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2 2:21 PM
(118.235.xxx.96)
악덕 업주세요? 주작인가?
2. ...
'26.6.22 2:24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골라서
골란티 ㅜㅜ
안 읽혀요.
3. ㅇㅇ
'26.6.22 2:24 PM
(61.105.xxx.121)
근데 왜 삼전, 하이닉스 얘기를 하세요? 실수라뇨. 남편 기분 나쁠 게 뻔한데 왜 얘기해서 화나게 하시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4. ..
'26.6.22 2:25 PM
(118.223.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정년퇴직한건가요?
퇴직했으면 좀 쉬어야죠
얼마나 지겨웠겠어요
5. ㅇㅇ
'26.6.22 2:25 PM
(61.105.xxx.121)
원글님이 아르바이트하세요. 저도 저질체력에 맞벌이하면서 살림 다 하고 애들 케어합니다. 대신 남편분께 가사 분담 요청하시고요.
6. 이런
'26.6.22 2:26 PM
(221.138.xxx.92)
님은 돈버는 사람도 아닌데
남편에게 하이닉스 성과급 운운한건가요??
체력 모자라 나가서 돈도 못버는 주제에???
너무 심한데...
7. ..
'26.6.22 2:2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돈 벌 능력도 없는 주제에 1시간에 백만원을 벌어오는 외벌이 가장에게 하이닉스 성과금을 운운하다니..
8. kk 11
'26.6.22 2:30 PM
(223.38.xxx.127)
뭐하는 데 월 400 마이너스
겨육비 생활비 다 줄이거나 일 해야죠
9. 뭐
'26.6.22 2:30 PM
(211.46.xxx.113)
하도 답답하니 남편한테 투정부릴수도 있겠죠
저는 원글님 이해합니다
10. 하루이ㅣ
'26.6.22 2:31 PM
(211.234.xxx.205)
2시간더함 한달에. 2백은 더 벌수있단뜻이고요
일했더니 집에서 붛만이 너무 심해서 일을 그만둘수밖에 없었어오ㅡ
최선을 다했으나 쉽지 않았습니다
11. 보유헤만
'26.6.22 2:34 PM
(211.234.xxx.205)
1년에 600만이나 넘어서
두아이키우며 넘 버거워 혹시 아이디어가 있는지물어봅니다
12. 우와
'26.6.22 2:37 PM
(211.49.xxx.118)
푼돈이라도 벌어야지 2시간씩 더 일하라고 하다니....
집에있으면서 남편보고 매일 야근하라는게 말이 되나요?
13. ...
'26.6.22 2:38 PM
(219.255.xxx.142)
남편 수입이 얼마인데 매달 400 마이너스에
2시간 더 일하라고 하시는거에요?
글만 읽으면 소득도 높은걸로 추정되는데요.
30억 집 있으면 좀 참으시던가
직접 버셔야죠.
14. ...
'26.6.22 2:39 PM
(14.35.xxx.118)
전세놓고 싼곳에 전세로 가세요
이자 굴려 메꾸세요
15. 대놓고
'26.6.22 2:39 PM
(211.234.xxx.205)
삼닉 애기한건 아니고 뉴스얘기했는데 혼자 삐지네요
10년동안 연봉동결 세후 600만이에요 ㅜㅜ
하루에 재도 일하는데 큰 보탬은 안되네요
16. ㅇㅇ
'26.6.22 2:39 PM
(61.105.xxx.121)
반나절 알바만 하세요. 그러시면 애들 충분히 챙기면서 하실 수 있을 거예요.
17. ㅇㅇ
'26.6.22 2:40 PM
(61.105.xxx.121)
세후 600이면 적은 돈 아닙니다.
18. 10년전산집이
'26.6.22 2:40 PM
(211.234.xxx.205)
올랐을뿐 주식으로 까먹고 수입은 전혀 안 늘었어오ㅡㅜㅜ
문제는 전세가없어요 ㅜ
19. 저는
'26.6.22 2:41 PM
(211.234.xxx.205)
그냥학군지 벗어나 팔고싶은데
남편은 버티자고만하고 딱히 계획은 없어보여요
전 과외는 계속합니다
20. ㅡㅡㅡ
'26.6.22 2:41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대출내서 쓰세요 나중에 팔고 줄여가면 되는거지
열심히.일하는 남편 탓은. 그게 어찌실수임 비교지.
