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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은 보모가 부모인거 같아요

.. 조회수 : 6,692
작성일 : 2026-05-17 16:59:36

결혼식 영상에

보모 할머니가 전부라고.

사진보면 최준희와 애뜻하고 가까워 보여요.

인상도 좋고.

 

이 할머니가 준희 살린거 같아요.

 

제발 잘 살고 행복하길.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2&cat...

IP : 217.194.xxx.6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7 5:00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남의 얘기.
    원글님 인생에 충실하길

  • 2. ㅋㅋㅋㅋㅋ
    '26.5.17 5:03 PM (121.185.xxx.210)

    첫댓님 ㅋㅋㅋㅋㅋㅋㅋ
    빵터짐

  • 3. 윗님
    '26.5.17 5:04 PM (217.194.xxx.65)

    님부터 남의 글에 댓글 달지말고
    님 인생에나 충실하세요.

    82에 님때문에 글이 올라오겠어요?

  • 4. ..
    '26.5.17 5:04 PM (223.38.xxx.191)

    어디서 보모의 손주인가 가족이 최준희 결혼한 남편이라는 글 봤어요
    외할머니랑 안 맞는데
    의지할 만한 어른이 있으면 좋죠

  • 5. ..
    '26.5.17 5:04 PM (223.38.xxx.252)

    무위도식하면서 펑펑쓰고 살수 있게 재산 지켜준 사람이 친할머니라는거 항상 명심해야할텐데 그러긴 어려울듯

  • 6. 오늘
    '26.5.17 5:05 PM (61.105.xxx.17)

    준희양 결혼했군요
    행복만이 함께 하길

  • 7. 참어른이었으면
    '26.5.17 5:05 PM (1.238.xxx.39)

    친조모랑 저렇게 사이 벌어지게 두지 않았을거예요.
    이 모든 일의 원흉 같던데..

  • 8. 세상에
    '26.5.17 5:06 PM (125.178.xxx.170)

    엄마 얼굴이 그대로 보이네요.
    최진실이 너무 그립네요.
    엄마몫까지 행복하게 잘 살기를.

  • 9. 오빠집서
    '26.5.17 5:07 PM (1.238.xxx.39)

    만난 할머니 주거침입으로 신고할때 그 남친이랑 결혼 하는거 아닌가요?
    제대로 된 사람이면 말려야지

  • 10. 진짜
    '26.5.17 5:07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자기 할머니는 언급 조차도 없네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도 이럴때 보면 아닌듯

  • 11.
    '26.5.17 5:08 PM (180.68.xxx.124)

    세상에 핏줄은 셋일텐데 준희양도 외할머니맘을 좀일아주길바랄뿐 ..

  • 12.
    '26.5.17 5:10 PM (118.223.xxx.159)

    저보모 할머니때매 외할머니랑 사이 안좋아진거아닌가요
    왜 외할머니랑 저러는건지?

  • 13. ㅡㅡㅡ
    '26.5.17 5:12 PM (180.224.xxx.197)

    남집 일이지만 외할머니가 별로로 군게 있으니 저러겠죠. 보모는 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어부지리같고.

  • 14. 남들은 몰라요
    '26.5.17 5:14 PM (211.194.xxx.189)

    남들은 모르죠. 외할머니가 문제인지 아닌지...
    겉으로 보는 우리들이 뭘 알겠어요?

  • 15. 애가 기질이
    '26.5.17 5:17 PM (1.238.xxx.39)

    그러니 오빠랑 다른 기준으로 엄하게 훈육할수밖에 없죠.
    보모는 다 받아주니 보모한테 의지해서 더 잘못 성장한듯
    친할머닌데 애가 학폭이니 뭐니 잘못함 등짝 스매싱이라도 할수 있죠.
    할머닐 아동학대범으로 몰려 애쓰고 주거침입 신고를 하질 않나
    그냥 조용히 살았음 하네요.

  • 16. ..
    '26.5.17 5:18 PM (182.220.xxx.5)

    이상한 사람 같은데...

