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꽉 찬 친구가 있는데 세상에 쿠땡에서 야시시한 시스루 가슴 망사 이거 입고 잔다고 50살에 혼자 . 잠옷이래요. 혼자서 ㅎㅎㅎ
혼자 사는 친구 특이한
1. 그 친구
'26.5.18 12:03 PM (180.211.xxx.70)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나이많은 미혼은 그러면 안되나요?2. 개취존중
'26.5.18 12:04 PM (175.120.xxx.74)그게 뭐 어떤가요?
3. . .
'26.5.18 12:04 PM (106.101.xxx.198)그게 왜 이상해요?
4. 그게
'26.5.18 12:0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뭐가 문제일까요? 원글님도 하나 구입하세요~
5. 음
'26.5.18 12:05 PM (221.138.xxx.92)해보고 싶은거 다 하면 좋죠.
혼자라서 가능할수도요 ㅎㅎㅎㅎ6. ㅇㅇㅇ
'26.5.18 12:07 PM (210.183.xxx.149)하나 사볼까봐요ㅋ
7. 맞어요
'26.5.18 12:07 PM (211.118.xxx.238)뭐가 문제인지
8. …
'26.5.18 12:09 PM (211.235.xxx.127)혼자 사는데 그런 야시시한 옷을 산다는 게 사고 싶은 욕망이 일어나는 게 신기해요. 50 살이면 갱년기 시작인데.
9. ㄷㅇ
'26.5.18 12:10 PM (106.101.xxx.198)혼자 사는 여자에 대한 편견이 대단
10. 친구 맞나?
'26.5.18 12:10 PM (58.141.xxx.201)자기혼자 뭘하든 그게 비난대상인가? 친구 혼자 산다고 비하하네 뒤에서 욕하지말고 친구취향 여기저기 소문 내지맙시다
11. .ㅎㅎ
'26.5.18 12:11 PM (192.241.xxx.173)원글님은 그 친구에게 열등감이 있으신가요?
누구에게 피해준거 있나요?
사람은 아무거나 입을 자유가 있는데
집에서 내 마음대로도 못입어요?12. ...
'26.5.18 12:13 PM (39.7.xxx.99)친구는 알까
이런 공개게시판에 같이 욕해달라고 글까지 쓰고 있는 걸13. ...
'26.5.18 12:14 PM (121.163.xxx.150)1. 자기만족과 자존감
2. 기분 전환과 모드 전환
3. 소재에 대한 선호도
4. '나만의 공간'에서의 자유
5. 잠옷 컬렉팅(소장욕)
6. 특별한 분위기 연출14. ...
'26.5.18 12:18 PM (118.37.xxx.223)그런가보다 하면 되죠 뭐
친구 맞아요?15. ..
'26.5.18 12:19 PM (211.235.xxx.91)야해서요. ㄷ ㄷ 도 샀다고 . 거리 두려고요.
16. 잉
'26.5.18 12:23 PM (118.235.xxx.103)혼자서 알아서 욕구해결하는 게 거리둘 일이군요. 그나이에 추접스럽게 남의 집 남자한테 껄떡거리는 것도 아닌데요.
17. 원글 같은 인간
'26.5.18 12:27 PM (61.78.xxx.6)제일 싫어요.
그 잠옷 입고 불륜하는 것도 아닌데
혼자 살면 야시시한 잠옷도 못 입어요?
원글 같은 인간 주변에 있다면 거리 두고 상종 안 합니다18. ....
'26.5.18 12:30 PM (115.138.xxx.183)참 나. 남편 있는 여자만 야시시 입으라는 법 있나요?
서로 안 맞으면 거리 두세요.19. ...
'26.5.18 12:31 PM (223.38.xxx.81)성욕이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흔하지 않다고, 나랑 다르다고 나쁜건 아니죠.
20. 친구라면서
'26.5.18 12:38 PM (97.251.xxx.92)이런 친구 까는글을 공개 게시판에 쓰다니..
진짜 음흉한 인간이 원글인 듯21. 엥
'26.5.18 12:41 PM (45.148.xxx.217) - 삭제된댓글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22. ㆍ
'26.5.18 12:42 PM (118.223.xxx.159)그게 뭔문제인가요?
울엄마도 잘때 입으려고 야사시한 잠옷도 사고 속옷도 야사시한거 이쁜거 입으세요
본인 취향인거에요
친구 맞아요?23. 엥
'26.5.18 12:42 PM (45.148.xxx.217) - 삭제된댓글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이건 그런 속옷 입고 남자를 만나야 성립되는 거구요.
혼자 살고 혼자 사는데 무슨...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바람 잘 통하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24. . .
'26.5.18 12:43 PM (1.225.xxx.140)중년이 되고서도 남이사.가 안 되는 이유는
할일은 없고 시간은 많은 부작용.
내 삶에 집중해보시길.25. 엥
'26.5.18 12:43 PM (45.148.xxx.217)망사 속옷 입고 잔다고 무슨 욕망이며 성욕이며...
이건 그런 속옷 입고 남자를 만나야 성립되는 거구요.
혼자 살고 혼자 자는데 무슨...
그냥 자기 눈에 그런 옷이 예뻐 보이고
바람 잘 통하고 시원해서 선호할 수도 있는 거죠.26. ...
'26.5.18 12:45 PM (223.38.xxx.81)스스로 달래기 위한 ㄷㄷ 를 샀다잖아요. 그러니 성욕 얘기가 나오죠.
27. 님 좀이상해요
'26.5.18 12:52 PM (123.142.xxx.26)친구가 혼자 그러던 말던
홀딱벗고 자던 말던 그게 이런데 끄집어내서 비웃을거 있나요?28. ,,
'26.5.18 1:14 PM (125.240.xxx.146)그 사람이 님을 거리두기 해야되는데 직접 하신다니 잘 되었네요.
중년도 사람입니다. 당신과 똑같은 생체 리름과 감성이 있을리도 만무하고요.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것은 아시는건지..
섹스앤더시티 같은 거 보면 화들짝 놀래겠어요. 몇 십년 된 드라마인데도 문화 쇼크 오려나..29. 나무
'26.5.18 1:24 PM (147.6.xxx.21)혼자 사는 분이 뭘 입던말던 자기 마음이지 뭐 남한테 피해주는 것도 아닌데...
그나저나 꼭 쿠땡에서 사야 하나요????30. 음
'26.5.18 1:30 PM (221.138.xxx.92)그 친구가 님 눈에는 특이해보일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님은 제 시선에서는 아주 질나쁜 사람입니다.
친구라면서 이렇게 글 올리고 조롱해야 하나싶고요.31. ..
'26.5.18 1:36 PM (121.142.xxx.225)아우. 혼자 잘 살고 있어 질투나나요?
공개 게시판에 이딴 글 올리고 싶어요?32. 나참
'26.5.18 1:50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별 웃기는 글 다보겠네. 그런옷을 꼭 남한테 보여줄려고 입어요?
본인이 입고서 좋을수도 있는거지.33. ㅁㅁ
'26.5.18 1:51 PM (211.234.xxx.58)혼자 살면
다 늘어난 빤스에다
후줄근한 츄리닝 세트를 입고자야 어울린다는 말씀?
요즘 82 왜이래요?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음34. ..
'26.5.18 2:36 PM (114.204.xxx.203)어때서요
취향존중이지..
남편앞에선 더 못입겠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