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말금이 8화에서 중요한 결단을 내리고
아지트에서 스페인풍의 춤을 혼자 추잖아요.
또! 오해영을 여러번 봤던지라
오해영이 비슷하게 춤을 췄던 게 바로 떠올랐어요.
예술가들이 자기의 벽을 넘지 못하는구나..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당시 오해영이 춤을 출 때 솔직히 과하다,
억지스럽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상황이나 캐릭터로나..
그런데 이번에는 극의 흐름이나 캐릭터(반전의 캐릭터?)로나 넘 완벽하게 어울렸던 것 같아요.
강말금이 8화에서 중요한 결단을 내리고
아지트에서 스페인풍의 춤을 혼자 추잖아요.
또! 오해영을 여러번 봤던지라
오해영이 비슷하게 춤을 췄던 게 바로 떠올랐어요.
예술가들이 자기의 벽을 넘지 못하는구나..
처음에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당시 오해영이 춤을 출 때 솔직히 과하다,
억지스럽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상황이나 캐릭터로나..
그런데 이번에는 극의 흐름이나 캐릭터(반전의 캐릭터?)로나 넘 완벽하게 어울렸던 것 같아요.
김혜자씨도 영화 말미에 그런 비슷한 춤 추었죠
원빈이 아들인 영화
고혜진 춤은 그냥 절제미 있는 막춤이던데요?
제가 춤 음악 잘 몰라서..
제 귀에 스페인풍으로 들려서 춤도 그렇게 보였나봅니다.