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SK하이닉스 목표가 320만원…10여일만에 또 상향
미래에셋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목표주가를 320만원으로 상향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이달 7일 이미 200만원에서 270만원으로 목표주가를 크게 올렸는데, 10여일 만에 재차 조정에 나선 것입니다.
김영건 연구원은 "낸드(NAND) 가격 강세를 반영해 이익추정치를 상향했다"면서 "높아진 메모리 가격대와 장기공급계약(LTA) 비중 확대로 26~28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이 66%로 높아질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