21. ..
'26.6.22 2:41 PM
(223.38.xxx.109)
-
삭제된댓글
서울 어지간한 곳월세가 300~400만원 이예요
22. 대출
'26.6.22 2:42 PM
(211.234.xxx.205)
이미5억받아서 안나와요 ㅜㅜ
23. ..
'26.6.22 2:42 PM
(223.38.xxx.109)
서울 어지간한 곳 월세가 300~400만원 이예요
24. 원리금
'26.6.22 2:43 PM
(211.234.xxx.205)
갚으니 총 400정도 마이너스라 넘 무섭고 답답해요 ㅜ
25. ...
'26.6.22 2:43 PM
(211.234.xxx.135)
집값이 35억인데 이럴일인가 싶네요
20억 집으로 이사가서 쓰고 살거 같은데
저희 원글님 집 반의반값도 안되는데
펑펑은 아니지만 돈은 편히 쓰고 살거든요
배당주 모아서 노후도 준비하고
26. ...
'26.6.22 2:43 P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이것이 전업의 실체죠.
워킹맘은 뭐 원더우먼인줄 아나.
27. 비상식
'26.6.22 2:43 PM
(58.238.xxx.100)
세후 600에 애둘 나이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으나 월400씩 마이너스라니...그러면서 본인은 일 못하니 남편한테 징징. 그 와중에 깔고 앉은 집값은 35억. 할 말 많지만 참을게요. 폐지라도 주우세요. 얼빠진 소리말고.
28. ㅇㅇ
'26.6.22 2:44 PM
(14.48.xxx.198)
2년후 팔면 35억 생기고 그러면 다 해결되는거잖아요
왜 지금 400씩 돈 쓴다고 징징대나요
돈이 이름 붙었어요 지금 있는돈 쓰나 2년후 집팔아서 쓰나
조삼모사죠
29. 남편은
'26.6.22 2:46 PM
(211.234.xxx.205)
40억에 팔고 버티자고
난 지금 비상금빼쓰면서 버티느니 그냥 현금화만들어
윗님처럼 여유롭게 살자
둘다 40대 중후반입니다
30. ...
'26.6.22 2:48 PM
(14.35.xxx.118)
35억 집있는 사람 징징소리를 계속 들어줘야 하나요? 아휴
31. 대출
'26.6.22 2:48 PM
(211.234.xxx.205)
윈금까지 갚아서 이자만 290만이 커서 .
전 스트레스없이 살고 싶어서요
이제 나이도 있고 늙어서 돈있음 무슨소용이냐는 얘기고
남편은 그래도 버티자는 얘기뿐입니디
32. 보유세
'26.6.22 2:49 PM
(211.234.xxx.205)
지금보니 700만 조금안되게 나왔어오
저희같이 두아이 키우는집은 너무 버겁긴합니다
33. ㅇㅇ
'26.6.22 2:49 PM
(61.105.xxx.121)
반나절만 알바하세요. 솔직히 그 정도 일은 그렇게 힘들지도 않아요.
34. ..
'26.6.22 2:50 PM
(219.255.xxx.142)
현재도 기본수입 600에 400 더하면 월 천 이네요.
대출 원리금 한 300 전후 아닌가요?
그것만해도 700 쓰시겠네요.
과외도 하신다니 많지 않아도 본인 용돈은 나올텐데...
