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웃겨요
역시 개그우먼 유머는 다르네요
최욱을 키워보려고 당시에 엄청노력 했다고ㅎㅎ
아. 넘 웃겨요
역시 개그우먼 유머는 다르네요
최욱을 키워보려고 당시에 엄청노력 했다고ㅎㅎ
저도 지금 봤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ㅎㅎㅎ
그 안목이 지금 빛을 발하고 있다는 게 놀라워요
어제로 조혜련 다르게 보이기 시작
참 사람에 대한 기본 애정 존중이 있는 따뜻한 사람인듯요.
저 나이에 아직도 성실하게 사는 것도 존경스럽고요.
저는 몇 살 어린데도 틈만나면 누워있는데 ㅎㅎ
뭐 하나 목표가 생기면 죽기살기로 열심히 파고드는 열정과 성실은 인정..성경을 10번 넘게 읽었다는거 보고 대단하다... 예전에 일어, 중국어 하는것도 그렇고
조혜련씨 뭐든지 성실히고 열정넘치죠
정말 똑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제일 재미있는 개그우먼 이예요
욱이 알아봐주고 키워주고 싶어한것 만으로
호감 됐어요
조혜련 동생부부도 매불쇼 나와서 밉상?이더니
욱이에게 미안해 한다고ᆢ 호감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