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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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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약하고 정신적 으로도 취약한

저질체력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26-06-20 22:53:19

고등학생 아이 키우는 엄마는

주말에 부르지 말아주세요

이땅에 시부모 친정부모님들 에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유일하게 조금 쉴 수 있는 날인데 나갔다오니

학원 다녀온 애 뭐 챙겨 먹이는 것도 힘에 부치네요

IP : 223.38.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20 11: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주중엔 불러도 되나요?(안될것 같은데..)

  • 2. 웃긴다.
    '26.6.20 11:04 PM (121.185.xxx.210)

    애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이나 밤에 오는데

    낮에 쉬고 운동하고 시간이 넘치는데 ㅋ

  • 3. 웃길거없다
    '26.6.20 11:06 PM (223.38.xxx.107)

    주말에는 학원 계속 왔다갔다 틈틈이 밥 먹고 간식 먹고 챙겨주고 싶음
    평일에는 나도 일하느라 파김치가 되서 집으로

  • 4. 웃길거없다
    '26.6.20 11:07 PM (223.38.xxx.107)

    낮에 쉬고 운동하는 엄마가 아니다

  • 5. ..
    '26.6.20 11:07 PM (61.39.xxx.97)

    낮에 직장다녀와서 저녁에 라이드하는 부모는 바쁘던데요.

    웃기는분은 핑핑노는 애미인줄 알고 악플 다는거 아닐까요

  • 6. ..
    '26.6.20 11:08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저 악플로 지가 핑핑노는 애미라서 세상 여자들이 다 지같은줄 아는듯요

  • 7. ..
    '26.6.20 11:09 PM (61.39.xxx.97)

    악플 왜달지..
    저런 회원 신고해서 차단먹일 수 없나요

  • 8. 진짜
    '26.6.20 11:09 PM (223.38.xxx.107)

    다 저 같은줄 아는가보다 주중에는 불러도 일하느라 바빠서 못가는데

  • 9. ..
    '26.6.20 11:11 PM (61.39.xxx.97)

    웃긴다.
    '26.6.20 11:04 PM (121.185.xxx.210)
    애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이나 밤에 오는데

    낮에 쉬고 운동하고 시간이 넘치는데 ㅋ
    ㅡㅡㅡㅡ
    이악플러샹뇬ㅋㅋㅋ

  • 10. 121.185.
    '26.6.20 11:11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백수군요...좋겠어요 시간 팽팽 남아 돌아서
    시간이 남아도니 악플 달 연구나 하고 있겠죠

  • 11. ,,,,,
    '26.6.21 12:17 AM (110.13.xxx.200)

    대답없는 여기서 말하지 마시고 직접 말하세요.
    이젠 애들 그나이쯤 되면 무서울 거 없잖아요.
    이런저런 핑계댈 수도 있고.
    시부모는 남편이, 친정엔 님이 말하세요. 아님 시가엔 남편만 보내던지요.
    그게 젤 확실한 방법이에요.
    주말에 불러대는 버릇도 고쳐드려야 합니다.

  • 12. ...
    '26.6.21 9:55 AM (1.236.xxx.121)

    말해야 알아요 힘들어서 못간다고
    그럼 조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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