부럽네요 ㅎ
35. 과외비
'26.6.22 2:53 PM
(211.234.xxx.205)
안주시는분도 계시고 과외도 쉽지가않네오 ㅜㅜ
단지내 소개로 시켜주는데 안주는 엄마들이 의외로 있어서 벌이가 안되서 접을까고민중이에오
36. 이해가
'26.6.22 2:56 PM
(113.199.xxx.78)
아주 안가는것도 아니네요
집이 35이면 뭐하나요 집에서 돈이 십원한장 안나오는데
애들원비에 먹거리에 대출이자에 생활비에
돈이란게 쓰려고 들면 하루에 몇천도 우습죠
무거워서 못 쓰겠나요
여튼 씀씀이를 파격적으로 줄여보시고
계속 빚을 진다 싶으면 결단을 내리세요
37. 상황이이런데
'26.6.22 2:58 PM
(211.234.xxx.205)
보유세금액보고 또 큰돈 들어가니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이미 학군지에 적응한 아이들 전학가는것도 문제고
그렇다고 제가 번다한들 크게 도움이 될지
38. 원글님
'26.6.22 3:0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마음 이해 돼요
저도 집값이 얼마든
소득 600에서 월 마이너스 400이라면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 같아요
남편 술상 차려놓고 마음 맞춰 준다음 한번 우세요
난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는 암 걸릴것 같아
우리가 재산이 없는것도 아니고
팔아서 빚 전부 청산하고 맘편하게 누리고 살자
인생 얼마나 길거라고 그럼 매달 저금도 하고 살텐데
이 불안감 안고 생고생 하는게 너무 힘들어!!! 하세요
39. 원글님
'26.6.22 3:03 PM
(112.157.xxx.212)
너무 순해요
과외비는 선불로 받으시고
안보내면 문자 보내세요
과외비가 입금이 안됐습니다 하세요
그리고 다음 과외는 시작하기 전에
전 책임지고 열심히 가르칩니다
과외비는 선불입니다
가르치는게 맘에 안드시면 한달 후 끊으셔도 됩니다 하세요
내 자신감이 내 삶을 든든하게 합니다
40. 00
'26.6.22 3:07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30억짜리 집이 40억되면 팔자고요?
40억되면 더더더 못 팔아요ㅠ
41. ㅠㅠ
'26.6.22 3:09 PM
(211.208.xxx.21)
35억짜리 집이 40억 되면 팔자구요?
막상 40억되봐요..
못 팔아요ㅠㅠ
내집만 올랐나
다른집은 더 올라요
42. 과열일때
'26.6.22 3:10 PM
(211.234.xxx.205)
38억 실거래 찍힌후 지금 횡보중이라 남편은 더 그런거같아요
남동생은 집값은 6억8천이지만 학원사업이 잘되서 월 2천씩벌어섲금방 부자될거 같아오ㅡ
난 그저 백만원이라도 저축하고 싶어요
43. ...
'26.6.22 3:12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
저흰 아이들 대학 가자마자 저희 집은 세 주고
더 싼 집으로 세 얻었어요
둘다 반전세인데 보증금에서도 좀 남기고 월세에서도 좀 남아요
21년에 이사나왔는데 만약 그 때 집 팔았으면
너무 속상했을거 같아요
그 때보다 10억 넘게 올랐거든요
44. ..
'26.6.22 3:14 PM
(211.234.xxx.238)
딴건 몰라도 과외비는 대학생들도 알아서 다 선불로 받던데요
수업전까지 입금하라하세요
45. ㅇㅇ
'26.6.22 3:18 PM
(125.240.xxx.146)
2년후에 팔면 지금보다 2억 이상 더 높게 판다는 확신이 있어서 2년 버티자는거면 비상금 쓰면서 버티세요.
님 일하지 마시고. 남편 야근하라고 채근하지 마시고. 아껴쓰지도 마시고 비상금 쓰면서 기다리시고
2년후에 1억도 안오를 것 같음 지금 팔고 줄여서 여유있게 사시든가
두가지 다 못가져요. 선택하시고
님을 일할 생각 없으시잖아요. 그러니 남편앞에서 비교(뉴스도 비교라고 생각해서 언급한거죠. 역지사지로 전업주부인데 재테크도 잘한다더라 뉴스 이야기하면 원글님도 불편할테니)
46. ...
'26.6.22 3:21 PM
(118.235.xxx.206)
외벌이 세후 600으로
월 400 적자 계속 되면
35억 집 못 지킬 수도 있어요
소비를 줄이든가 더 벌든가 둘 중 하나 하세요
월 천만원을 어디에 쓴다는 거예요?
저축, 투자 포함이면 모르고.
설마 소비로만 천 다 써요?
