라도 손실금액 만회하시고 빠쟈나오셔요. 그러고 이런 주식은 절대 하지마세요.
32. ㅇㅇ
'26.7.12 2:37 A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절친도 남편이 hlb에 수억 넣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끌탕을 하고 있던데 어쩌나요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니 챙겨 드시고 기운 내세요
울 남편도 과거 닷컴버블 때 저 몰래 집 담보로 왕창 대출 받아 그 돈 다 날렸어요ㅠ
이혼도 쉬운건 아니고 빚부터 갚고 아끼고 모아서 또 살만해졌습니다
다 살아지
33. ㅇㅇ
'26.7.12 2:38 AM
(106.101.xxx.232)
-
삭제된댓글
절친도 남편이 hlb에 수억 넣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끌탕을 하고 있던데 어쩌나요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니 챙겨 드시고 기운 내세요
울 남편도 과거 닷컴버블 때 저 몰래 집 담보로 왕창 대출 받아 그 돈 다 날렸어요ㅠ
이혼도 쉬운건 아니고 빚부터 갚고 아끼고 모아서 또 살만해졌습니다
다 살아지
34. ㅇㅇ
'26.7.12 2:40 AM
(106.101.xxx.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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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절친도 남편이 hlb에 수억 넣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끌탕을 하고 있던데 어쩌나요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니 챙겨 드시고 기운 내세요
울 남편도 과거 닷컴버블 때 저 몰래 집 담보로 왕창 대출 받아 그 돈 다 날렸어요ㅠ
이혼도 쉬운건 아니고 빚부터 갚고 아끼고 모아서 또 살만해졌습니다
다 살아진다고 말하면 지금은 상심이 너무 크시겠지요?
그래도 힘내세요
35. ㅇㅇ
'26.7.12 2:59 AM
(106.101.xxx.232)
절친도 남편이 hlb에 수억 넣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끌탕을 하고 있던데 어쩌나요ㅠ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거니 챙겨 드시고 기운 내세요
울 남편도 과거 닷컴 버블 때 저 몰래 집 담보로 왕창 대출 받아 그 돈 다 날렸어요ㅠ
이혼도 쉬운건 아니고 빚부터 갚고 아끼고 모아서 또 살만해졌습니다
다 살아진다고 말하면 지금은 상심이 너무 크시겠지요?
그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