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가람도 못하고 여직 부모밑에서 살아가는데..일은하지만 안정적이지않고 백수일때가 더많고..
성질도 대단하고 부모를 지아래로보고..
신세한탄에..
나이도 40이 훌쩍넘었는데 지밥도 엄마가차려주는밥먹고
차라리 결혼이라도해서 떠넘기고싶은맘까지..
내가보기에 결혼은 안하는게아니라 못하는것같고 내딸이지만 한숨나고 내가 죽을때까지 뒷바라지하다 끝나겠죠
능력이라도있으면 부모없는 훗날걱정이라도 덜겠는데 능력없는자식이랑 평생을 함께사는거 비극이예요
자기앞가람도 못하고 여직 부모밑에서 살아가는데..일은하지만 안정적이지않고 백수일때가 더많고..
성질도 대단하고 부모를 지아래로보고..
신세한탄에..
나이도 40이 훌쩍넘었는데 지밥도 엄마가차려주는밥먹고
차라리 결혼이라도해서 떠넘기고싶은맘까지..
내가보기에 결혼은 안하는게아니라 못하는것같고 내딸이지만 한숨나고 내가 죽을때까지 뒷바라지하다 끝나겠죠
능력이라도있으면 부모없는 훗날걱정이라도 덜겠는데 능력없는자식이랑 평생을 함께사는거 비극이예요
알아봐서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하고 결혼 시키세요 외모가 중간만 되도 서로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혹시 아나요 여기서는 취집이니 뭐니 지금이 조선시대냐 욕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이 방법이 베스트 네요.
요즘 애들 직업 중 하나가 전업자식 ㅜ.ㅜ
밥 차려주지 말고 알아서 먹으라 하세요.
엄마 대접도 안하고 지 승질대로 사는거 같은데 져주니 그런거에요.
요즘 많아요. 저 강남에 친정이랑 같은 단지에 사는데 (전 이미 결혼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신혼집이 엄마랑 같은 단지) 고등 동창들 아직 결혼 안하고 친정에 사는 경우 많아요. 이미 40이 넘었으니 결혼도 안 했고 그냥 직업 없이 대강 부모님 집에서 독립 안하고 사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아요.
주변에 보니
뻗을 자리 보고 눕는다고 자식들도 부모가 자유롭게 방임인것 마냥 키우니 알아서 독립적으로 크고 애달파서 해줄려고 하니 더더 그런가보다 당연하다 여기고 요구가 많아지더군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40이 넘은 딸 밥은 왜 차려주나요? 한두끼 굶는다고 죽는 것도 아닌데..안하면 지랄발광하고 미친짓 하나요? ㅠ
좀 내려 놓으시고 거리를 둬 보세요.
누구 신세망칠일있나
저런인물을 취집이라니요
근데 저런애들이 또 사람을 댤달댤 볶아요
엄마가 도망을 가본다 어떨까요
게으르고 능력 없는데 떠맡기듯 결혼 시키면
손주까지 델고 들어옵니다
요즘 남자들도 약아서 부모도 힘든 취집한 여자
이혼합니다
직업도 없는 백수에 나이 40이 훌쩍 넘은 여자를 어느 등신이 데려가나요?
오죽하면 전업자식 이라는 단어까지 생겼겠어요
'쉬었음 청년' 들 많고...