47. ᆢ
'26.6.22 3:2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월 400
일조금 더해봐야 해결안돼요
그럴경우 전월세 놓고 더 못한곳으로 집을 옮겨요
좋은 집 좋은 위치 살며 원리금 그만큼씩 내고 살면 어렵죠
어차피 집 팔아도 이사 가야하잖아요
학군지아니여도 된다면서 왜 그러고 있어요
남편이랑 합의가 안되는데 여기서 팔고싶다말해봐야 한탄이지 해결안돼요
5억대출 있어도 집값이 비싸 들어올 사람 있을거같은데
옮길동네 전월세 비용 대충 알아놓고 일단 전월세로 집을 내놔보세요
옮길땐 동네 위치를 줄이든 평수를 줄이든 팍 줄여야돼요
전세 없다없다해도 다음날 오전에 집 보러 오는 사람 있대서
그날밤 열시에 계약금 쏘고 잡았어요
학군지요
비학군지면 좀 낫겠네요
48. ᆢ
'26.6.22 3:23 PM
(115.143.xxx.192)
월 400
일조금 더해봐야 해결안돼요
그럴경우 전월세 놓고 더 못한곳으로 집을 옮겨요
좋은 집 좋은 위치 살며 원리금 그만큼씩 내고 살면 어렵죠
어차피 집 팔아도 이사 가야하잖아요
학군지아니여도 된다면서 왜 그러고 있어요
남편이랑 합의가 안되는데 여기서 팔고싶다말해봐야 한탄이지 해결안돼요
5억대출 있어도 집값이 비싸 들어올 사람 있을거같은데
옮길동네 전월세 비용 대충 알아놓고 일단 전월세로 집을 내놔보세요
옮길땐 동네 위치를 줄이든 평수를 줄이든 팍 줄여야돼요
전세 없다없다해도 다음날 오전에 집 보러 오는 사람 있대서
그날밤 열시에 보고 계약금 쏘고 잡았어요
학군지요
비학군지면 좀 낫겠네요
49. ..
'26.6.22 3:30 PM
(223.38.xxx.209)
일단 집 내놔보세요.
내놓는다고 바로 파는 것고 아닌데요. 뭘
50. 300만이자값중
'26.6.22 3:47 PM
(211.234.xxx.205)
원금 120씩 갚아나가요 대략 300만원 이자값에
남편 600-300이자(원리금포함) -생활비 쓰면 항상 3-400씩 동나는 느낌이오
51. 집을내놓기전에
'26.6.22 3:51 PM
(211.234.xxx.205)
남편과합의는 안되어있어요
다른 혜안이 있는지 궁금해요
52. ㅂㅅㄴ
'26.6.22 3:53 PM
(106.101.xxx.168)
주변지인 오를거알고 2명이나 집팔아서
빚 털었어요. 정신이 너무 피폐해지고 생활이 안되서요.
빚이 10억쯤 되니 한계치가 오더라구요.
53. 냐이렇게
'26.6.22 4:12 PM
(211.234.xxx.205)
속타는데 매일 강아지나 이뻐하며술만먹으며 농담따먹는 남편이 이해안가요
그냥 맘편히 내년에 팔까도 고민중이오
팔면 금방 팔린다고해요
54. 이집도
'26.6.22 4:15 PM
(211.234.xxx.205)
내가 우겨서 내퇴직금 탈탈 털어서 겨우 산거라 남편도 고마워하기도하지만 은근 속이 타들어가요
물가는 엄청 올랐고 중학교아이들 돈이 넘 들어가요
여기에이자값까지
55. 눈치 좀 챙겨요
'26.6.22 5:03 PM
(1.241.xxx.106)
35억 집있는 사람 징징소리를 계속 들어줘야 하나요? 아휴 2222
56. 솔직히
'26.6.22 5:21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중고등 4인가족 생활비 1000
써집디다. 모자르기도 해요ㅡㅡ
57. ᆢ
'26.6.22 6:31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이 우겨서 산거면 자업자득이죠
아껴쓰는 성향도 아닌거같고 맞벌이로 이렇다하게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6000 고정수입으로 5억 대출 받아놓고 괴롭다고 한탄이라니
집 팔거나
세 놓고 이사가거나
