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 되십시요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 되십시요
조금만 눈을 낮춰 한 곳에만 되면 되니까
일단 들어가서 경력으로 옮기면 되고...
힘내라고 하세요.
따님이신가봐요
얼른 좋은 직장 들어가서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좋은 대학도 나오고 다 잘될거예요
힘내세요~
눈을 낮추고 여초없는데 취직을해야죠
훔..본인 학벌보다 낮은 직업군에 취업했으면
그 무리에서는 오히려 얼굴 처들고 다니라고 하세요.
왜 주눅이 듭니까.
그 무리에서는 젤로 잘난건데 엇따대고 입을 대냔 말입니다.
학벌 좋은 따님이랑 일하게된걸 영광으로 알라고 큰소리쳐야지
왜 그딴소리듣고 따님이 그만둡니까..
당차게 키우십시요.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요.
신세한탄보다는 모녀 두분다 마음을 단단히 하십시요.
주변에서 뭐라하는 이야기 뭣이 중합니까
그딴소리 암치도 않고 그런소리 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하셔야지 왜 주눅이 드시고 그러시는겁니까.
세상은 당차게 내 위주로 사는겁니다.
운을 틔워줘야 할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도 나를 무시합니다
돈 좀 쓰셔서 헤어도 싹 바꿔주고 화장도 받아보게 하시고요.. 쇼핑도 하고 좋은 옷도 입고 해야 슬슬 어깨도 펴지고 해서 면접을 가도 호감을 사요… 쭈그러져 있는 사람보면 있던 호감도 없어집니다.
안타까워만 하지 마시고 돈을 좀 쓰세요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야죠
어머니의 정보력이 필요할 때 같아요.
취업에 대해서 자식 스스로 하도록 하지 말고..
자녀와 같이 원하는 직업에 대해 대화 나누면서
좁혀 가 보시길.
딸 성격 파악해서 여자 많지 않은 곳, 혼자 하는 일이 많고 등
정보력이 중요할 때 같아요
제발 눈 낮추라는 말
쉽게 하지 마세요.
저는 중소기업 관리자인데
눈 낮춘다고 안뽑아요.
왜냐면
고스펙은 뽑아놓으면 관두거든요.
결국은 끈이 필요
인척아이 하나
학교만 그럴싸 내세울거없는거 본인만 아는 ,,,
수년 부모속만 타다가 아빠친구 찬스
우선 내 사무실이라도 보내라
적응해 잘 다닙니다
댓글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은지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