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선택받은 사람들만 하는거에요?
요즘 시장통 할머니들도 주식 얘길한다는게
별 대수인가요
어이가 없어서....
누구말마따나 개나소나 다 주식으로 돈버는 세상이왔다고하는데
그게왜요
주식으로 누구나 돈좀 벌면 안됩니까
강남 아닌 다른지역의 카페에 가도 주식얘기만 하는게
뭐 어쩠다구요
별 허접하고 시덥잖은 의식으로
구분짓기를 하려드네요
오프가서 그런 소리하면
대놓고 욕먹습니다.
익명에서 얼굴 가리고해도 욕먹는데요뭘
주식을 선택받은 사람들만 하는거에요?
요즘 시장통 할머니들도 주식 얘길한다는게
별 대수인가요
어이가 없어서....
누구말마따나 개나소나 다 주식으로 돈버는 세상이왔다고하는데
그게왜요
주식으로 누구나 돈좀 벌면 안됩니까
강남 아닌 다른지역의 카페에 가도 주식얘기만 하는게
뭐 어쩠다구요
별 허접하고 시덥잖은 의식으로
구분짓기를 하려드네요
오프가서 그런 소리하면
대놓고 욕먹습니다.
익명에서 얼굴 가리고해도 욕먹는데요뭘
진짜 잘싸운다
개나소나라니, 이 무슨 멍멍이소린지.. 시장통 할머니는
장판밑에 돈 쌓아놔야해요? 웬 특권의식인지..
그러게요
빈정대고
주가 떨어지면 고소해 하고
주가 오르면 배 아파하고 ㆍ
꼭 저런 소리하는사람들이
불장에서 돈 벌었던 주린이들
폭락장 와서 당해봐야 정신차린다
망언이나 해대고
주가 떨어지는 날엔 어김없이 나타나
이제부터 고점이나 접근금지다, 최근 유입자들 팔아라
이 소린 하이닉스 70만원대 부터 나오던 소리였죠
주가 오르면
비정상적인 장이다,
수급 한쪽으로 쏠려 너무 시장의 질이 안좋다
찬물 끼얹고 글 삭제함
무슨일이시길래요?
저 저번에 어디갔다가 60대초로 보이는 여성들 몇분이 이야기하는거 들었는데
요즘에 식당아줌마들도 주식한다면서
개나소나 주식한다면서 깔보더라구요
뭔가 자신들이 되게 잘난 존재라고 생각하는거잖아요
생각없이 뱉은 말일수도 있는데
남들이 들으면 자신들이 무슨 귀족이라 생각하는지 알거 아녜요
귀족이라 생각한들 조상들이 주막에서 국밥 팔았는지
뭐했는지 모르지요
또 비슷한 일은
오래전에 어떤애가 어떤애한테 짚신도 짝이 있다고 말하는데
그말한 여자애는 얼굴에 욕심이 덕지덕지 너무 못생겼었고
짚신여자애는 누가봐도 고은 얼굴이였어요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사람 많아요
시장통 할매도 집 사는데 주식이라고 별건가요.
상법개정 되어서 예전처럼 못된짓 못하니 우량주로만 한다면 할매도 하지요.
연초 시작해서 수 억 이익이지만 삼닉뿐이고 언제 팔 지, 뭘 살지 하나도 몰라요. 그런 말 들어도 마땅하다 생각.
나름 가방끈 긴...육십 아짐인데 주식공부, 경제공부 막막해요. 좋은 유툽이나 책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가 더 수익이 좋을 거예요. 무지성으로 떨어지면 사고 안파니까요. 지금까지 뭐가 이렇고 어때서 고점이다라는 말이 한두번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