학원 끊고 생활비 팍 줄이거나
돈 많이 벌거나
58. ᆢ
'26.6.22 6:3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이 우겨서 산거면 자업자득이죠
아껴쓰는 성향도 아닌거같고 맞벌이로 이렇다하게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6000 고정수입으로 5억 대출 받아놓고 괴롭다고 한탄이라니
집 팔거나
세 놓고 이사가거나
학원 끊고 생활비 팍 줄이거나
돈 많이 벌거나
59. ᆢ
'26.6.22 6:39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님이 우겨서 산거면 자업자득이죠
맞벌이로 이렇다하게 많이 버는것도 아니면서 아껴쓰는 성향도 아닌거같고
6000 고정수입으로 5억 대출 받아놓고 괴롭다고 한탄이라니
쓰임새나 대출이나 자기들 능력에 비해 할거 다 하면서 폭주해놓고 징징하면 어쩌나요
욕심만 부리지말고 처음부터 잘 생각해서 감당할수 있는 집을 샀어야죠
집 팔거나
세 놓고 이사가거나
학원 끊고 생활비 팍 줄이거나
돈 많이 벌거나
이중 님이 할수 있는걸 해야죠
60. 저희
'26.6.22 6:44 PM
(211.234.xxx.205)
집이라도 안샀으면 망했을텐데
이리 말하는분도 계시네요
61. ᆢ
'26.6.22 6:45 PM
(115.143.xxx.192)
님이 우겨서 산거면 자업자득이죠
맞벌이로 이렇다하게 많이 버는것도 아니면서 아껴쓰는 성향도 아닌거같고
6000 고정수입으로 5억 대출 받아놓고 괴롭다고 한탄이라니
쓰임새나 대출이나 자기들 능력에 비해 할거 다 하면서 폭주해놓고 징징하면 어쩌나요
요즘 중고등이면 얼마 들어간다 미리 정보 다 알수 있잖아요
욕심만 부리지말고 처음부터 잘 생각해서 감당할수 있는 집을 샀어야죠
집 팔거나
세 놓고 이사가거나
학원 끊고 생활비 팍 줄이거나
돈 많이 벌거나
이중 님이 할수 있는걸 해야죠
62. 이어서
'26.6.22 6:49 PM
(115.143.xxx.192)
무슨 가진 돈이 일억이라 전세도 없고 집 사려니 오억 대출은 어쩔수 없었다
이런 어쩔수 없는 케이스도 아니고
63. ...
'26.6.22 8:57 PM
(112.168.xxx.153)
35억 집 가진 사람 배부른 투정에 눈이 썩을 거 같아요. 이걸 왜 클릭했는지.
64. 미친
'26.6.22 9:39 PM
(14.32.xxx.138)
어쩌라고 이런글을 올리는거지?
진상 밉상 화상
65. ㅇㅇㅇ
'26.6.22 9:46 PM
(211.177.xxx.133)
와 전월세사는사람도있는데
35억집에 징징대네
66. 불쾌함드려
'26.6.22 10:08 PM
(211.234.xxx.143)
죄송합니다이번 보유세고지서보고 순간 멘탈ㅈ흔들려 글올렸어요
두아이만 없다면야 어디든 이사하겠지만
여러가지 버겁습니다 남편은 10년째 연봉이같고 물가는 미친듯이 올랐고
67. 빨리 팔아요
'26.6.22 10:14 PM
(118.235.xxx.87)
-
삭제된댓글
보유세 계속 더 오를텐데
겨우 700만원으로 멘탈 흔들릴 정도면
집 팔아야죠
그 능력으로는 빚만 쌓여가고
집 못 지켜요
68. 빨리 팔아요
'26.6.22 10:14 PM
(118.235.xxx.87)
보유세 계속 더 오를텐데
겨우 보유세 700만원으로 멘탈 흔들릴 정도면
집 팔아야죠
그 능력으로는 빚만 쌓여가고
집 못 지켜요
69. 부럽다
'26.6.22 10:44 PM
(211.36.xxx.6)
한 달에 마이너스 400 이 대수인가요? 가만히 누워서 잘 때마다 집값이 쑥쑥 오르는데 신경 쓰지 마세요. 그깟 400만원쯤이야
70. ᆢ
'26.6.22 10:46 PM
(125.176.xxx.8)
힘드시겠네요.
