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이사온 날부터 조짐이 안좋았는데
전 그 발이 이사짐 옮기는 사람인줄.
새벽부터 부지런도 해요.
아줌마가 새벽에 집안에서 돌아다닐 일이 뭐그리 많은지.
여섯시부터 발망치,문쾅.
저의 앞날도 훤하네요ㅠ
윗집 이사온 날부터 조짐이 안좋았는데
전 그 발이 이사짐 옮기는 사람인줄.
새벽부터 부지런도 해요.
아줌마가 새벽에 집안에서 돌아다닐 일이 뭐그리 많은지.
여섯시부터 발망치,문쾅.
저의 앞날도 훤하네요ㅠ
거기다 애까지 미친듯이 뛰면 돌아요
윗집이 딸내외가 맞벌이고 할머니가 손녀 키우며 같이 살았는데 할머니 발망치 소리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슬리퍼를 신거나 습관을 바꿀 생각은 안하고ㅠ
전 제가 이사왔는데
윗집이 그래요
문 다 열어놓고 설거지중인데도
그 사이를 뚫고 내려오는 발망치소리ㅠㅠㅠㅠ
주중이고 주말이고 6시부터 일어나서
화장실 우당탕쓰고
발망치 찍으면서 청소시작
슬리퍼까지 사다놨는데 또라이일꺼 같아서
아직 못줬어요
울 윗층은 4시반에 쿵쿵. 발소리에 잠이 깨요. 아마 혼자 사는데 소음 없을거라 생각하나봐요
발망치와 깔끔청소 셀프인테리어 셀프목공
부지런함의 콜라보레이션 층간소음 미치겠
어요.아는집이라 한번 말해봤는데
웃는얼굴로 서로 얘기하고 나서도 나아지질
않아요.층간소음은 바로윗층 아닌 몇층위나
또는 밑층에서 위로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집엄마가 셀프인테리어 잘하는집으로
유명한대 층간소음충이라고 소문내고
싶어요ㅜㅜ
윽
예전 ㅁㅊ ㄸㄹㅇ 들 생각나네요
전 못견뎌서 이사나왔어요
그러곤 20년넘게 탑층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