  • 17. ..
    '26.5.17 5:19 PM (180.68.xxx.124)

    할머니 계신데 혼주석에 보모할머니 모신게
    물론 본인의마음이 제일 중요햇겟지만
    아쉽네요

  • 18. ....
    '26.5.17 5:23 PM (218.51.xxx.95)

    준희 외할머니를 좋게 생각하진 않지만
    영상에 아예 없는 것을 보니
    좀 그러네요.
    이왕 결혼했으니 잘 살길 바랍니다.

  • 19. 글쎄요...
    '26.5.17 5:24 PM (110.15.xxx.81)

    외할머니가 살아계신데
    보모할머니를 혼주에앉고 정상적이지않아보여요
    외할머니 집에왔다고 경찰신고하지않았나요
    그내막을 어찌알겠냐마는
    아이가 그런생각을하게되면 보모할머니가 바로잡아줘야
    참어른이죠 그런것도없는거같아서

  • 20. ...
    '26.5.17 5:25 PM (218.51.xxx.95)

    아 영상 초반에 나오는
    여럿이 같이 찍은 사진에는
    외할머니 있긴 하네요.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안경 쓴 분이 외할머니인줄 알겠죠.

  • 21.
    '26.5.17 5:26 PM (61.43.xxx.159)

    애정 갈구형 같은데요..
    살다보면 싫은 소리도 듣고 살아야하는데.
    그걸 못하니.. 다 받아주고 칭찬해주고 좋아하는 사람만
    내편으로 두는 타입같아요..
    사람은 어쨋든 다 변하니까요..

  • 22. dd
    '26.5.17 5:27 PM (23.106.xxx.43) - 삭제된댓글

    문득. 손녀랑 외할매랑 사이 엄청 안 좋고 앙금 풀기도 글른 거 같은데.
    내가 최진실 모친이면
    최진실조성민 재산이야 법대로 둘한테 반반 넘기고
    본인(최진실 모친의) 재산은 그냥 손자한테 다 남기고 싶겠단 생각이.....
    그런 생각하면서 82 접속했는데 마침 최진실집안 글이 있어서 달아봤음...

    결혼 전에도 외할머니랑 남남처럼 살았지만 더군다나 결혼해서 자기가정 꾸렸으니
    살면서 딱히 볼일도 없을듯....

  • 23. 하늘
    '26.5.17 5:36 PM (14.58.xxx.207)

    https://naver.me/FZo27yar
    외할머니도 오셨어요~

  • 24.
    '26.5.17 5:38 PM (113.131.xxx.109) - 삭제된댓글

    자신 손으로 기저귀 갈아 주며 키웠으니
    친자식같은 애정이 있겠죠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살았으니
    엄마ㆍ할머니같은 존재일거예요
    친할매는 좀 냉정한 성격이라 잔소리만 하니 ᆢ
    진실씨 사고도 엄마하고 말다툼 뒤 홧김에 그런 거 같다고 엄마가 직접 인터뷰한거 봤어요
    잔소리도 애정이 있으니 한거겠지만 ᆢ
    그런 얘기 저런 얘기 준희에게 했겠죠
    우리는 재판관이 아니니 뭐가 옳고 그름은 몰라요ᆢ준희양 선택이니 끝까지 해피하길 바래야겠죠

  • 25. ㅇㅇ
    '26.5.17 5:38 PM (14.53.xxx.46)

    외할머니도 왔는데
    영상에 이모할머니에 대한 감사만 가득하네요
    얼마나 서글플까 싶다

  • 26. ㅇㅇ
    '26.5.17 5:39 PM (211.220.xxx.123)

    와 외할머니는 거의 없는 존재감이네요
    보모할머니만 강조되고 유일한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외할머니는 완전히 배재되었어요

    보모할머니를 혼주석에 앉혔군요
    대체 뭐가 저렇게까지..

