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구만
사랑으로 착각
연인이라기보다 자기 방패막이 되어주는 엄마 찾은 아가같아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나서서 자길 위해서 싸워 줄 여자가 필요했던것같네요.
우울증이구만
사랑으로 착각
연인이라기보다 자기 방패막이 되어주는 엄마 찾은 아가같아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나서서 자길 위해서 싸워 줄 여자가 필요했던것같네요.
정말 사회성은 1도 없는 엄마한테 맞아가면서 공부만 했나봐요.
아깝다 했더니 누가 저런 남자를 데리고 살까 싶네요. 근데 치과는 망하겠네요.
어떤 삶을 살았길래 본지 며칠도 안된 여자한테 안정감을 줬다며 눈물을 계속 흘리나요.. 안됐더라구요
엄마 때문에 둘이 결혼까지는 못 갈 거 같아요
많이 억누르며 살아왔던것같네요. 한편 안됐고..
영호가 옥순한테 감겨서 안타까웠는데
끼리끼리 네요
옥순이 영호와 결혼하면 의지는 커녕 평생 아들처럼 보살펴줘야 할것같네요
영호 우울증 있어보여요
옥순이 가스라이팅하면 엄마하고도
연 끊을 무능함을 겸비한 영호
다그치는 부모 밑에서 트로피 자식으로 힘겨웠었나 싶네요. 우는게 심상치 않았어요.
무슨 문제생기면 당사자는 뒤에 있고 쌈닭 같은 옥순이가 다 해결해줄듯
누가 저런 남자를 데리고 살까 싶네요.
근데 치과는 망하겠네요.2222222222
라방도 혼자만 안옴 뭔가 비겁해 보이네요
옥순이 혼자ㅈ내보내고 지는 빠짐
엄마가 나가지 말라 했나봄
세상 이런 찌질이 처음봄
이서진 김정은과 헤어질때 보는듯
에라이 간장종지 그릇만한 놈아
사람 보는 것도 실력인데. 한마디로 능력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