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탑층이에요. 근데 여기 구축아파트라도 그동안 방역을 제가 주기적으로 해서
지금까지 ㅂㅏ 선생 작은것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봤네요 얼마 전 제가 베란다에 방역 약품 뿌려놔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손가락 만한 독일 바선생이 뒤집어져 누워있네요..
너무 큰 바선생이라 놀랬어요
빗물 흘러내려가는 우수관으로도 바선생이 들어올 수 있나요? 샷시로는 절대 여기 위층까지는 비오는날 못올라올거 같은데.. 너무 놀래서 치우지도 못하고 있다가 겨우 쓰레받이에 담아서 갔다 버렸네요
와.. 너무 큰 ㅂ ㅏ 선생이라 놀랬어요
구축아파트 사시는분들.. 베란다에 방역 주기적으로 하세요.. 어디서 들어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안그래도 같은 동 할마시가 ㅂㅋ 있다고 하는 얘기를 몇달 전에 들었는데
여름되니까 나타났네요;;
입맛 떨어졌어요 지금 뭐 먹으려다가;;
작은것도 아니고 손가락 만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