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28 10:27 AM
(223.38.xxx.234)
저는 나눔 하면서 약속 절 자카는 분 톡 달라고 하면 다 괜찮은 분들만 있었어요.
2. 이상한 사람
'26.5.28 10:27 AM
(211.234.xxx.199)
만나적 있어서 당근 안해요.
몇천원 벌자고 피곤해지기 싫어서
당연히 나눔도 안하구요
3. ㅇ
'26.5.28 10:29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당근은 안해봤는데
아주 오래전, 이사하느라 버리기엔 아까워서 가전제품을 무료나눔으로 모까페에 올렸더니 서로 가져가겠다고..
아이 있는 집에서 꼭 필요하다길래 약속을 잡았는데 이사 전날까지도 안오는거예요.
이삿짐 싸야 하니 걍 버리겠다고 했더니 이삿날 아침에 오더군요.
난생처음 무료나눔했다가 속썩은 생각하면..
이것 저것 번거로워서 아까워도 무조건 버려요.
그후론 무조건 버려요.
4. ㅇ
'26.5.28 10:30 AM
(116.122.xxx.50)
아주 오래전, 이사하느라 버리기엔 아까워서 가전제품을 무료나눔으로 모까페에 올렸더니 서로 가져가겠다고..
아이 있는 집에서 꼭 필요하다길래 약속을 잡았는데 이사 전날까지도 안오는거예요.
이삿짐 싸야 하니 걍 버리겠다고 했더니 이삿날 아침에 오더군요.
난생처음 무료나눔했다가 속썩은 생각하면..
이것 저것 번거로워서 아까워도 무조건 버려요.
5. ..
'26.5.28 10:32 AM
(211.208.xxx.199)
저는 한번 빼고 다 나눔을 했는데
제가 톡에 촉이 있는가
다 좋은 분만 골라내 나눔했어요.
그것도 문앞 비대면 거래로요.
앞으로 이사 계획이 있는데
이사때 맞춰서 나눔으로 물건 털려고 해요.
6. 도둑
'26.5.28 10:34 AM
(121.139.xxx.166)
저는 소스세트를 나눔으로 우편함에 내놨는데 배달기사가 아주 자연스럽게 알고 있듯이 들고 도망갔어요
ㅋㅋ
나눔은 이제 끝!
7. ᆢ
'26.5.28 10:39 AM
(58.140.xxx.148)
나눔 많이해서 뱃지도 받았는데 진상은 하나도 없었음.
누구라도 쓰는게 좋죠.
8. 크
'26.5.28 10:49 AM
(211.234.xxx.137)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멋지십니다!!!
9. ㅇㅇ
'26.5.28 10:49 AM
(59.10.xxx.202)
근데 옷 팔면서 너비랑 길이 재주는건 왜 안하는건가요? 옷마다 사이즈가 다른데..이게 왜 진상인가요
10. 티니
'26.5.28 10:56 AM
(124.50.xxx.130)
저는 이사하면서 버리기 아까운 멀쩡한거 나눔 많이 했는데
다들 고마워하며 받아갔어요
버리는 비용 몇천원 아까워서가 아니고
멀쩡한거 누가 쓸 수 있는 거 버리는 게 찜찜하고
마음이 불편하잖아요.
11. 위엣분
'26.5.28 10:57 AM
(210.104.xxx.130)
설명드리자면, 대체로 너비 재달란 사람 진상 많아요...질문이 무슨말씀이신진 이해하는데
당근에서 너비까지 재가면서 안내해야하는 옷이면 저렴한 옷들인 경우가 많거든요
아주 저렴한 옷은 애쓰지 말고 걍 헌옷수거함 버리시라 머 이런뜻도 있습니다!
제가 당근 판매를 아주 오래해서 걍 이것도 쌓인 데이터베이스에요! 참고만요~
12. sou
'26.5.28 10:57 AM
(222.238.xxx.74)
근데 옷 팔면서 너비랑 길이 재주는건 왜 안하는건가요? 옷마다 사이즈가 다른데..이게 왜 진상인가요222
특히 바지나 원피스는 기장이 맞아야 입죠
넘 길거나 짧으면 못 입으니 물어 보는거죠
전 길이.폭까지 적어둬요
가구도 마찬가지
사이즈(가로.세로.폭) 다 적어 둬야죠
13. 옷은
'26.5.28 11:03 AM
(223.38.xxx.77)
당연히 치수 물어요
맞으면 사고 안 맞으면 안 사요
저는 올릴 때도 치수 다 적어요
14. ....
'26.5.28 11:06 AM
(211.218.xxx.194)
맞춤복도 아니고 기성복이니까 당근하는거 아닌가요?
