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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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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일자리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26-05-28 02:57:39

댓글 하나하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하루 되십시요

 

 

 

IP : 221.162.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직은
    '26.5.28 3:02 AM (182.211.xxx.204)

    조금만 눈을 낮춰 한 곳에만 되면 되니까
    일단 들어가서 경력으로 옮기면 되고...
    힘내라고 하세요.

  • 2.
    '26.5.28 3:04 AM (124.216.xxx.239)

    따님이신가봐요
    얼른 좋은 직장 들어가서 행복해지시길 바래요
    좋은 대학도 나오고 다 잘될거예요
    힘내세요~

  • 3. ..
    '26.5.28 3:16 AM (39.7.xxx.152)

    눈을 낮추고 여초없는데 취직을해야죠

  • 4.
    '26.5.28 3:20 AM (211.234.xxx.234)

    훔..본인 학벌보다 낮은 직업군에 취업했으면
    그 무리에서는 오히려 얼굴 처들고 다니라고 하세요.
    왜 주눅이 듭니까.
    그 무리에서는 젤로 잘난건데 엇따대고 입을 대냔 말입니다.
    학벌 좋은 따님이랑 일하게된걸 영광으로 알라고 큰소리쳐야지
    왜 그딴소리듣고 따님이 그만둡니까..

    당차게 키우십시요.
    세상은 만만하지 않아요.

    신세한탄보다는 모녀 두분다 마음을 단단히 하십시요.
    주변에서 뭐라하는 이야기 뭣이 중합니까
    그딴소리 암치도 않고 그런소리 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이라고 하셔야지 왜 주눅이 드시고 그러시는겁니까.
    세상은 당차게 내 위주로 사는겁니다.

  • 5. ㅇㅇ
    '26.5.28 4:04 AM (182.209.xxx.21)

    운을 틔워줘야 할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를 존중하지 않으면 남들도 나를 무시합니다
    돈 좀 쓰셔서 헤어도 싹 바꿔주고 화장도 받아보게 하시고요.. 쇼핑도 하고 좋은 옷도 입고 해야 슬슬 어깨도 펴지고 해서 면접을 가도 호감을 사요… 쭈그러져 있는 사람보면 있던 호감도 없어집니다.
    안타까워만 하지 마시고 돈을 좀 쓰세요
    엄마가 도와줄 수 있는건 도와야죠

  • 6. 영통
    '26.5.28 4:11 AM (211.241.xxx.201)

    어머니의 정보력이 필요할 때 같아요.
    취업에 대해서 자식 스스로 하도록 하지 말고..
    자녀와 같이 원하는 직업에 대해 대화 나누면서
    좁혀 가 보시길.
    딸 성격 파악해서 여자 많지 않은 곳, 혼자 하는 일이 많고 등
    정보력이 중요할 때 같아요

  • 7.
    '26.5.28 6:13 AM (116.123.xxx.95)

    제발 눈 낮추라는 말
    쉽게 하지 마세요.
    저는 중소기업 관리자인데
    눈 낮춘다고 안뽑아요.
    왜냐면
    고스펙은 뽑아놓으면 관두거든요.

  • 8. ㅁㅁ
    '26.5.28 6:24 AM (112.187.xxx.63)

    결국은 끈이 필요

    인척아이 하나
    학교만 그럴싸 내세울거없는거 본인만 아는 ,,,
    수년 부모속만 타다가 아빠친구 찬스
    우선 내 사무실이라도 보내라

    적응해 잘 다닙니다

  • 9. 원글이
    '26.5.28 6:38 AM (221.162.xxx.233)

    댓글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글은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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