저도 그래요. 우리집만 오른게 아니고 다 올라서 오른게 별 의미가 없어요.
더 대출받아서 써야죠
아니면 내가 나가서 벌던지.
아이들한테 계속 돈 나갈일만 있고 또 보유세 올린다고 하니
세금도 늘어날테고.
저는 재건축 앞두고 있어서 재건축 끝나면 팔고 나갈려고요.
지금 부동산에 내놓았는데 떨어진 가격으로는 팔기 싢어서
재건축 끝나고 팔려고요.
집하고 상관없이 현금이 부족하니 늘 골골대요.
이해해요.
71. 이동네사는사람들
'26.6.22 10:58 PM
(211.178.xxx.30)
-
삭제된댓글
벌이가 다르니 더없이 초라해지긴해요
72. 미국주식
'26.6.22 10:59 PM
(180.65.xxx.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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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은 천만원 벌면 세금 220만원 내야하는데 35억집 보유세 700만원이면 저렴한거 아닌가요. 35억집 월세가 얼만지부터 먼저 확인해보세요. 그만큼의 가치를 누리고 사는 거예요.
73. 미국주식
'26.6.22 11:00 PM
(180.65.xxx.218)
미국주식은 천만원 벌면 세금 220만원 내야하는데 35억집 보유세 700만원이면 그래도 괜찮은거 아닌가요. 35억집 월세가 얼만지부터 먼저 확인해보세요. 그만큼의 가치를 누리고 사는 거예요.
74. 하나
'26.6.22 11:55 PM
(220.125.xxx.29)
위님, 미국주식은 수익 실현시 내는거고요. 수익 보유시 내는게 아니잖아요
이건 집 보유시 매년 내는거고요. 수익실현시는 양도세 또 따로 냅니다
75. 응?
'26.6.23 12:18 AM
(116.122.xxx.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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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직 보유세 안나왔는데..
보유세 양도세 관련해서 7월말쯤 발표한다니 기다려보세요.
76. ..
'26.6.23 12:57 AM
(121.167.xxx.7)
원금 상환이야 저축이라고 치고요.
알바를 조금 더 하시든지, 생활 수준을 약간만 다운그레이드 하시든지 돈 아껴쓰시고요.
힘들다..하면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쓰세요.
부동산이 공급도 없고 돈은 풀려서 앞으로 많이 오를 거예요. 28년까지는 끌고 가보세요.
어차피 쓰는 돈 맘이라도 편히 쓰세요.
77. 저도
'26.6.23 5:34 AM
(73.136.xxx.130)
미국에서 4억 좀 넘는 집 샀는데
집값은 싸지만 보유세가 엄청높은 지역이라
보유세만 1년에 1,500만원 넘네요.
아깝지만 세금내는건 당연한거니 어쩔수 없죠.
아니면 비싼 월세 살아야하는데 월세도 물가 오르는 거 따라
해마다 오르고 이사다니는 것도 만만치 않으니
뭘 선택하든 다 장단이 있더라구요
78. 흠...
'26.6.23 8:34 AM
(211.235.xxx.176)
대출금이 있다는건 그 집을 지금
35억에 팔아도 그 금액을 오롯이 전부
가질 수 없다는 얘기고,
위에 211.208님 말대로
그 집이 40 억이 되면 다른 집들은 안오른답니까
(100퍼 오른다는 가정하에...)
35억 집 깔고 앉아서 월 600 수입중 50%인 300을
대출금 상환에 쓰니 ㅡ400 은 비상금 까먹으면서
생활...
아이들 지금 중등이라 아직 양육, 학비로
나가는 비용 때문에 줄일 수도 없고, 앞으로
더 늘어날 일만...
전형적인 하우스푸어 아닌가요?
이건 원글님이 벌어서 혹은 지출을 줄여서
해결될 구조가 아닌데요.
