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성격이 지랄 맞아요
옆에서 몇시간도 버티질 못하겠는지
하루 3시간 오는 건데 36계인건지
이런 저런 핑계로 안오시는데
할머니인데도 입이 걸고 직설적이고
식당에서나 어딜가도
돈 쓰는 사람이 왕이라는 주의가 강해서
하대하고 오너도 못하는 하고픈말 죄다 해요
요보사분들 자꾸 그만 두는 이유가
손주 봐줘야한다
남편이 아프다
이사간다 등등
다 핑계겠죠?
이 못된 할망구를 어찌 하오리까 ㅜㅜ
할머니 성격이 지랄 맞아요
옆에서 몇시간도 버티질 못하겠는지
하루 3시간 오는 건데 36계인건지
이런 저런 핑계로 안오시는데
할머니인데도 입이 걸고 직설적이고
식당에서나 어딜가도
돈 쓰는 사람이 왕이라는 주의가 강해서
하대하고 오너도 못하는 하고픈말 죄다 해요
요보사분들 자꾸 그만 두는 이유가
손주 봐줘야한다
남편이 아프다
이사간다 등등
다 핑계겠죠?
이 못된 할망구를 어찌 하오리까 ㅜㅜ
직구를 날리세요. 입으로 사람 다 내쫒는다구요.
임금도 높지 않은데 갑질까지 하면 아무도 안 붙어있죠.
솔직히 당연한 결과에요.
누가 곁에 있고 싶겠나요?
보호자분들만 죽어나는 거죠.
추가로 돈을 더 얹어 줘야 남아 있을 듯.
돈 2배 주면 오래 붙어 있어요
요보사 아는 분들 있는데 그런데 안 가요.
그런 집은 아무도 안가죠
요보사도 사람이니까요..
별로 아쉬운게 없어서 그래요.
불편은 하지만 아직...
정말 도와주고 필요하다 생각되면 참겠죠.
돈 더 줘도 안 붙어 있을듯 한데요.
나쁜 말을 들으면 자율신경이 망가진대요
결국 병의 원인이 된다는 말
나에게 스트레스 주는 환자하고 있다가는
병들고 죽어요
가셔야죠
그런 분들 가서도 무지하게 싸운다는데
남이 나한테 그러는 거 못참아서.
그래도 할 수 없죠
요보사가 낳은 부모도 아니고 그걸 왜 받아주겠어요
집 가면 되는데 돈 더 줘도
스트레스 때문에 그만두죠.
요보사 자꾸 쫓아내면 요양원에 보낸다고 말씀하셔요
자극을 줘야 다시는 안그래요
나부터도 그런집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