생활비 100만원 이라도 안내는 자식은 내쫓듯 독립 시켰으면
어찌라도 알아서 살았을 텐데요
그래도 딸이 최고라는 댓글은 없네요
밥은 왜 차려줘요
능력있었음 같이 사는게 괜찮은가요
저런 자식은 결혼시키려면 돈이라도 써야죠
살림이나 하겠어요
진짜 좀 양심적으로 삽시다
남자는 저러면 결혼 못하거나
저정도 아니라도 부모가 돈 써서 결혼 시켜요
자기앞가림도 못하고
성질도 대단하고
부모를 지아래로 보고
신세한탄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누가 (어느 남자가) 그 대단한 성질 받아주나요ㅜㅜ
친부모도 감당하기 힘든데요
이혼하고 오면 어쩌시려구요
끼리끼리 비슷한 남자랑 할텐데 결혼 안 하고 못 하는게 낫죠
독립 시키세요
밥은 왜 차려줘요
능력있었음 같이 사는게 괜찮은가요
저런 자식은 결혼시키려면 돈이라도 써야죠살림이나 하겠어요
진짜 좀 양심적으로 삽시다
남자는 저러면 결혼 못하거나
저정도 아니라도 부모가 돈 써서 결혼 시켜요
성질있고 살림도 안할 자식 맡기려면 돈이라도 써야죠
밥은 왜 차려줘요
능력있었음 같이 사는게 괜찮은가요
저런 자식은 결혼시키려면 돈이라도 써야죠
40넘어 자기 밥도 못차려 먹는 여자가 살림이나 하겠어요
진짜 좀 양심적으로 삽시다
남자는 저러면 결혼 못하거나
저정도 아니라도 부모가 돈 써서 결혼 시켜요
성질있고 살림도 안할 자식 떠맡기려면 돈이라도 써야죠
무언중에 그걸 이용하는 겁니다
내 보내던지..무관심하던지..
부모 없으면 그런 사람들 잘 삽니다..걱정 미리 하지 마세요
자기 살 궁리 다 하는 자들의 특징이죠.
백수일 때가 더 많고...
ㄴ
딸이 능력이 없다잖아요
딸이 경제적 독립을 할 능력이 없잖아요
부모도 자식 앞에서 적당히 쇼도 하고 엄살도 부리셔야 합니다. 아프다고 드러누워서 꼼짝 않고, 물 가져와라 약 사와라 죽 끓여라 아고 아야 하세요. 집 난장판, 부엌이며 욕실 엉망될 때까지 일어나지 마시고 지겹도록 앓는 소리 하셔요. 부모가 다 해주니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하게 여기죠.
친척언니 30대후반까지 백수
엄마가 참다참다 오피스텔 월세얻어주고 내쫓았어요.
그러니깐 알바도 하게되고 거기서 연하남자만나
42에 결혼했어요.
그 언니가 지금 60대후반이에요.
일단 월세얻어서 내보네보세요.
알바라도하고 의외로 알바능력발휘해서
그럭저럭 잘 삽디다.
저희 시어머니가 그렇게 시누를 평생 떠안고 살았는데 치매 걸리셔서 그 병수발 시누가 다 하고 있어요. 어설프게 내보내는 거보다 그냥 잘 데리고 계시다가 늙으면 부모 돌보라고 하세요.
일은 하지만 안정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프리랜서인가요?
프리랜서이면 백수는 아니죠...
프리랜서로 일하는 자식 낮춰 보는 부모들이 많아서..
부모한테 용돈 받고 사는 거 아니면 그래도 괜찮아요.
아직 건강하신가 본데 딸 나이가 40 훌쩍 넘었으면
곧 70세 되실 거 같은데 이제 조금 있으면 아플 나이에요.
그때 되면 미혼 딸이 같이 사는 거 고마울 겁니다.
보통 같이 사는 딸이 간병도 해주고 병원도 같이 데려다주고
아플 때 밥도 차려주고 집안일도 하더라구요.
요즘 결혼 안 한 게 흠도 아니고 비슷한 전엽자녀들 워낙 많아요.
곧 도움 받을 일 많을 텐데, 장점만 보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집안일 나눠서 하고 식사도 번갈아서 준비하자고 해보세요.