자칫하면 (예상치 못한 변수로 어디 한군데 삐긋하면)
35억 집 못지킬듯
79. 찐
'26.6.23 8:57 AM
(118.235.xxx.38)
원글님 심정 이해가요
제 가족중에도 집은 재건축되어서 비싼 아파트 입주부터 계속 사는데 집값은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여기도 시세 비슷)
빤한 직징 다니는 남편 월급으로 3남매 키우며 거기를 못 떠나서 커피 한 잔도 마음대로 못 사마시고 가족 모임하면 가기전부터 메뉴 골라서 가격 걱정하고 있어요.
거기에서 20분 떨어져서 사는 저는 취미 생활하고 돈에 쪼들림 없네요;; 제가 예전부터 거기 월세주고 제가 사는 동네 오라고 했는데;; 그럼 월 200-300은 나오니.. 지금은 나이는 들고 몸은 아프고 시부모 봉양할 나이 됐어요ㅜㅜ
80. 이건
'26.6.23 9:54 AM
(59.6.xxx.225)
다른 얘기인데
원글 중에 '골라서'가 뭔지 한참 생각했네요
그 뒤에 '골란티'라고 쓰셔서 이해했어요 ㅎㅎ
골이 나서 -> 골나서
골이 난 티 -> 골난 티
81. ^^
'26.6.23 10:18 AM
(147.6.xxx.61)
어떤 전문가가 우리나라는 현금이 없는 집거지들이 많아서 서초강남 집값이 유지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82. …
'26.6.23 10:31 AM
(221.138.xxx.139)
골이 나서 -> 골나서
골이 난 티 -> 골난 티
222222
좀 심한.. ㅡㅡ
83. ㅇㅇ
'26.6.23 11:10 AM
(211.220.xxx.123)
보유세 금리 올리면 못버티고 떨어지겠네
84. 핸듶폰으로
'26.6.23 11:19 AM
(211.234.xxx.143)
급하게 쓴거 오타로 비아냥거리는 심보보면
82에 이상하고 고약하고 유두리1도 없는 녀자 많은거같아요
에이아이가 있어서 철자정도 당연히 알수있고
설마 그것도 모를까 꼬투리잡는 여자들보면
인터넷하지말아야할듯요
그런 눈치로 어디서무슨일을 할지
82에 확실히 노인층이 많은듯요
85. 저희집처럼
'26.6.23 11:20 AM
(211.234.xxx.143)
돈못버는집은 많지않고
대부분 전문직들이라 보유세로 팔진 않을듯요
86. ..
'26.6.23 11:25 AM
(121.188.xxx.134)
벌이에 맞게 지출을 해야죠. 돈이 없으면 과감하게 지출을 줄이는 것이 첫번째이고,
두번째는 내가 나가서 행상을 해서라도 수입을 늘려야 해요.
저질체력이라는 말도 다 분수에 겨운 소리예요.
누구는 체력이 좋아서 일하나요? 투병하는 사람 아니면 다 일해야죠.
87. ..
'26.6.23 12:36 PM
(125.247.xxx.229)
40중후반이면 정말 젊은나이예요
일하면 체력 길러져요.
처음엔 좀 힘들어도 버티고하면 해져요
매달600만원은 요즘 물가에 당연히 많은 돈이 아니지요
내가 벌어오는게 제일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예요
돈되는 일을 하세요
88. ㅇㅇ
'26.6.23 6:28 PM
(211.220.xxx.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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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지않을걸요
그 집이 순식간에 오른거라 평범한집이 더 많다에 한표요
89. ㅇㅇ
'26.6.23 6:29 PM
(211.220.xxx.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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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그렇지않을걸요
그 집이 순식간에 오른거라 평범한집이 더 많다에 한표요
결국 보유세 금리 오르면 뱉어내는 공급이 나오면서
집값이 떨어지죠
90. ㅇㅇ
'26.6.23 6:30 PM
(211.220.xxx.123)
전문직이 30억대 많을거라 생각하고 싶겠지만 그렇지않을걸요 전문직 수요였던 집은 오른게 50억이죠
오르고 올라탄 젊은세대말고요
그 집이 순식간에 오른거라 평범한집이 더 많다에 한표요
결국 보유세 금리 오르면 뱉어내는 공급이 나오면서
집값이 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