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0년.조금 관리해요.
원래 옷을 좀 캐주얼하게 입고요
요즘 유행하는 긴통바지에 짧은 티셔츠 입고
스니커즈
살짝 짧은 컷
근데 딸 옷인데 어울리네요.
제가 70년.조금 관리해요.
원래 옷을 좀 캐주얼하게 입고요
요즘 유행하는 긴통바지에 짧은 티셔츠 입고
스니커즈
살짝 짧은 컷
근데 딸 옷인데 어울리네요.
4050들도 빠글빠글 아줌마 파마 안하잖아요
50대 후반들은 조금 있을려나요
패션도 과하게 어려보이려 애쓰는게 아니면 마찬가지죠
그저 예전부터 늘 입던스타일이 편하니 그렇게 입는거죠
요샌 정말 그런거 같아요.
20-50대 옷입는게 별로 차이가 없음.
캐쥬얼 많이 입기도 해서 그런것도 같구요.
입던대로 캐쥬얼하게 입어요
맞아요
제 40대 중반
대학생 조카얘들이 제 옷보고
입어보고싶다고 벗어달라해요
맞아요
저 40대 중반
대학생 조카얘들이 제 옷보고
입어보고싶다고 벗어달라하고
리으 보내달라해요
링크
만으로 58세인데 뽀글이 펌도 아니고 단발머리에 옷은 제가 입고 싶은거 입습니다 물론 직장생활하는 관계로 너무 짧거나 너무 파인옷은 안입지만 젊게 입고 다니는 편입니다. 과하게 어려보이려 애쓰는것도 없고 입고 싶은 옷 입는거죠 예전 60이 지금의 60과 다르다보니 옷입는것도 달라지네요
맞아요
옷도 그냥 심플한 캐쥬얼은 나이대 상관없는거 같아요
저는 딸옷 안입지만
제 딸은 제옷 좋아해요
고등학교때까지는 별 관심 없드니
대학생되고 보는 눈이 달라졌는지 이런옷 있었냐구 어디서 샀냐고 좋아하네요
몇년된 베이직한 워크쟈켓 있는데
올봄에 저는 입어보지도 못했네요
그냥 입던대로 입는건데 40대 이후에는 자기 부모들 세대처럼 올드하게 입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애들이
영포티 어쩌고 하는게 웃겨요
자기들은 4~50대 되면 취향바꿔서 파크랜드 가서 옷사입을건가
맞아요
옷도 너무 붙고 짧고 이런거 제외 그냥 심플한 캐쥬얼은 나이대 상관없는거 같아요
저는 딸옷 안입지만
제 딸은 제옷 좋아해요
고등학교때까지는 별 관심 없드니
대학생되고 보는 눈이 달라졌는지 이런옷 있었냐구 어디서 샀냐고 좋아하네요
몇년된 베이직한 워크쟈켓 있는데
올봄에 저는 입어보지도 못했네요
그냥 입던대로 입는건데 40대 이후에는 자기 부모들 세대처럼 올드하게 입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애들이
영포티 어쩌고 하는게 웃겨요
자기들은 4~50대 되면 취향바꿔서 파크랜드 가서 옷사입을건가
말로만 들으면
그런 스타일 4050도 입는 스타일 맞는 것 같아요.
배가 나온거 아니면.
티셔츠는 오히려 중고딩들이 더 많이 입는듯. (오버핏 세대)
나이들어 펑퍼짐한거 입으면 더 펑퍼짐해 보이잖아요.
근데 10대20대 몸매에 헐렁한거 입으면 여리여리해보이거나 보이시하게 이쁜 듯
일단 우리가 20대때 입던 브랜드는
지금은 그냥 다 40대이상이 입고 있는듯 해요.
20대는 그런브랜드 안입음.
우리 어릴땐 이효리처럼
쫙 달라붙으면서 크롭에
카고팬츠,
때론 부츠컷 같는걸로 몸매 과시하며 다녔는데,
요즘은 라인 드러내는 옷은 날씬해보이고 싶은 아줌마 스타일 된듯요.
69년생. 대학 때 시스템, 마인 등 한섬 본격적으로 시작. 그 브랜드 지금도 입어요 저도 어릴 땐 50 넘으면 마담포라? 그거 입을 줄 알았어요. 디자인은 고사하고 아직 허리 24라 어르신 옷은 맞는 게 없음 ㅜㅜ
어울리는 사람 있더라구요
저희 모임에도 원글님과 비슷하게
입는분 계셔요
가끔 레깅스도 입고나오시는데 60정도세요
근데 보기싫진 않더라구요
저 50 인데 무신사스탠다드 미니스커트 입고 다녀요 속바지 부착된 짧은거요
저도 29cm, w컨셉 vip예요
중년이지만 뒤처지게 보이고 싶지는 않아서
베이직한 옷이지만 트렌드에는 맞는 옷으로 사요
신발도 요즘 힙한 걸로 사고요
다행히 잘 어울린다고 지인들이 말해줘요
65년 원글에 써있는 그대로 입고다니는데 제 옷이에요.
이 스타일은 나이와 상관없이 허리 좀 들어가면 어울려요.
제가 어릴때 미국에 가니 할머니들이 맨투맨을 많이 입고 다니더라고요
그게 너무 예뻐보여서 나도 나중에 할머니되도 청바지에 맨투맨 예쁘게 입을거야! 했더랬죠
요즘 마담브랜드 입는 할머니들도 별로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