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엄지손가락
퇴행성 관절염 전부
체외충격파치료가 좋아요
저는 작년에받음.
이제 실비혜택에서 이거 빠짐.
밑에엄지손가락
퇴행성 관절염 전부
체외충격파치료가 좋아요
저는 작년에받음.
이제 실비혜택에서 이거 빠짐.
아예 다 안되는게 아니고 년간 가능 횟수가 있는 거 아닌가요?
내가 잘못 알았나...
실비 받는 체외충격파치료에 안들어가요
세대 상관없이 모두 빠졌나요?
1세대인데...
심지어 오늘내가 체외충격파치료 7.9일에 받았어요
그러면
내년 7.9일까지
딱 12번
받는거에요
삼성화재 물어봤어요
저도 1세대실비 23년된거에요
손가락을 뺐어요
체외충격파치료가 최고거든요
체외충격파 진짜 효과 좋은데.
말 많은 도수치료는 그렇다쳐도 충격파는 왜 부위며 횟수며 제한을 걸어놨을까요? 어차피 내돈내고 보험사랑 계약에 의해 지급받는 실비보험을요. 치료효과가 좋으니까 받는것을.
충격파는 아파서 진짜 아픈사람이 치료하려고 받지, 아니면 받지도 못하잖아요.
이걸 정부가 개입해서 이만큼만 받아라 어쩌라 하는거는
그냥 정부가 보험사 이익만 보장해주는거라고 봅니다.
한군데 6번씩 제한
딱 12번받을수있어요
젓가락 사용 못할 정도로 아파서 한 7번 했는데 처음 두번 정도만 효과 있었어요
결국 수술했어요
그때뿐이에요
2차 병원 갔더니 뭘 그렇게 여러번 받았나고 하던대요
사람마다 치료효과가 다르겠죠
누군 하나마나고 누구는 효과좋다 느끼고
도수치료도 꼭 필요한 사람도 있어요
정말 의료쇼핑 다니는 사람들은 극소수고 대다수는 아파서 받는건데 보험사 이익때문에 내권리 이렇게 제한되는게 말이 안되죠
도수치료부터 제한하면 이걸 시발점으로 제한되는걸 점점 늘려갈걸요
가만히 당하는 국민이 등신이죠
보험사가 정부에 로비 엄청했나봐요
이상하네요
아파서 체외 충격파를 잘 안했어요
1세대실비라 5천원 빼고 실비로 보상 받았어요
도수치료도 30분 받는건 규정대로 하고 한시간 받는건 실비 안되고 자부담으로 횟수 상관없이 받아요
도수치료
이게 급여로 되면서 건강보험에서 5프로부담
95프로 자부담(자기부담률) 95%
전체 치료비 중 건강보험공단이 5%를 대주고, 나머지 95%는 환자가 직접 부담해요
도수가
비급여일 때는 건강보험공단에서 내주는 돈이 단 1원도 없었고. 100% 환자 또는 환자가 가입한 민간 실손보험이 전액 부담하는 구조였어요
그러니깐 건보부담이 5프로늘고
보험사 좋은거아닌가요
그니깐 이익보는곳은 보험사뿐인거에요
정부도 국민도 다 손해보는짓을 왜 하겠어요
보건복지부 고위간부들 퇴직하면 대부분 보험사로 이직한다던데요
하여튼 국민만 호구에요
중국인 건보 혜택 받는거나 잡지
정부가 뭐라고 보험사 손해에 간섭해서 법도 바꾸는지
이럴거면 보험 약관. 계약서가 뭐하러 존재하나요
불리하면 바꿔달라 하면 되는걸
탈모도 건보 혜택 준다하고. 어이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