  • 27. ..
    '26.5.17 5:47 PM (125.185.xxx.26)

    외할머니가 맘 찢어질듯
    할머니 계신데 혼주석에 보모할머니
    이건 보모할머니가 도리가 아니다 그래야죠

  • 28. 영통
    '26.5.17 5:51 PM (106.101.xxx.172)

    최진실이 그립네요.

  • 29. 윗윗님
    '26.5.17 5:54 PM (121.128.xxx.201)

    진짜 엄마랑싸워서 홧김이 ㅅㅈ한건가요?
    이건 금시초문이라
    근데요 가정일은 아무도모르니깐요

  • 30. ㅇㅇ
    '26.5.17 6:11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엄마랑 싸웠다는 게
    당시 타임라인대로 라면
    최진실왈 세상에 서운하다 (절망스러운 말 토로)
    엄마왈 진실아 너가 정신을 바짝 차려하지
    최진실 엄마 내가 얼마나 힘든데!!
    엄마왈 누가 그걸 모르니? 하지만 아이들 봐서 너가 마음을 다잡아야 할 거 아냐

    이런식의 언쟁이었겠죠.. 그상황에서 그 얘기 말고 뭐 싸울 얘기가 따로 있었겠나요

  • 31.
    '26.5.17 6:12 P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준희가 산 세월은 준희가 알겠죠
    자기에게 따스하게 대한 사람이 이모할머니이
    이모할머니에게 고마운거죠
    외할머니랑 그리 된것은 둘 관게요
    남이 그들의 관계를 어찌 알아요?
    혈육이라 무조건 좋아하나요?

    여기도 부모원망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도 지켜준 이모할머니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 32.
    '26.5.17 6:12 PM (219.241.xxx.152)

    준희가 산 세월은 준희가 알겠죠
    자기에게 따스하게 대한 사람이 이모할머니이
    이모할머니에게 고마운거죠
    외할머니랑 그리 된것은 둘 관게죠
    남이 그들의 관계를 어찌 알아요?
    혈육이라 무조건 좋아하나요?

    여기도 부모원망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래도 지켜준 이모할머니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 33. 외할머니가
    '26.5.17 6:21 PM (118.235.xxx.20)

    손녀를 사랑했다 하더라도 손녀가 못느끼고 다른 타인에게
    사랑을 느꼈다면 그건 그거 데로 할머니 잘못도 있는거죠
    애낳고 세월 흐르면 본인도 알날 올려나

  • 34. ..
    '26.5.17 6:42 PM (210.178.xxx.60)

    피섞인 손녀면 고딩아이랑 여행가서 11살 연상 남자 소개시켜주겠어요?
    저 할머니 x보면 준희한테 받은 용돈 선물 자랑하기 바쁘던데..

    다 받아주고 비위맞춰주고 가스라이팅?

  • 35. 어휴
    '26.5.17 6:47 PM (210.178.xxx.60)

    진짜 엄마랑싸워서 홧김이 ㅅㅈ한건가요?
    이건 금시초문이라
    근데요 가정일은 아무도모르니깐요


    엄마랑 싸웠다는 게
    당시 타임라인대로 라면
    최진실왈 세상에 서운하다 (절망스러운 말 토로)
    엄마왈 진실아 너가 정신을 바짝 차려하지
    최진실 엄마 내가 얼마나 힘든데!!
    엄마왈 누가 그걸 모르니? 하지만 아이들 봐서 너가 마음을 다잡아야 할 거 아냐

    이런식의 언쟁이었겠죠.. 그상황에서 그 얘기 말고 뭐 싸울 얘기가 따로 있었겠나요

    --------
    할매들 아주 소설들을 쓰고 있네요.
    말이 되나요?
    죽은 사람이 싸우고 그랬대요?
    왜들 저럴까 진짜...