요즘 부모님들도 무조건 적인 희생을 하지 않습니다
월세 보증금만 내주고 본인이 벌어서 월세는 내라
이건 네 독립 비용이니 이걸 기반으로 잘 살아봐라 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어요
심지어 방 얻을때 오지도 않고 계약하는날 보증금만 보내주는 부모들도
제법 있어요
그 부모들이 현명한거에요
한 아이는 애기 같아 보여서 이제 독립했네 했더니
스스로 다 말 하던데 월세는 자신이 지금은 알바로 버는걸로 낼수 있다더라구요
독립 시키면 알바해서 월세 내고 살아요
40넘은 자식인데 무수리처럼 왜 다 해주세요
혹시 동물은 안 키우죠?
엄마가 순하고 만만하니까 저 지랄인데
엄마가 독하게 맘 먹지 않으면 평생 그렇게 살 거예요
늙어서 자식한테 맞고 살지나 않으면 다행이죠
내보내세요.
수두룩합니다
부모 죽으면 그집에서 설것지요
왜 안내보내시고 무수리처럼 다 해주고 계시는지요???
내보내시고 니 밥은 니가 차려먹으라 하세여
어휴 원글님 속상하신 맘 이해하지만 그런 상태로 결혼을 시켜 떠넘기면 그 남자 인생은 뭐가되나요
뭐 자기 가정 가지면 좀 달라질순 있겠지만 마흔 넘어 여전히 엄마한테 의존해 산다는건
자기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삶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애가 타시겠습니다
낳았다는 죄?로...
독립시키지 말고 간병도움받아라.
주위 그런친구있는데 친구가 너무 가여워요.
그친구는 일도 하면서 케어해서
넘 고달퍼보여요.
독립해서 사는게 자기인생사는거죠.
잘살고 못살고는 그 다음문제구요.
내 자식이니 그래도 감수할수있을거같은데 저희는 이혼한 오십초반 시누이를 같이 지내고있어요.
처음엔 아프고 혼자되었으니 건강이 회복될때까지만 돌보자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젠 거의 회복이
되어가는데도 독립할 생각을 안하네요, 편하겠지묨, 신경쓸것도 아무것도 없이 자기몸만 간수하면
되니까요....
시누이는 딸도 두명이나 독립해서 지내는데 딸들에겐 폐끼치고싶지 않테요 그럼 우린뭐니? 라고
묻고싶지마 마음이 약해 심한소리도 못해요 ㅠㅠㅠㅠ
죽이되건 밥이되건
독립을 해야 성장을 하지
그나이까지 엄마인생에 더부살이 하니 하는짓이 아직도 애
돈이 좀 들더라도 이제라도 내보내야 철들어요
밥도 해먹고 해놓기도 하죠
엄마도 집에서 같이 놀고 있으니 밥줘 국줘 하는거지요
새벽에 운동이라도 나가고 주민센타에서 하는 배움터에도 나가고 바쁘게 다니세요
딸도 심심해야 나갈생각도 하지 신세한탄만 하고 있음 하나도 안달라져요
뼈가 부서지게 팩폭을 하세요.
적어도 엄마를 아래로 보지는 못하게요.
그리고 이런말 듣기 싫으면 나가라고.
첫댓님 부모도 감당못할 40넘은 거의 백수인 여자를 어느 미친 생판 남인 남자가 받아주나요?
요즘 남자들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래도 혹시라도 결혼시킬수 있다면 똑같은 그 수준인 남자겠죠.
제 남동생도 45세까지 백수면서 성질 지랄맞아 엄마한테 개GR 많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엄마 잘못이 맞는거 같아요. 어디서 저같은거 만나서 결혼할때 당신 집까지 팔아서 결혼시키고는 인연끝났어요. 결혼식날에도 부조금 내놓으라고 신행도 안가고 집와서 깽판쳤죠. 지는 평생 백수여서 부조금 들어온것도 없고, 다 엄마 손님이었는데요. 지금도 연락올까 더 무서워해요. 연락이래야 돈 달라는 연락일테니까요. 그놈한테 끌려다는 엄마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매몰차게 할땐 매몰차게 끊어내야 할거 같아요. 에효~ 자식일이니 말처럼 쉬운건 아니겠지만요...