내몸이 기성복살때 너비랑 길이가 애매할거 같으면
그냥 옷가게가서 입어보고 사는게 맞지 않을지.
15. 동감
'26.5.28 11:11 AM
(1.237.xxx.4)
구구절줄 완전 동감합니다.
저도 나눔할건 1000원에 올려요. 1000원이라도 걸려있어야 약속을 지키더라고요.
16. ..
'26.5.28 11:13 AM
(211.36.xxx.81)
제발 옷 파시려면 사이즈 좀 설명에 올려놓으세요
안 써 놓고 왜 물어보고 안 사냐 하지 말고요 원글님
95라도 가슴폭이 죄다 제 각각이구만..사진만 보고 어찌 알아요
17. ..
'26.5.28 11:19 AM
(61.39.xxx.97)
1000원이라도 걸면 진상 걸러져요
18. 저는
'26.5.28 11:22 AM
(125.187.xxx.44)
원글님의 마음도 알겠지만
어떤 물건이든 사이즈는 정확히 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눔이라할지라도요
애초에 가능한한 모든 사이즈를 올리구요
제가 생각 못한 부분을 물어보면 답변하죠.
저는 물건 사이즈 안올리는 분건 거래안해요
세상이 자기 중심인 사람들인 것 같아요
19. 저는
'26.5.28 11:24 AM
(125.187.xxx.44)
저도 당근온도 98까지 가보고 현재 85도인 나름 오래된 당근러입니다.
20. ㅇㅇ
'26.5.28 12:04 PM
(61.101.xxx.136)
가끔 당근에 옷팔면서 사이즈 물어보는 사람 차단한다는 분도 있던데...
좀 황당했어요 최소한 가슴 반품 정도는 알려줘야 옷이 맞을지 예측이 가능하잖아요
저도 물건 사이즈 안올리는 분..을 넘어 안알려주는 사람 건 거래안해요
세상이 자기 중심인 사람들인 것 같아요222
21. .....
'26.5.28 12:05 PM
(211.234.xxx.96)
저는 옷은 그냥 헌옷 수거함에 넣어버리고 말긴 하는데
제가 굳이 옷을 팔겠다면 애초부터 모든 부위 사이즈 재어서 올렸을 것 같아요.
치수 모르고 살 수는 없잖아요...
22. 옷팔때
'26.5.28 12:40 PM
(110.15.xxx.77)
반품 기장 재서 올리는거 아닌가요?
치수도모르고 어떻게 삽니까?
사본적은 없지만 팔때는 반품, 기장 상태까지
정확히 적어놓는대요.
23. 음
'26.5.28 1:08 PM
(220.86.xxx.180)
옷 칫수는 좀 재주셔도 좋을것같아요
저는 가슴때문에 안맞을까봐 꼭 사이즈 부탁드립니다
가슴 사이즈만 맞으면 구입하고요
가끔 대꾸도 안하고 씹는분 있으시던데
원글님 같은 마인드셨나보네요
24. 그러게요
'26.5.28 2:54 PM
(110.15.xxx.77)
아무리 저렴하게 팔아도 치수정도는
정확히 재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정도 귀찮으면 헌옷 수거함에 넣어야하는거 아닌가?
25. 헐
'26.5.28 3:02 PM
(123.212.xxx.254)
이정도 귀찮으면 헌옷 수거함에 넣어야하는거 아닌가? 222
푼돈이든 큰돈이든 팔기로 했으면 사이즈는 올려줘야죠
백화점 브랜드 옷(원글이 말하는 표준 사이즈 있는 대표적인 경우겠죠?) 55사이즈, 심지어 같은 브랜드 내에서도 실제 치수는 천차만별이에요.
요즘 ai가 판매문구 작성해줘서 그런지 불필요한 내용 잔뜩 있던데 옷은 치수, 소재, 구입시기 정도는 알려주는게 기본이에요. 본인 안입는 옷이 아니라 누구도 못입을 옷 버리는게 아니라면요.
26. 예
'26.5.28 3:03 PM
(118.235.xxx.101)
원글님 말씀 거의 동의합니다
그치만 아무리 저렴해도 치수 정도는 기재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 5,000 원짜리 옷 판매글에도 치수는 적어요 …
27. 옷 치수
'26.5.28 3:03 PM
(39.7.xxx.96)
당연히 올릴때 치수 적어 올려줘야죠
팔거나 나눔하는 사람이요.
책상 하나를 올려도 가로세로높이 다 재서 올리는거고요
너무 당연한거같은데요?
그옷에 관심있으면 좀더 물어볼수도 있고요.
그런데 대답해줄 생각 없음 안올리는게 맞지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