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겠다 싶어서 그때
제가 82에 주식 내릴거다 6.22일 적었더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05248
무슨 소리냐고했는데. 그게 진짜 경고였어요.
엄청나게 하락하겠다싶었죠.
6.22일에 썼던 글이에요.
내리겠다 싶어서 그때
제가 82에 주식 내릴거다 6.22일 적었더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205248
무슨 소리냐고했는데. 그게 진짜 경고였어요.
엄청나게 하락하겠다싶었죠.
6.22일에 썼던 글이에요.
예측이 불가능해요.
님이 확신이 있었으면 인버스 사서 부자됐겠죠.
전 인버스는 안사요
그때 삼전 억대로 팔아야겠다 알았어요
80대 아버지 작년에 예금 깨서 주식 들어가셨는데 수익이 어마어마해요.
노인들이 젊은이들보다 평균 수익률 더 좋다는 통계도 있던데요.
끝나면 내리는건 당연한 수준 아닌가요? 예측도 필요 없는데
카페를 가도 길거리에서도 주식 얘기 나올때가 고점인것 같아요 그것도 노인들이 너도나도 주식 한다고 하면,
이건 진리....
아무도모름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르고
그게 뭐 대단한 경고인가요?
삼성실적 기다리며 오르길 기다렸죠
내릴거같앴어요
솔직히 실적은 이미 선방영 다 된건데...오히러 실적 나오면 끝물 맞아요
주식은 기대감 같아요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2번은 맞는다죠.
원글님 예언과 같이
빚투가 심각하다고 상반기 내내 기사가 쏟아졌어요.
계속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다 공교롭게 이번에 조정하는거잖아요.
반대매매 7배
카드론 600배
증권사만 돈벌고
개미들만 오늘 100억날라가고
실시간 증권사만 단타 레버리지 수수료로 수익 받고
지금 주식을 안해야 돈벌고 쉬세요.
멈추세요
지금 사팔사팔하는 개미들
다 털려서 손절할때까지 기다리는거에요
오르기만 하는 주식 없고
아무리 실적 좋아도 외국인들 빠져나가면 내린다 했다가
무식하고 주식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2찍 소리 들었네요
그 뒤론 그냥 말 안해요
지금쌀때 사면 좋은기회 아닌가요?
모두가 기다리는 이벤트는 더 이상 이벤트가 아니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 점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도 삼전, 하닉이 저 가격이 말이 되냐고 절대 안사다가
하닉은 너무 비싸고 삼전은 32만원인가 33만원에 왕창 들어오더니
그 후로 얼마 안돼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네요.
인간지표도 무시 못해요.
모두가 기다리는 이벤트는 더 이상 이벤트가 아니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이 점을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제 지인 중에도 삼전, 하닉이 저 가격이 말이 되냐고 절대 안산다고
그러다가 포모 제대로 와서 주식 얘기 듣기도 싫다고 막 그러더니
하닉은 너무 비싸고 삼전은 32만원인가 33만원에 왕창 들어오더라구요.
그 후로 얼마 안돼서 쭉쭉 빠지기 시작하네요.
인간지표도 무시 못해요.
그때 사실...여태 뭐하다가 이제 저 가격에 들어오나 싶었거든요...
레버리지 빚지지마라 몇번을 썼어요
그랬더니
아파트대출 갚으려고 빚으로 내가하는데
무슨소리냐
빚으로 얼마 벌었다
아마 얼마 벌었으니
불타기 몇억 했을거에요
그래서 빚으로 미수로 신용으로 돈벌면
그거보다 더 잃어요
작년 10월쯤 증권사가니 70대 할아버지 미수쓰는 거 신청한거 봤어요
그 분은 어찌하셨을지
작년 미수써서 돈벌면
억대로 또 미수 불타기해서 다 잃게 만들어요
레버리지만 안샀어도 안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