  • 36. ㄴ 윗댓러임
    '26.5.17 6:59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저는모녀간 말다툼이 있었다고 해봤자
    알려진 타임라인에서 있는 내용이지,
    이상한? 뒷얘기가 숨겨진 게 아닐거란(모친탓에 갑자기 고인이 화가나서 그런 게 아니라는)
    맥락에서 쓴 건데
    무슨 소설 쓴단 얘길 하세요?

  • 37.
    '26.5.17 7:00 PM (211.234.xxx.16)

    보모 할머니....

  • 38. ㄴ 윗댓러임
    '26.5.17 7:02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고인이 엄마한테 세상에 서운하다고 토로한 건 밝혀진 것임.
    두 사람이 싸웠다는 기사는 못찾았지만
    어머니의 진술은 (말다툼이 있었다고 했다한들)
    그 안에서 존재한단 거지, 아주 대사 써가며 그렇게 싸웠고
    그 싸움때문에 죽었다는 의미 아니었음.
    댓글은 곧 삭제 함.

  • 39. ..
    '26.5.17 7:08 PM (210.178.xxx.60)

    저는모녀간 말다툼이 있었다고 해봤자
    알려진 타임라인에서 있는 내용이지,
    이상한? 뒷얘기가 숨겨진 게 아닐거란(모친탓에 갑자기 고인이 화가나서 그런 게 아니라는)
    맥락에서 쓴 건데
    무슨 소설 쓴단 얘길 하세요?

    ______

    님이 그랬을거다라고 쓴 글이 소설이에요.

  • 40.
    '26.5.17 7:11 PM (89.124.xxx.87) - 삭제된댓글

    님이 저한테 하는 말이 소설이네요.
    됐습니다.

  • 41. ..
    '26.5.17 7:12 PM (211.234.xxx.111)

    두 자식 죽게하고
    손녀랑도 저런것 보면 할머니 성격도 너무 강하신듯

  • 42. ..,
    '26.5.17 7:20 PM (39.7.xxx.153)

    아니 엄마랑 말다툼이 있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는데 있었다고 한들. 이랬을거다가 도대체 무슨 헛소리에요?

    백씨 악플에 화내고 기자랑 통화해서 유언남기고 기자가 엄마에게 누나 살펴보라하고 최씨는 엄마 안심시키고가 알려진 타임라인인입니다.
    님이 그랬을거다는 소설

  • 43.
    '26.5.17 7:25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말다툼 했다는 기사는 못찾았지만 (그래서 사실이 아닐 거 같긴 했지만)
    2008년 당시에 약간 좀 실랑이가 있었다는 내용은 저도 들은듯해서
    그랬다고 해봤자
    그건 엄마탓 아니란 뜻으로 쓴 거 였음.
    엄마가 딸한테 너가 정신차려야 한다는 건 말다툼? 이라 해도 말다툼은 아닌
    뭐 그런 내용이라서.

  • 44. 그당시
    '26.5.17 7:33 PM (118.235.xxx.47)

    최진실 정서적으로 엄청 불안했던것 같아요 . 박원숙님에게도 돌아가시기 전날에인가 술먹고 전화해서 박원숙님이 자기 무시하나 생각했다는 말도 했어요 그때 불안정한거 몰라서 너무 미안했다고

  • 45. ..
    '26.5.17 7:39 PM (210.178.xxx.60)

    고인 된지 오래된 분에게 본인 상상과 짐작으로 말을 만들지는 말아야죠.
    아주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 46. ..
    '26.5.17 7:40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계속 글을 써서 보태는데 그랬다고 해봤자가 그냥 님 헛소리입니다.

  • 47. ...
    '26.5.17 7:4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계속 글을 써서 보태는데 그랬다고 해봤자 그랬을것이다가 그냥 님 헛소리입니다

  • 48.
    '26.5.17 7:44 PM (89.124.xxx.28) - 삭제된댓글

    할 말 다 했구요. 님 의견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 49. ..
    '26.5.17 8:31 PM (223.38.xxx.38)

    211.234.xxx.111

    두 자식 죽게하고
    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사람 신고해야 할 거 같아요
    말 함부로 하면 다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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