어휴 원글님 속상하신 맘 이해하지만 그런 상태로 결혼을 시켜 떠넘기면 그 남자 인생은 뭐가 되나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아휴 속상하시겠어요
제 지인도 대학 졸업한 딸이 취업준비도 안하고 주말에만 알바 조금하고
그걸로 번돈과 부모에게 손벌려서 받은돈으로 물건사고 한다네요
택배도착하는거 보면 한숨만 나온데요
뭘 배워볼 생각도 없고 아무 생가없이 늦게 일어나 휴대폰만 보고있는 딸을 보며
평생 부모밑에서 저렇게 살까봐 두렵고 우울하다고 만날때마다 하소연합니다
지인집이 경제적으로 능력이 되는 집이 아니라 제가 보기에도
안타깝고 답답하지요
왜 밥을 차려주죠?
25살애도 직장 다녀와서
저나 남편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하지만
본인 저녁은 집재료 가지고 만들어 먹거나
하다못해 라면이라도 끓여먹어요
딸이나 아들이나
대학 졸업시켰으면
본인 밥쯤은 챙겨먹을 줄 알아야죠
당장 밥차리는 것부터 하지 마세요
하지만 니가 돈을 못버니까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시고
나도 이제 늙어서 내입에 들어갈 밥 차리기도 힘들다 하고
귀찮다 지친다 하고 조금씩 손을 놓으세요
그리고 흘리듯이 집안이 어렵다 하시고 진짜 돈을 쓰지마세요
식자재도 싼거 들여놓고 고기도 사지 말고
또 딸 걱정하는 소리나 화도 내지 마세요
완전히 남처럼 대해야 ㅡ그냥 만사 니 알아서 해라 이런식
이제 부모에게 기대봤자 나오는게 없는걸 깨닫게 해야합니다
친구가 자식 앞날 걱정을 하도 하길래
그 걱정을 왜 니가 해? 그러니까 아이가 자기 걱정을 안 하지
라고 해줬네요
간병을 과연 할까요?
온갖 짜증내며 간병인 들이고 통장 거머쥠.
알고 보면 다 똑같은 이기심인 게
또 혼자 독립해서 잘사는 자녀와는
노년에 같이 살고 싶어서 합가하자는 사람들이 많음.
오래 좋은 관계 유지하려면
적절한 거리 유지하면서 서로 각자도생들 해야 함.
아니지만 밥 안 차려먹는딸 있어요.
40살까지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끔찍하네요.
혼자서도 잘사고 살림도 잘하는 딸이면
부모 노후도 잘 돌보는거지
무조건 딸이고 자식이라서 부모 잘 모시지 않습니다.
특히 치매라도 발생하면 남보다 못한 자식이 될 수도
요양원 가면 되는데 딸이 왜 모시겠어요.
저런 부류의 여자들은 자식일지라도 사실 게으르고 사회성 부족해서 부모 늙어도 빠릿빠릿 살뜰하게 안보살뼈요. 천성이 게으르고 이기적인데 본인 나이들면 더 죽겠다 해요. 각자 살아야 하는데 부모님이 못 놓고 자식은 그나마 부모덕에 의식주 해결되니 들러 붙고.
저런 부류의 여자들은 자식일지라도 사실 게으르고 사회성 부족해서 부모 늙어도 빠릿빠릿 살뜰하게 안보살펴요. 천성이 게으르고 이기적인데 본인 나이들면 더 죽겠다 하죠. 부모탓은 본인이 몸 아파지는 60대나 되야 안할 거예요. 각자 살아야 하는데 부모님이 못 놓고 자식은 그나마 부모덕에 의식주 해결되니 들러 붙고.
저런 여자는 결혼을 해도 문제. 남자가 너무 사랑한다면 모를까 그나이에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